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tein 파일을 위한 Gemini – Jemini
(jmail.world)- Jemini는 Jeffrey Epstein 관련 이메일과 데이터를 탐색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웹 인터페이스 형태로 구성됨
- 사이트는 사용자가 Epstein의 이메일 계정(jeevacation@gmail.com) 에 로그인한 상태를 시뮬레이션함
- 인터페이스에는 Jmail, JPhotos, JDrive, JFlights, Jamazon, Jwiki 등 다양한 메뉴가 포함되어 있음
- 사용자는 항공기 기록 검색, 이메일 주제별 탐색, 법원 문서 열람, 구매 내역 조회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음
- 이 프로젝트는 2025년 미 하원 감독위원회 데이터 공개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Epstein 관련 데이터 접근을 시각화한 사례임
Jemini 인터페이스 개요
- Jemini는 Jmail 플랫폼 내에서 실행되는 모의 이메일 환경으로, Epstein의 Gmail 계정에 로그인한 상태를 재현함
- 화면에는 “Jmail, logged in as jeevacation@gmail.com”이라는 문구가 표시됨
- 데이터 출처는 “2025년 11월 하원 감독위원회 데이터 공개”로 명시됨
- 메뉴에는 Jmail, JPhotos, JDrive, JFlights, Jamazon, Jwiki, Jefftube, Jacebook 등이 포함되어 있음
- 각 메뉴는 이메일, 사진, 드라이브, 항공기 기록, 구매 내역, 위키 등 다양한 데이터 접근을 암시함
주요 기능
- 인터페이스 내에서 사용자는 다음과 같은 명령을 수행할 수 있음
- “Search flight records”로 항공기 운항 기록 검색
- “Find emails about a topic”으로 특정 주제의 이메일 검색
- “Read court documents”로 법원 문서 열람
- “Look up Amazon purchases”로 구매 내역 조회
- “Hey Jeffrey / What are you hiding in here?”라는 문구가 등장해 탐색형 대화 인터페이스임을 보여줌
데이터 및 출처
- 설명에 따르면, Jemini는 2025년 11월 하원 감독위원회가 공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함
- 데이터는 Jeffrey Epstein의 이메일 계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명시되어 있음
- 추가적인 데이터 내용이나 실제 파일 접근 방식에 대한 설명은 없음
시각적 구성
- 화면에는 “Loading Jmail…”이라는 초기 로딩 문구와 함께 웹메일 형태의 UI가 표시됨
- “New chat”, “restart_alt”, “delete”, “close_fullscreen” 등의 버튼이 있어 대화형 탐색 및 제어 기능을 지원함
전체적 특징
- Jemini는 Epstein 관련 데이터를 Gemini 스타일 인터페이스로 재구성한 탐색 도구 형태
- 실제 이메일 시스템처럼 보이지만, 데이터 시각화 및 탐색을 위한 모의 환경임
- 프로젝트는 Epstein 사건 관련 공개 자료를 디지털 인터페이스로 재현한 예시로 볼 수 있음
Hacker News 의견들
- Jmail의 유지보수자이자 공동 제작자로서, 누군가 Jemini를 훌륭하게 발전시킨 걸 보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임
