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P by GN⁺ 13일전 | ★ favorite | 댓글 16개
  • Reddit r/codex 커뮤니티에서 두 모델의 코딩 성능을 비교하는 토론이 진행 중, 대다수 사용자가 현재 시점에서 GPT 5.5의 우위를 지지
  • GPT 5.5는 안정성과 정밀도에서 뛰어나고, Opus 4.7은 최근 성능 저하와 사용량 제한 문제로 불만이 큼
  • Opus 4.7은 프론트엔드/UI 디자인 영역에서는 여전히 소폭 우위가 있다는 평가도 존재
  • 여러 사용자가 Claude(Opus)의 컴퓨팅 자원 부족으로 인한 성능 하향 조정(lobotomize)을 지적하며, 신뢰성 문제를 제기
  • AI 모델의 성능은 계속 향상되므로, 현재의 우위보다 접근성·가격·사용 제한·검열 정책 등이 장기적으로 더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

전반적 코딩 성능 비교

  • 대부분의 댓글이 GPT 5.5가 코딩/프로그래밍 전반에서 우위라는 데 동의
  • GPT 5.5는 빠르고, 유능하며,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력이 Opus 4.7보다 뛰어남
  • GPT 5.5는 버그 수정 및 누락된 의존성 탐지에서 효과적
  • Opus 4.7은 순수 코딩 능력 자체는 비슷하다는 평가도 있으나, "게으른(lazy)" 경향이 있어 최소한의 작업만 수행하는 경우가 있음
  • GPT 5.5는 코드의 영향 범위를 평가하고 고려 사항을 파악한 후 행동하는 반면, Opus 4.7은 빠르게 중간 수준의 솔루션을 만들려는 경향

UI/프론트엔드 디자인

  • 디자인 및 프론트엔드 작업에서는 Opus 4.7이 약간 더 나은 결과를 보임
  • 그러나 GPT 5.5도 밴드 웹사이트 디자인을 로고만으로 원샷(one-shot)으로 거의 완벽하게 구현한 사례 존재
  • Codex의 UI/UX 작업은 프롬프팅 품질과 시각적 단서 제공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
  • 전략으로 GPT 5.5로 기반과 구조를 구축하고, Opus 4.7로 프론트엔드 디자인을 다듬는 조합 추천
  • UI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Meta Muse Spark 같은 무료 도구를 활용하는 제안도 존재

Opus 4.7의 안정성·사용 제한 문제

  • Opus 4.7은 신규 사용자 급증으로 컴퓨팅 자원이 부족해지면서 성능이 하향 조정되었다는 인식이 넓게 퍼져 있음
  • 4.7(및 4.6)이 반복적으로 성능이 약화(nerfed) 되었다는 불만 다수
  • Opus 4.7의 max effort 모드에서 환각(hallucination) 이 많다는 보고
  • 18분 세션의 미완료 프롬프트 하나가 5시간 분량의 사용 제한을 소진한 사례
  • $20 Claude Pro 구독에서 Opus 사용 제한이 매우 빡빡하다는 평가

GPT 5.5의 장단점

  • GPT 5.5는 안정적이고 성능 퇴보(regress) 없이 일관된 품질 유지
  • 거짓 정보를 생성하는 것이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는 사용자 평가
  • 다만 프롬프트에 명시된 내용만 최소한으로 수행하는 "게으른" 성향이 있어, 상세한 프롬프팅이나 사전 계획·Q&A 과정이 필요
  • 토큰 소비량이 더 많은
  • GPT 5.4($20 구독)와 비교 시 5.5는 사용 제한이 2배 소모되면서 벤치마크 향상은 2~5% 수준이라 가성비 의문도 존재

가격 및 구독 비교

  • 개인 사용 기준으로 $100 ChatGPT Pro 구독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의견
  • Codex + $10 Kimi 또는 $22 Gemini를 조합해 UI 작업을 보완하는 전략 추천
  • Google 스토리지를 이미 사용 중이면 Gemini가 사실상 $10~15 수준
  • Claude Max 계정에서 GPT Plus로 완전 전환을 고려하는 사용자도 존재

