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Fi 트래블 라우터
(blog.ui.com)- 주머니에 넣고 전원을 켜면 UniFi 네트워크 환경을 그대로 휴대할 수 있는 소형 라우터
- 자동 위치 인식 정책, 라우팅 규칙, WiFi 브로드캐스트가 연결 즉시 활성화되어 동일한 네트워크 경험 제공
- 기존 UniFi 장비와 즉시 연동되며, 수동 설정이나 재구성이 필요 없는 플러그 앤 플레이 구조
- Ethernet, WiFi, 5G 스마트폰 테더링 등 다양한 업링크를 지원하고, 호텔 등 캡티브 포털 로그인도 자동 처리
- 이동 중에도 일관된 네트워크 제어와 보안 유지가 가능해 원격 근무나 출장 환경에서 유용함
UniFi 트래블 라우터 개요
- UniFi 트래블 라우터는 휴대 가능한 소형 네트워크 장치로, 사용자가 이동하더라도 동일한 UniFi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할 수 있음
- 전원을 켜면 기존 UniFi 설정이 그대로 적용되어 재구성이나 재설정이 불필요
- 사용자는 어디서든 신뢰할 수 있는 동일한 네트워크 환경을 경험
네트워크 자동 재구성 기능
- 라우터가 연결되면 위치 기반 정책, 라우팅 규칙, WiFi 브로드캐스트가 즉시 활성화됨
- 자동 지오 기반 정책 및 Teleport 활성화 기능 포함
- 즉시 라우팅 및 VPN 적용으로 보안 유지
- UniFi 사이트에 바인딩하면 WiFi와 Teleport 설정이 자동 구성
익숙한 장비와의 호환성
- 기존 UniFi 장비와 도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음
- 전원을 켜면 장비들이 자동으로 연결되어 집과 동일한 LAN 동작 유지
- 수동 설정이나 장비 재등록이 필요 없음
- 위치가 바뀌어도 연결 일관성 유지
소형 폼팩터와 업링크 유연성
- 작지만 다양한 업링크 옵션을 지원하는 구조
- Ethernet, WiFi, 5G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한 연결 가능
- 호텔 네트워크의 캡티브 포털 로그인 자동 처리
- 고성능 라우팅을 지원하면서도 주머니 크기의 휴대성 확보
- 여러 업링크를 단일 통합 제어 플레인에서 관리
이동 중 연결 지속성
- 사용자는 가볍게 이동하면서도 UniFi 경험을 유지할 수 있음
- 출장, 여행, 원격 근무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일관된 네트워크 품질과 보안 확보
- “Travel light, stay connected”라는 메시지로 이동성과 연결성의 결합을 강조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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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 때 나는 가능한 한 가볍게 다니는 걸 좋아함
다른 사람들은 집 전체보다 많은 기기를 들고 다니며 LAN까지 구성한다는 게 흥미로움
나는 그냥 휴대폰을 WiFi에 연결하고 Tailscale을 켜면 끝임- 호텔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면 얘기가 달라짐
1년에 150일 정도 호텔에서 지내는데, 18시간 이상 방에 있을 때는 GL.iNet 트래블 라우터나 스트리밍 스틱, 혹은 RPi 같은 걸 챙겨감
하지만 짧은 출장일 때는 휴대폰, 노트북, iPad, 충전기 정도만 챙김
절반 정도의 여행은 사실상 옷, 칫솔, 폰, 지갑이면 충분함
가족과 함께 갈 때는 아예 캠핑 트레일러를 끌고 다님 - 가족과 함께 여행하는 사람도 많음
호텔 TV의 HDMI 연결 불안정성도 변수라서, 내 장비를 직접 꽂을 수 있는 게 중요함 - 나도 일주일 단위로 전국을 다니지만, 기내 반입용 백팩 하나면 충분함
그 안에 GL.iNet 라우터를 넣어두는데, 덕분에 Mullvad + Tailscale을 동시에 써서 집의 서비스에 바로 접근 가능함
공간 대비 효율이 아주 좋음 - 여행의 성격에 따라 다름
짧게 외출 위주면 가볍게, 일주일 이상 머물며 Animal Crossing 같은 걸로 쉬려면 장비를 챙김 - 어떤 사람들은 1년에 100일 이상 호텔에서 지냄
- 호텔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면 얘기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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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할 때 GL-AXT1800을 항상 들고 다님
여러 번 나를 구해줬고, 지금도 그걸로 연결 중임
제품 링크- 나도 같음. 여기에 Tailscale을 설치하면 집이나 사무실 네트워크를 통해 트래픽을 우회할 수 있음
여행 중인 모든 기기에 Tailscale 클라이언트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게 큰 장점임 - 그냥 Pixel 핫스팟 + WiFi 브리지로도 충분하지 않나 궁금함
