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Tahoe의 메뉴 아이콘 숨기기
(512pixels.net)- macOS Tahoe 버전에서 메뉴에 새 아이콘이 추가되며 디자인 논란이 발생
- 일부 아이콘의 의미 불명확성과 일관성 부족으로 메뉴 탐색이 어려워졌음
- Steve Troughton-Smith가 메뉴 아이콘을 숨길 수 있는 터미널 명령어를 공개
- 명령 실행 후 앱을 재실행하면 대부분의 아이콘이 제거되고 필요한 최소 아이콘만 유지됨
- 시각적 단순함을 선호하는 사용자를 위해 이 설정을 공식 옵션으로 제공할 필요성이 제기됨
macOS Tahoe 메뉴 아이콘 비활성화 방법
- macOS Tahoe 버전의 메뉴에 새 아이콘이 추가된 디자인 변경이 사용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음
- 일부 아이콘은 의미가 불분명하거나 일관성이 부족해 메뉴 탐색을 어렵게 만든다는 지적이 있음
- 여러 시스템 앱에서 아이콘 선택 기준이 통일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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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Troughton-Smith가 메뉴 아이콘을 숨길 수 있는 터미널 명령어를 공개
- 명령어:
defaults write -g NSMenuEnableActionImages -bool NO - 이 설정을 적용하면 대부분의 메뉴 아이콘이 사라지고, 창 확대·축소 등 필수 아이콘만 유지됨
- 명령어:
- 변경 사항은 앱 재실행 후 적용되며, 시스템 전반에서 일관된 메뉴 표시 복원이 가능함
- 명령 실행 후 메뉴 가독성이 즉시 개선되며, 아이콘이 제거된 상태가 더 깔끔하고 집중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평가됨
- macOS 27에서는 이 기능을 기본값으로 되돌리거나 사용자 설정 옵션으로 제공해야 함이 강조됨
- 시각적 단순함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선택권 제공의 필요성이 제기됨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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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Apple의 OS 업데이트를 좋아하지만, Tahoe는 정말 최악임
화면 유리 질감부터 모든 요소의 크기까지 어색함
macOS가 굳이 VisionOS와 조화를 맞출 필요는 없는데, 그걸 시도하다가 완전히 망한 느낌임- 더 좋은 모니터에서는 나을지도 모르겠지만, 내 눈에는 완성도가 떨어져 보임
Dock의 반사 효과가 픽셀화되어 있고, 아이콘 정렬도 어긋나 보임
제어판의 곡선과 투명도도 제각각이라 일관성이 없음
전체적으로 2005년 Gnome 테마 같은 느낌이고, 세부 완성도가 부족함
최근 몇 년간 Apple의 UI 품질 관리가 느슨해진 것 같음
iPhone SE에서도 UI 겹침 문제가 자주 보임
iOS에서 가져온 제어판도 불편하고, 창 크기도 조절이 안 됨 - Tahoe의 UI는 2009년쯤의 KDE 사용자 제작 테마처럼 싸구려 미래풍 느낌임
- 매번 iOS나 macOS 새 버전이 나올 때마다 이런 반응이 반복됨
나는 오히려 Tahoe의 디자인 변화를 꽤 즐기고 있음
이전 버전으로 돌아가 보면 오히려 구식으로 느껴짐 - Tahoe는 너무 사용하기 불편해서 Alan Dye가 떠난 게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함
Apple이 Liquid Glass를 계속 밀면 Linux로 갈아탈 생각임 - 새 Mac 하드웨어는 정말 성능이 좋아 보여서 사고 싶지만,
Tahoe의 유리 디자인이 너무 보기 싫음
Apple이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가 안 됨
- 더 좋은 모니터에서는 나을지도 모르겠지만, 내 눈에는 완성도가 떨어져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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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업그레이드하지 않았는데, Apple이 접근성(Accessibility) 을 강조하면서도
이런 시각 효과를 끄는 토글이 없다는 게 놀라움 -
집에서는 Linux, 회사에서는 macOS를 쓰는데,
Tahoe의 시각적 변화는 대부분 마음에 듦
다만 창 모서리의 과도한 둥근 각도는 사각 화면과 어울리지 않고
창 크기 조절을 어렵게 만들어서 비활성화할 수 있으면 좋겠음- 20년 넘게 Linux를 써왔지만, 실제로는 몇 개 앱만 쓰기 때문에
이런 변화는 거의 체감하지 못함
창 크기 조절은 하루 한 번만 하니까 신경 쓰이지 않음 - 둥근 모서리는 오래전부터 Apple의 브랜드 이미지였음
Paul Graham의 글처럼
브랜드 과잉의 한 예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 20년 넘게 Linux를 써왔지만, 실제로는 몇 개 앱만 쓰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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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 아이콘이 추가된 게 너무 좋았음
난 난독증이 있어서 글자보다 아이콘이 훨씬 빠르게 인식됨- 문제는 아이콘의 일관성 부족임
이 글에서 잘 설명되어 있음
예전 Apple은 UI의 통일성을 자랑했는데, 지금은 마치 Microsoft처럼
앱마다 디자인이 따로 놀고 있음
공통 아이콘 세트를 정의했으면 훨씬 효율적이었을 텐데,
지금은 디자이너마다 제각각이라 완전 무질서함 - 앱마다 아이콘 의미가 다르면, 그걸 어떻게 읽을 수 있겠음?
- 이런 기능은 접근성 설정으로 켜고 끌 수 있게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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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도 말하듯,
아이콘만으로 의미를 전달하기는 어렵고,
모든 앱의 모든 동작에 맞는 시각적 은유를 찾는 건 불가능함 - 사실 난독증이 없어도 이미지 인식 속도는 글자보다 항상 빠름
그래서 아이콘은 모두에게 유용함
- 문제는 아이콘의 일관성 부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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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제작용으로 Mac을 쓰는데, 안정성을 위해 항상 OS를 한 버전 뒤로 유지함
Tahoe 업데이트 알림이 귀찮다면 설정에서 OS 15 베타 업데이트를 켜면 됨
UI가 마음에 안 들어서 Tahoe로는 안 갈 생각이고,
OS 15는 매우 안정적이라 이대로 EOL까지 쓸 예정임 -
macOS나 Windows를 쓸 때마다 명령줄 해킹으로 환경을 바꾸느라 힘듦
그럴 바엔 차라리 Linux를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함- 하지만 내 경험상 Linux도 드라이버 문제로 시간을 낭비하게 됨
여러 배포판을 써봤지만 결국 생산성보다 설정에 시간을 더 썼음
지금은 많이 나아졌을 수도 있지만, 예전엔 정말 피곤했음
- 하지만 내 경험상 Linux도 드라이버 문제로 시간을 낭비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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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파일 이름 전체에 색이 채워지는 파일 라벨 색상 표시를
다시 복원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
오랜만에 지뢰찾기를 해봤는데, Mac 트랙패드의 우클릭 인식이
너무 불안정해서 짜증났음 -
예전의 brushed metal Aqua와 Lucida Grande 폰트를 다시 보고 싶음
이제는 그게 너무 큰 바람이 되어버린 듯함 -
스크린샷이 없어서 무슨 메뉴 얘기인지 모르겠음
- 아직 업데이트하지 않았지만, 이 글이
관련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음 - 기사 첫 문단만 읽어도 문제 설명과 관련 링크가 다 나와 있음
- 아직 업데이트하지 않았지만, 이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