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비용 추적기 — 일시 중단
(iran-cost-ticker.com)- 이란 전쟁 비용 추적기는 전쟁 관련 비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집계·공개하는 프로젝트임
- 현재 운영이 일시 중단된 상태로, 데이터의 정확성 검증 작업이 진행 중임
- 프로젝트 팀은 모든 비용 데이터와 업데이트의 신뢰성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음
- 재개 시점이나 구체적 일정에 대한 언급은 없음
- 데이터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투명한 검증 절차의 중요성이 강조됨
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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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War Cost Tracker는 이란 관련 전쟁의 비용 데이터를 추적하는 웹 기반 프로젝트임
- 사이트 주소는 iran-cost-ticker.com으로 명시됨
- 현재 프로젝트는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태임
- 중단 이유는 모든 비용 데이터와 업데이트의 정확성을 검증하기 위한 조치로 설명됨
현재 상태
- 운영팀은 데이터 정확성 확보를 위해 검증 절차를 진행 중임
- 재개 일정이나 추가 세부 정보는 제공되지 않음
- 프로젝트의 목적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비용 정보 제공에 있음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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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없더라도 미국은 여전히 항공모함을 유지해야 하므로 일부 비용은 어차피 발생함
다만 요격 미사일 비용은 기밀이라 빠져 있는 듯하며, 실제로는 엄청난 양이 사용되었을 것임
전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탄약이 쓰였는지도 명확히 파악되지 않음- 해외에서 작전 중인 항공모함은 본토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보다 훨씬 운용비용이 큼
특히 Ford급 항모는 최근까지 계속 배치되어 있어서 유지비가 상당함 - 이런 비용 산정 방식은 타당하다고 봄.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전력 유지를 위해 인력과 자산을 확보해왔기 때문임
스페인처럼 이런 능력을 갖추지 않기로 한 나라들은 애초에 그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음
따라서 전쟁의 진짜 비용은 이번 충돌 이전부터의 준비비용까지 포함해야 함 - 실제 회계는 부정확하고 가정이 잘못된 경우가 많음. 신뢰할 만한 자료로 쓰면 안 됨
- 인건비도 이미 주말에도 지급되고 있었을 것임. 다만 급하게 계약직 인력을 추가로 고용했을 가능성은 있음
- 그래도 이 사이트가 “추정된 탄약 및 장비 비용(ESTIMATED MUNITIONS & EQUIPMENT COSTS)” 항목을 따로 보여주는 점은 좋음. 전쟁으로 직접 발생한 일회성 비용을 확인할 수 있음
- 해외에서 작전 중인 항공모함은 본토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보다 훨씬 운용비용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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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쟁의 진짜 피해는 돈보다 세대 간 감정의 손상임
유럽은 러시아와 카타르의 가스 공급이 막혀 위기이고, 일본은 중동산 석유 의존도 75% 로 타격을 받음
우크라이나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집중 지원하면서 곤란한 입장에 처함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등은 “미국이 우리를 지켜주지 못한다면 왜 동맹이어야 하나”라는 의문을 품고 있음
아프리카는 이제 미국보다 중국과 협력하는 게 낫다고 판단함- 이건 빙산의 일각임. 이런 일들은 40년짜리 전략의 일부로, “Clean Break Strategy” 혹은 “7 countries in 5 years memo”로 불림
힐러리 클린턴조차 그 흐름에 참여했음
정당 간 싸움은 겉모습일 뿐, 실제로는 소수의 세력이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조종하고 있음
관련 내용은 WikiLeaks 트윗에서 볼 수 있음 - 하지만 그 나라 시민들도 값싼 석유를 위해 억압적 정권을 유지하는 게 옳지 않다는 걸 인식하고 있음
- UAE의 경우 미국산 미사일 방어 기술에 의존하고 있으며 실제로 잘 작동 중임
Gulf News 기사와
Wired 보도에서 확인 가능함 - 유럽의 가스 공급은 이미 60%가 미국산, 나머지는 북아프리카 등에서 오며 중동 의존도는 낮음
- 이건 빙산의 일각임. 이런 일들은 40년짜리 전략의 일부로, “Clean Break Strategy” 혹은 “7 countries in 5 years memo”로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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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공격에서 파괴된 조기경보 레이더 한 대만 해도 약 10억 달러 규모라는데, 피해 규모가 너무 낮게 잡힌 듯함
- NSA 바레인 기지는 지상국을 잃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레이더는 아님
- 재건 계약이 체결되면 군산복합체(MIC) 가 큰 이익을 얻을 것임. 일종의 순환 구조임
- 공개된 영상들을 보면 샤히드 드론이 돔형 구조물에 충돌하는 장면이 있음
하지만 건물 사이에 레이더를 두지 않으며, 위상이동식 배열이라면 둥근 돔 형태도 아닐 것임
뭔가 가치 있는 시설을 맞춘 건 맞지만 10억 달러짜리 레이더는 아닐 듯함
관련 논의는 Reddit AirForce 스레드에서 볼 수 있음 - 내가 본 영상에서는 위성 수신기 정도의 피해만 보였음. 레이더 손상 증거는 아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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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무상 급식은 어떻게 재원 마련하냐”고 묻는다면, 이번 전쟁 비용 사이트를 보여주면 됨
- 미국의 5천만 명 학생에게 한 끼당 4달러씩 계산하면, 현재 전쟁 비용은 10끼 분량임
하루 한 끼면 2주, 두 끼면 1주치 급식비에 해당함 - 하지만 이런 비교는 국가 재정의 본질을 오해한 것임
국가는 가계처럼 흑자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며, 필요하면 화폐 발행이나 세금 인상으로 조정 가능함
가계 예산 비유는 정치적으로 지출을 제한하려는 수사에 불과함
결국 문제는 돈이 아니라 정치적 의지임. 전쟁에는 의지가 있지만 급식에는 없을 뿐임
- 미국의 5천만 명 학생에게 한 끼당 4달러씩 계산하면, 현재 전쟁 비용은 10끼 분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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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주당 27억 달러, 미국은 하루 6천만 달러 이상을 쓰고 있음
전 세계적으로는 하루 8억 달러 규모의 석유비용이 추가됨
단 5일 만에 최소 65억 달러가 소모되었고, 그 부담은 결국 전 인류가 나눠 지는 셈임
그 결과로 노인, 학생, 민간인 등 수많은 희생이 발생함 -
미국의 정권 교체 개입사를 보면 1952~1953년 이란(BP 사건)부터 2026년 이란 분쟁까지 이어짐
관련 내용은 Wikipedia: United States involvement in regime change와
2025년 이란 핵시설 공습,
2026년 이란 학살,
2026년 이란 분쟁 문서에서 확인 가능함 -
격추된 3대의 항공기 비용이 엄청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첫 토마호크 미사일 일제 발사 비용과 비슷한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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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의료보험을 제공하지 않는 건 단순히 선택의 문제임
유럽의 의료비를 미국이 대신 부담한다는 정치인의 주장은 허위이며, 설령 유럽이 국방비를 늘려도 미국은 여전히 의료보험을 반대할 것임- OECD 국가들과 비교하면 보편적 의료보험이 현재 미국 시스템보다 2배나 저렴함
세금을 올려 도입하면 연간 1조 달러 절감 가능함
문제는 비용이 아니라 정치와 로비, 즉 합법화된 뇌물 구조임
- OECD 국가들과 비교하면 보편적 의료보험이 현재 미국 시스템보다 2배나 저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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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관련 통계에 민간인 피해 비율도 추가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