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ail의 유지보수자이자 공동 제작자로서, 누군가 Jemini를 훌륭하게 발전시킨 걸 보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임
처음에는 Riley와 내가 Jmail을 만들었지만, 이후 여러 기업, 기자, 개발자들이 함께 참여해 이 앱 스위트를 고품질의 도구 모음으로 성장시킨 것이 정말 보람있음
오, 드디어 연락할 수 있게 되었군요. 프로젝트를 공유해줘서 고맙고, Jmail을 계속 유지해줘서 감사함. 다만 몇몇 이메일이 ‘주입된(fake)’ 메일처럼 보이는 게 있음. 예를 들어 이 링크를 보면, 다른 메일들과 달리 원본 파일 링크가 없고, 오른쪽 상단에 “Sponsored by Drop Site News”라는 광고가 있음. 클릭하면 일반 페이지로 가는데, 메일과의 관련성이 불분명함. 또 “Verified by X”는 정확히 무엇을 검증했다는 의미인지 궁금함. 이런 메일들이 출처 링크가 없어 검증이 어렵다는 의견이 많음. 혹시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지 궁금함
운영비가 얼마나 드는지, 또 우리가 후원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기부 링크는 보이지 않음
이 속도로 가면 퓰리처상 받을 듯함. 계속 힘내길 바람
정말 엄청난 작업임. 고마움
이 프로젝트는 vibe-coding의 훌륭한 사례라고 생각함. 복잡한 데이터를 대중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점이 인상적임. 다만 오픈소스가 아니라는 점은 아쉬움
Jamazon 인터페이스가 정말 멋짐. 주문 번호를 클릭하면 해당 이메일로 이동하는 기능이 좋음. 하지만 사이트를 보다가, ‘Lolita’ 주문이 어린이 장난감 주문 옆에 있는 걸 보고 오래 머물고 싶지 않았음
이후에는 학생 교복 치마 주문도 보이더군요. 맥락상 보기 불편했음. 게다가 내가 읽은 책들과 같은 주문 목록이 보여서 더 섬뜩했음. 부자인 그가 Amazon에서 옷을 살 줄은 몰랐지만, 이틀 배송은 못 이기나 봄. 전반적으로 불쾌하면서도 인간적인 면이 동시에 느껴져 복잡한 감정이 듦
Jamazon 제작자임. 칭찬 고맙고, 혹시 흥미로운 e-commerce UI에 관심 있다면 오늘 올린 Show HN 게시물도 봐주면 좋겠음
흥미로움. 대부분의 품목이 책으로 보임
처음 테스트를 통과한 느낌임. 오랜만에 AI의 진짜 가치 있는 활용 사례를 본 것 같음
10년간 이 분야에 있었는데, semantic search가 여전히 LLM의 가장 유용한 활용 영역이라고 생각함
우리도 AI 사용에 신중함. 명백한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면 바로 수정하겠음
과장인 건 알지만, 그래도 너무 나간 표현 같음
다른 AI 활용이 다 쓸모없다는 식의 말은 과함. 수많은 기업과 사용자가 실제로 돈을 내고 쓰는 이유가 있음. 반면 이런 프로젝트가 음모론을 부추기거나 무고한 사람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방향으로 가는 건 우려스러움. /s
지금 500 에러가 발생 중임. 문서 검색 도구 접근 시 내부 서버 오류가 뜸
정말 훌륭함. 예전 인터넷의 황금기처럼, 멋진 걸 만들고 사람들을 돕는 분위기가 느껴짐. Epstein 파일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엔지니어들의 태도도 인상적임. 이런 프로젝트가 더 많아지길 바람
이미 과도한 관심이 쏠린 주제라, 더 확대하는 게 생산적일지 의문임
나도 Epstein 관련 자료를 살펴보는 중임. 주로 Corroborators Wiki라는 사람이 직접 큐레이션하는 위키를 운영 중인데, 일부 기여자들이 AI로 자동 요약을 제안함. 하지만 LLM이 자주 틀리는 걸 알기에 조심스러움. 이런 오류를 어떻게 피했는지 궁금함
문서와 페이지를 직접 인용하게 하고, 사람이 검증하는 방식이 좋음
부디 미성년자 관련 내용이 아니길 바람
LLM이 처음 나왔을 때, FOIA(정보공개청구) 문서 정리에 딱 맞는 도구라고 생각했음. 이런 식으로 실제 구현된 걸 보니 반가움
이 프로젝트와 Webb 같은 다른 Epstein AI 도구들은 문서 탐색을 혁신적으로 바꾼 시도임. 단순한 답변 대신 파일 링크를 제공하는 방식이 특히 훌륭함
Hacker News 의견들
처음에는 Riley와 내가 Jmail을 만들었지만, 이후 여러 기업, 기자, 개발자들이 함께 참여해 이 앱 스위트를 고품질의 도구 모음으로 성장시킨 것이 정말 보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