처음에는 Riley와 내가 Jmail을 만들었지만, 이후 여러 기업, 기자, 개발자들이 함께 참여해 이 앱 스위트를 고품질의 도구 모음으로 성장시킨 것이 정말 보람있음- 오, 드디어 연락할 수 있게 되었군요. 프로젝트를 공유해줘서 고맙고, Jmail을 계속 유지해줘서 감사함. 다만 몇몇 이메일이 ‘주입된(fake)’ 메일처럼 보이는 게 있음. 예를 들어 이 링크를 보면, 다른 메일들과 달리 원본 파일 링크가 없고, 오른쪽 상단에 “Sponsored by Drop Site News”라는 광고가 있음. 클릭하면 일반 페이지로 가는데, 메일과의 관련성이 불분명함. 또 “Verified by X”는 정확히 무엇을 검증했다는 의미인지 궁금함. 이런 메일들이 출처 링크가 없어 검증이 어렵다는 의견이 많음. 혹시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지 궁금함
- 운영비가 얼마나 드는지, 또 우리가 후원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기부 링크는 보이지 않음
- 이 속도로 가면 퓰리처상 받을 듯함. 계속 힘내길 바람
- 정말 엄청난 작업임. 고마움
- 이 프로젝트는 vibe-coding의 훌륭한 사례라고 생각함. 복잡한 데이터를 대중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점이 인상적임. 다만 오픈소스가 아니라는 점은 아쉬움
- Jamazon 인터페이스가 정말 멋짐. 주문 번호를 클릭하면 해당 이메일로 이동하는 기능이 좋음. 하지만 사이트를 보다가, ‘Lolita’ 주문이 어린이 장난감 주문 옆에 있는 걸 보고 오래 머물고 싶지 않았음
- 이후에는 학생 교복 치마 주문도 보이더군요. 맥락상 보기 불편했음. 게다가 내가 읽은 책들과 같은 주문 목록이 보여서 더 섬뜩했음. 부자인 그가 Amazon에서 옷을 살 줄은 몰랐지만, 이틀 배송은 못 이기나 봄. 전반적으로 불쾌하면서도 인간적인 면이 동시에 느껴져 복잡한 감정이 듦
- Jamazon 제작자임. 칭찬 고맙고, 혹시 흥미로운 e-commerce UI에 관심 있다면 오늘 올린 Show HN 게시물도 봐주면 좋겠음
- 흥미로움. 대부분의 품목이 책으로 보임
- 처음 테스트를 통과한 느낌임. 오랜만에 AI의 진짜 가치 있는 활용 사례를 본 것 같음
- 10년간 이 분야에 있었는데, semantic search가 여전히 LLM의 가장 유용한 활용 영역이라고 생각함
- 우리도 AI 사용에 신중함. 명백한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면 바로 수정하겠음
- 과장인 건 알지만, 그래도 너무 나간 표현 같음
- 다른 AI 활용이 다 쓸모없다는 식의 말은 과함. 수많은 기업과 사용자가 실제로 돈을 내고 쓰는 이유가 있음. 반면 이런 프로젝트가 음모론을 부추기거나 무고한 사람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방향으로 가는 건 우려스러움. /s
- 지금 500 에러가 발생 중임. 문서 검색 도구 접근 시 내부 서버 오류가 뜸
- 정말 훌륭함. 예전 인터넷의 황금기처럼, 멋진 걸 만들고 사람들을 돕는 분위기가 느껴짐. Epstein 파일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엔지니어들의 태도도 인상적임. 이런 프로젝트가 더 많아지길 바람
- 이미 과도한 관심이 쏠린 주제라, 더 확대하는 게 생산적일지 의문임
- 나도 Epstein 관련 자료를 살펴보는 중임. 주로 Corroborators Wiki라는 사람이 직접 큐레이션하는 위키를 운영 중인데, 일부 기여자들이 AI로 자동 요약을 제안함. 하지만 LLM이 자주 틀리는 걸 알기에 조심스러움. 이런 오류를 어떻게 피했는지 궁금함
- 문서와 페이지를 직접 인용하게 하고, 사람이 검증하는 방식이 좋음
- 부디 미성년자 관련 내용이 아니길 바람
- LLM이 처음 나왔을 때, FOIA(정보공개청구) 문서 정리에 딱 맞는 도구라고 생각했음. 이런 식으로 실제 구현된 걸 보니 반가움
- 이 프로젝트와 Webb 같은 다른 Epstein AI 도구들은 문서 탐색을 혁신적으로 바꾼 시도임. 단순한 답변 대신 파일 링크를 제공하는 방식이 특히 훌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