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P by winterjung 4시간전 | ★ favorite | 댓글 14개
  • KT의 SLA(최저속도 보장제도)를 활용해 매일 자동으로 속도를 측정하고, 계약 속도의 50% 미만일 경우 자동으로 이의신청까지 대행
  • KT는 매일 측정해야 매일 감면되는 구조라, 30일 연속 미달이면 당월 요금 전액 감면까지 가능한 점을 겨냥
  • 하루 최대 10회 (2시간 간격) 측정 후, 한 번이라도 성공하면 나머지 시도는 자동 스킵
  • npx damn-my-slow-kt init 한 번으로 KT 계정 입력 → 스케줄 등록까지 완료되는 원커맨드 셋업
  • Playwright(headless Chromium) 기반으로 KT 홈페이지 로그인·측정·이의신청 UI 자동화
  • Discord / Telegram 웹훅으로 측정 결과 알림 지원
  • 월 5일 이상 감면 시 할인반환금 없이 해약 가능하다는 약관 조항까지 README에 명시해 활용 전략 제시
  • KT 공식 속도측정 프로그램이 Linux를 지원하지 않아 Docker/NAS 환경은 현재 사용 불가, macOS에서만 동작 검증됨
  • TypeScript + Commander + Playwright + node:sqlite 스택

안 그래도 오늘 KT 인터넷 신청했는데 좋네요

KT가 뭔가 규정을 변경할것같네요

이게 아마 무선 인터넷은 안되고, 모뎀에서 직접 나오는 선에만 된다고 하던데.. 그런 것도 검사를 나올까요?

KT 가 이 툴을 싫어합니다.

추천을 먼저 드리고, 어쩔 수 없다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설치하자마자 과감하게 비밀번호를 물어서 일단.. 중단 😅

그래도 흥미로운 프로젝트입니다.

Wine으로 돌릴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오 이거 신기하네요

과거: 의도적인 불편함으로 고객의 클레임을 차단
현재: 불편함을 해소해서 적극적인 권리 행사

마침 OpenClaw 돌려보겠다고 맥미니도 하나 유선으로 연결되어있는데
돌려보면 좋겠네요

설마 KT 홈페이지에서의 속도측정에 사용된 트래픽이 인터넷 사용량 측정에 포함되진 않겠죠?

속도측정 = 대역폭 최대 사용
이라서 많은 집에서 쓰면 쓸수록 전반적인 인터넷 품질은 떨어지겠내요.

같은 건물 혹은 동네에서 동시에 속도측정을 계획하고 의도적으로 순간 속도 떨구는 방식도 나오겠내요.
아, 이미 있으려나요.

(통신사 늬들이 평소에 잘했으면...!!)

바이브코딩의 좋은 사례

아이디어 좋네요! sk, lg도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