장기적 관점

  • 수개월 내에 중국 모델을 포함한 모든 모델이 Opus 4.6 수준 이상에 도달할 것이며, 더 낮은 가격에 제공될 가능성
  • 모델 성능 자체보다 접근성, 가격, 사용 제한, 검열, 컨텍스트 인식 능력이 더 중요한 차별화 요소가 될 전망
  • 현재 GPT 5.5가 우위이나, 과거 Claude가 전성기에서 성능이 저하된 것처럼 Codex도 곧 성능 하향 조정될 수 있다는 우려
  • Kimi 2.6, GLM, MiniMax 등 다른 모델과의 비교에 대한 관심도 존재

잠수함 패치로 성능을 낮춰도 모를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사람의 촉이라는것도 생각보다 날카로워서 내 촉 + 커뮤니티의 사람들의 이야기 종합해보면 바로 답 나옵니다.

"그래서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 라서 어쩔수없이 쓸 뿐이죠....

3.5때부터 항상 클로드를 메인으로 썼는데, 5.5부터 GPT 를 메인으로 쓰기 시작했어요.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클로드로 계획만 짜고 코덱스로 실행만 하는 방법은 어때요

제가 요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Codex CLI는 샌드박스 정책이 너무 빡빡해서 빌드,테스트까지 맡기려니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둘다 말 거지같이하는게 킹받습니다. 그나저나 둘다 게으르네요 시킨것도 누락하면서하고

이거 완전 제가 느낀거랑 바슷하네요 그래서 GPT 100불짜리 결제해서 쓰곺있고
클로드 200불 짜라는 100으로 내릴까 생각중입니다

codex 5.4 한국말은 이상하게 하는데 성능은 opus 4.6 opus 4.7보다 이미 우위였음 (이상한 말투가 진입장벽 / 열었습니다 닫았습니다 밀겠습니다 등등)

codex 5.5 말투도 정상화되고 훨씬 꼼꼼하고 똑똑해짐 opus 4.7 = 게으르고 추론비용 아끼는게 매우느껴지고 체감상 opus 4.6보다 퇴보한느낌도 듦

codex 전용 모델 5.3때는 진짜 말머리 없는데 코딩만 잘하는 부하직원과 대화하는 느낌이었다면
5.4부터 애가 말을 조금씩 하게 되더니 5.5부터는 반쯤은 정신 차린거 같아요.
아직도 API를 계약이라고 하질 않나, 가끔 영어랑 한국어를 미친듯이 섞어서 말을 내뱉어서 "이해하기 쉽게, 최대한 영어 빼고 이야기 해줘" 라고 적어야 하기도 하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드뽑는 성능은 체감상 5.4를 기점으로 opus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opus 4.7 나왔지만 찍먹도 안했네요. 또 "Anthropic" 식의 마케팅일게 뻔해보여서요.

오히려 Opus 4.6, 4.7이 한국말 이상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기존에 클로드로 하네스 구축하신분들은 클로드가 좋고 처음 쓴다. 그러면 gpt가 더 좋더라구요 가성비는 gpt 압도입니다 20달러 짜리도 충분해요

기존에 개발하던 분들은 GPT 5.5가 낫고

비개발자 분들은 클로드가 낫다고 봅니다.

근데 넘 토론할 필요는 없고

유용한 것 만드는게 최고죠..

전반적으로 GPT 5.5 가 더 우수하다는 분위기로 흘러가네요. Claude Code (Opus 4.7) 만 써왔는데.. Codex 도 본격적으로 써봐야겠어요.

사실이미 GPT-5부터 계획, 프론트 디자인 말고는 더 우위였어요.

커뮤니티가 좀 많이 느린거죠..

동감입니다
그동안 실제 체감하고 커뮤니티 반응하고 상반돼서 괴리감을 느껴왔었네요

1년 전만에는 Claude를 강추했는데, 요즘은 Codex app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