Show GN: 맥북 유료 유틸 앱들을 하나로 제공하는 무료앱 - UltraCat
(github.com/jaehwan02)안녕하세요.
요즘 맥북 유틸앱 찾아다니느라 지치지 않으신가요?
TG Pro, 암페타민, RunCat...
이 모든걸 합친 UltraCat이 나왔습니다.
- GPU를 포함한 상태 모니터링
- 온도에 따른 팬 조절
- 덮어도 꺼지지 않는 잠자기 제어
이 모든 것을 UltraCat에서 만나보세요.
댓글과 토론
와 다들 깃허브 한 번씩 들어가보세요.
진짜 요즘 깃허브에 뭔가 있긴 한가 보군요.
소스코드도 없이 설치 링크만 딸랑 있는 레포가 스타 108개라고요? 이거 무슨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https://www.threads.com/@jaehwan.dev/post/DYyUEZcCbif
스레드네요.
하 진짜 스레드...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바이브코더끼리 어뷰징해서 뜬다고 해도 의미가 있는 건가요?
긱뉴스에서라도 이런 말도 안 되는 어뷰징 행위들을 막아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이걸 어뷰징이라 생각하시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혹시 어뷰징의 뜻은 알고 계신걸까요? 저는 깃허브 릴리즈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깃허브를 사용한 것 뿐이고 소스코드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리드미 첫줄에 명시까지 해두었습니다. 제 프로젝트를 어뷰징이라고 단정 지으시는 근거라도 있으실까요? 아니면 혹시 github = 오픈소스 공개의 장으로 생각하고 계신가요? 제가 스레드에 제 프로젝트를 소개한게 어뷰징이라 생각하신걸까요? 아무런 근거 없이 누군가의 노력을 어뷰저라 단정 짓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코드가 없어서 마음에 안 드는 것과 어뷰징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어뷰징이라는 단어는 원래 봇, 가짜 계정, 스타 매매, 조직적인 조작 같은 행위에 쓰는 말입니다. 실제로 GitHub에서 문제로 다루는 것도 그런 인위적 조작이고요.
반면 SNS에 올리고, 지인에게 공유하고, 스타를 부탁하는 건 수많은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매일 하는 홍보 활동입니다. GitHub 스타 증가 전략에서도 커뮤니티 홍보와 SNS 노출은 매우 일반적인 방법으로 다뤄집니다.
결국 지금 보이는 건 증거가 아니라 불쾌감입니다.
"나는 이 프로젝트가 마음에 안 든다."
여기까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러므로 어뷰징이다."
로 점프해 버리네요.
근거가 결론을 만든 게 아니라 결론에 맞춰 근거를 찾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코드가 없어서 마음에 안 든다? 오픈소스 플랫폼에서 코드도 없이 바이너리만 딸랑 올린 프로그램을 대체 뭘 보고 스타를 눌렀는지를 의심하는 거죠.
https://www.threads.com/@heodongun0922/post/DW1DPyAER4O
스레드 활동을 하시는군요.
저는 스레드 계정이 없어서, 혹시 괜찮으시다면 무슨 이유로 레포에 코드 없이 바이너리만 배포하는지 물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kt가 자본으로 스타를 구매한 사례와 제 프로젝트의 사례는 비교 대상조차 될 수 없다 생각하는데 혹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걸까요? 저는 깃허브 릴리즈를 통해 배포하기 위해 github를 사용한 것 뿐이고 리드미 첫줄에는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명시해두었습니다. 게다가 제 프로젝트에 스타를 눌러주신 분들은 저와 일면식도 없는 사람인데 이게 어뷰징으로 볼 수 있는건가요? 정당한 마케팅을 통해 받은 스타를 그런 얕은 눈으로 보시고 폄하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해외에서도 깃허브는 개발자들의 공간이라고 인식하는 분위기이고 그래서 비개발자들의 스타를 유도 하는 행위에대한 이야기"에 대한 답변은 절대 안하네. AI한테 답변 받아오는중인듯
20년전에 로켓독이나 레인미터같은게 유행할때 시스템모니터링 기능도 유행했는데 해당 앱들을 비개발자들이 더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스레드에 비개발분들도 많아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하는사람을 무시한다거나 바이브 코딩을 하는건 개발자가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건 아니고 여기 긱뉴스만 봐도 해외쪽에서는 바이브코딩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것 때문에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른 글에 남긴것처럼 지금 제작자분의 작품을 폄하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처음 글을 작성하던 당시의 생각을 남깁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래 남긴것처럼 과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skt 사건도 오픈소스의 가치를 회손한다는게 쟁점이 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깃허브는 개발자들의 공간이라고 인식하는 분위기이고 그래서 비개발자들의 스타를 유도 하는 행위에대한 이야기도 있었고요
깃허브가 개발자들이 오픈소스를 공유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skt어뷰징이 생각난다고 했는데
말씀하신것처럼 skt사건과 동일선상은 아닌것 같기는합니다
더해서 최근에 깃허브에서 악성코드를 몇번본 경험때문에 앱스토어가 아닌 깃허브에 비공개로 프로젝트를 올리는것에 대한 개인적인 불쾌감도 있었습니다.
저의 코멘트때문에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남기고 가겠습니다
가치있는 레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걸 어뷰징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요?
별 한번 부탁한다- 정도의 이야기를 하기는 했지만, 품앗이를 한 것도 아니고, 금전적 댓가를 지급한 것도 아닌 것 같구요.
Show GN 가이드라인 보면 깃헙 스타까지 이야기는 안되어있지만, 게시글에는 지인에게 업보트를 하지 말라는 내용이 있고,
해당 맥락에서 보면 보는 사용자들이 충분히 거부감을 가질만하다고는 생각되네요
생각나서 다시 와봤는데, GitHub 말고 다른 플랫폼에서 공유했다면 이정도 반응은 아니었을 듯 하네요. "소스코드를 공개하는 것도 아닌데 Star 까지 받으려고 한다"는 느낌으로 다가왔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