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YNAPSE: 시냅스는 숲을 보기위한 도구입니다. 나무(코드를 작성)를 보는 도구가 아닙니다.

만든 목적
바이브코딩을 하다보면 llm이 왜 이런 논리로 프로그램을 짰는지 이해못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의 논리 구조를 보기위해 만들었습니다.

​1. 코드 베이스의 지형도 (The Map of Your Codebase)
​더 이상 파일 목록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SYNAPSE는 복잡한 프로젝트를 한눈에 들어오는 지형도로 변환해줍니다

​Node = File: 각 소스 파일이 하나의 시각적 노드가 됩니다.
​Edge = Dependency: import, include 등 파일 간의 의존 관계를 연결합니다.
​지원 언어: Rust, C, Python 지원. 시스템 프로그래밍부터 스크립트까지 아키텍처를 시각적으로 제어합니다

​2. 논리 정합성의 완결: 순서도 (Flowchart Logic)
​단순히 연결을 보는 수준을 넘어, 설계의 빈틈을 메우는 도구로 구상했습니다.

​전체적인 '숲(파일 구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논리 병목구간의 시각적 확인이 가능합니다.
논리구조를 확인하면 자동으로 순서도를 만들어줍니다.

​3. 지식의 기록: 대화 자동 저장 (Auto-Archiving)
​AI와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기억나지 않는 순간을 방디하기위해 자동으로 ai와 나눈 대화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특정 노드(파일)와 관련해 AI와 나눈 모든 대화와 추론 과정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언제든 과거의 논리 흐름을 복기하며 설계를 수정할 수 있도록 스냅샷 기능도 제공합니다. 이 스냅샷은 논리의 스냅샷이지 파일의 스냅샷이 아닙니다.

​4. 개발 환경 및 호환성 (Development & Compatibility)

제미나이 3.1을 메인으로 구글 안티그래비티에서 만들었습니디.테스트는 vscode에서 진행했습니다

​Compatibility: 기본적으로 VSCode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었으니 Antigravity뿐만 아니라 다른 VSCode 기반 포크 버전에서도 동일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본 ui가 위지윅이라 코드의 논리를 보고싶어하누 바이브코더들이나 논리설계 그 자체에 중점을두는 아키텍처를 위한 도구입니다

즉 모든 노드를 사용자가 임의로 위치배열 시키고 클러스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개의 논리블럭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코드 중심의 개발자에게는 그냥 사족같은 도구일 수 있습니다

포토샆처럼 레이어 기능을 써서 자신이 만든 노드(파일)들을 별개 레이어로 시각적으로 구분하게 해줍니다.

타입스크립트와 자바로 제작한 sre구조입니다. 추천하는 프로그래밍 구조는 ec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