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P by haebom 1달전 | ★ favorite | 댓글 3개
  • 중국 AI 리더들의 냉정한 자기 진단: 9조원 가치 Zhipu AI IPO 이틀 후 베이징 서밋에서 "미국과의 격차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다"고 경고. 알리바바 린쥔양은 "3~5년 내 OpenAI 추월 확률 20% 미만"이라고 단언

  • 구조적 병목의 실체: 미국은 차세대 연구에 컴퓨팅을 투입하지만, 중국은 서비스 운영만으로도 인프라 소진. "연구용 여유분" 격차가 핵심 문제로 부상

  • 한국과의 압도적 격차: 베이징 한 도시 AI 시장(8.5조원)이 한국 전체(3.4조원)보다 2.5배 크고, 2027년 목표는 40배 차이. 글로벌 100대 AI 기업에 한국 기업 0개

  • 중국의 돌파 전략: "효율 혁신"으로 판 바꾸기 시도. Intelligence Efficiency라는 새 평가 기준 제시, 알고리즘-하드웨어 공동설계로 제약을 레버로 전환, embodied AI 등 차세대 전장에 선제 투자

  • 한국에 던지는 질문: 2등도 "생존 모드"로 움직이는데, 3등을 꿈꾸는 한국은 연구용 컴퓨팅 분리, 자체 LLM 개발, 실패 허용 문화 등 근본적 전환 없이 AI 강국 가능한가?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다

  • 국내 언론은 CES만 다루고 한 글자도 안 다룸 : 26년 1월 10일에 공개적으로 진행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언론에선 전혀 언급이 없음. CES 광고만 잔뜩

지금은 서비스돌릴 자체모델도 별로없죠.. 그나마 국가대표 ai 하면서 나온 모델들이 허길페이스 상위권인거보니 이제 시작은 한것같네요

고래보다 인간이 똑똑하듯이 다채로운 도전을 못하고 물리적 확장만 병행하면 결국 창의성은 개인에게 밀리게됨. 뭐. 근데 ai개발할 개인이 없어서 상관없나

중국이 여러모로 효율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