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에게 아파트 시세를 물으면 환각을 합니다. esto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DB(780만건)에서 직접 조회해서 답합니다.
■ 범용 AI vs esto
질문: "역삼래미안 80㎡ 시세"
GPT → "약 11.5억 원" (실제 35억 → 환각)
esto → "35억 원 (2025.10, 8층)" — 국토부 실거래가 데이터
질문: "빌라 전세 3억, 안전한가?"
GPT → "등기부등본 확인하세요"
esto → "위험 65점/100 — 전세가율 83.3%" + 5항목 상세 점수표
■ 동작 방식
"10억 아파트 대출 끼고 사면 수익은?" 질문 → AI가 42개 도구 중 필요한 것을 자동 선택:
- 실거래가 조회 (국토교통부)
- 취득세 계산 → 3,300만 원
- 대출 한도 시뮬레이션 (한국은행 기준금리 + 금감원 대출금리)
- 투자 수익률 분석
■ 데이터 소스
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대법원,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한국환경공단, 서울시, 교육부 — 10개 공공기관 API 연동
■ 42개 도구
조회: 실거래가, 건축물대장, 공시가격, 경매, 상권, 재개발, 학교, 인구, 대기질
계산: 취득세/양도세/보유세, 대출한도, 모기지, 중개보수, 재건축부담금, 청약가점
분석: 매수vs전세 비교,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전세사기 위험도, 현금흐름 예측
■ 품질 검증
네이버 지식iN 부동산 질문 블라인드 테스트: esto 평균 35점 vs 지식iN 전문가 평균 20점 (40점 만점)
비교 결과 공개: https://esto.kr/qna
■ 가격
무료 체험 5회, 유료 월 19,900원부터
만들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42개 도구의 description을 AI가 정확히 선택하도록 튜닝하는 것이었습니다. 질문 키워드 → 관련 스킬 매칭 → 필요한 도구만 로딩하는 스킬 기반 라우팅으로 해결했는데, 관심 있으면 기술 포스트 따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