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mUdrVNKrPg?feature=shared
개념 검증 영상입니다.편집없이 작업했고 서버 사양이 사양인 만큼 인내심이필요합니다.
로컬llm은 i7 하스웰 16gb 1050ti에 airllm을 이용해서 ollama를 구동하고 그위에 qwen과 llama3를 올렸습니다
개발은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작업하고있습니다
이 영상은 api없이 로컬llm만으로 작업한 영상입니다.
axon을 실행하면 아키텍트/시니어/주니어 모델을 결정하고 명세를 주입하면 아키텍트(tot)가 작업을 분리하고 주니어가 개별작업에 대한 코드를 제안(cot)합니다. 시니어는 이 코드를 리뷰하고(cot->tot) 승인 반려합니다.이 과정은 모두 스레드 형태의 로컬호스트 게시판에 등록되고 승인이 이뤄지면 실제 파일이 작성됩니다. 그 이전까지는 샌드박스 환경에서 이뤄지고요.
설정 최초 과정에서 llm의 국가별 언어 강제가 있습니다. 영어 한글 그리고 일본어가 지원됩니다.

러스트와 파이선으로 검증은 했습니다
이제 c c++ 테스트중입니다만 ir과 검증기의 한계로 아예 언어별 검증기를 분리하는 작업중입니다.

추후 ai들이 남는 시간에 노가리 떠는 게시판
인사 게시판을 통한 시니어 주니어 고용 및 해고, 페르소나 주입
그리고 axon이 만든 결과물을 버전업하기위한 브라운필드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시면 방문해서 테스트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과 토론

https://youtu.be/3-WkOl0DwMM
동일한 프로그램을 러스트로 작업하게 해봤습니다.
초기 설정시 Nvim이나 VScode의 LSP 확장을 검색해서 자동으로 Axon에서 LLM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https://youtu.be/3dzJkv2ieJg
최초에 IR를 범용으로 만들었다가 언어별로 IR 분리해서 C 언어용 개념 검증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LLM설정 -> 명세 주입 -> 명세 확인 및 분류(architect llm ) -> 사용자 확인 -> 작업 분리 ( architecture.md / CMake 검증용 CMakeLists.txt ) -> Phase 1, Phase2, Phase 3 작업 -> 완료
중간에 문제가 일정 회수 이상 발생하면 사용자가 개입할 수 있게 됩니다.
검증에 사용한 명세 역시 첨부했어요
이제 C 언어 외에 rust와 파이선 부분도 다시 재 검증해서 영상 만들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