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기반 에이전트를 만들면서 실제로 겪었던 실패들을 바탕으로,
이미 작동하는 시스템의 아키텍처와 그 설계 이유를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이 문서는 단순한 아이디어 노트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왜 “done”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지,
왜 실행 결과를 모델의 추론이 아니라 외부 세계의 상태로 검증해야 하는지 같은
문제들을 실제 구현을 통해 해결하려 한 구조를 설명합니다.

핵심은:

  • 에이전트는 상태를 직접 바꾸지 않고 intent만 제안하고
  • 상태 전이는 결정론적 계산으로 검증되며
  • “완료” 여부는 항상 세계의 상태로 판단됩니다.

이미 이 구조로 동작하는 데모(TaskFlow)가 있으며,
현재 공개된 문서는 그 시스템을 가능하게 한
world / state / execution 모델을 명시적으로 풀어낸 것입니다.

아직 1.0 단계는 아니지만,
실제 실행·검증·디버깅이 가능한 수준의 시스템 위에서 정리된 문서입니다.

Docs: https://docs.manifesto-ai.dev
Demo (working, early): https://taskflow.manifesto-ai.dev

ShowGN에 올려주신 https://news.hada.io/topic?id=25061 의 해설서군요

네 실제로 프로덕트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아키텍처를 해설하기 위한 글입니다.
1.0v 으로 안정화 하고 docs 를 정리한김에 글을 정리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