나는 Pixel을 공용 WiFi에 연결하고 다른 기기들은 그 핫스팟에 붙임 - 호텔 WiFi를 브리지해서 모든 기기가 자동 연결되게 하는 데 유용함
가방에 쏙 들어가는 소형 라우터로 완벽함 - 나는 여행용이 아니라 집에서 GL-BE3600을 쓰는데 꽤 괜찮음
데스크탑은 유선으로 연결하고, WiFi는 모바일·TV·노트북 정도만 사용함
OpenWRT 기반이라 TP-Link보다 낫고, 다만 발열이 심해서 USB 선풍기를 하나 사야 할 듯함 - 친구 추천으로 샀는데 너무 좋아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 중임
여행 중 모든 기기를 하나의 AP로 묶을 수 있어서, 호텔의 기기당 요금제를 피할 수 있었음
- 나도 같음. 여기에 Tailscale을 설치하면 집이나 사무실 네트워크를 통해 트래픽을 우회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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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UniFi 게이트웨이를 썼는데, 무단 텔레메트리 이후 신뢰를 잃고 OpenBSD 라우터로 돌아감
대신 GL.iNet의 MUDI 7 (5G 핫스팟) 을 기대 중임
오픈소스 OS 기반이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할 듯
제품 링크- Ubiquiti가 클라우드 의존을 없앴다고 들었는데, 어떤 문제를 말하는 건지 궁금함
- 나는 WiFi 6 세대 GL.iNet 트래블 라우터를 쓰는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훌륭함
GL-AXT1800 링크 - eSIM 내장 모델을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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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명이 물어봤는데, 네트워크가 복잡할수록 이런 장비는 가치가 커짐
나는 농장에서 포인트-멀티포인트 연결을 위해 Ubiquiti/Unifi로 통일했음
이제 8개의 WiFi 안테나를 하나의 UI로 관리할 수 있어서 예전처럼 SSID를 맞추는 번거로움이 없음
트래블 라우터도 살 생각인데, 호텔 WiFi에 연결한 뒤 핫스팟처럼 재공유할 수 있는지 궁금함- 가능함. UTR을 호텔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다른 기기들은 WiFi로 붙이면 됨
GL.iNet의 Slate 7과 같은 방식임
- 가능함. UTR을 호텔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다른 기기들은 WiFi로 붙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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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이 들었음 — 비행기 유료 WiFi에 이걸 연결해서, 무료 오픈 네트워크로 다시 방송하면 어떨까?
여러 명이 이렇게 하면 유료 WiFi 시장이 무너질지도 모름
(물론 MAC 주소 스푸핑 같은 다른 방법도 있음)- 차라리 SSID를 “$2 in-flight WiFi! ”로 바꾸고 팔면 비행마다 몇 달러는 벌겠음
- 곧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무료 WiFi가 기본이 될 예정임
Delta, JetBlue, Southwest는 이미 무료고, AA와 United도 곧 도입함 - Android는 WiFi 연결을 그대로 공유할 수 있음
- 나도 비슷하게 써서 내 여자친구와 기기들을 모두 연결함
- 하지만 이런 방식은 보안 위험으로 오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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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i의 이번 제품은 꽤 혁신적임
Apple처럼 모든 장비가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되어 있어서 새로운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음- 실제로 창업자가 전직 Apple 직원이었음
- 하지만 이미 비슷한 기능의 트래블 라우터는 많음. 얼마나 혁신적인지는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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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능은 집 네트워크에 원격으로 접속해 Netflix 시청이나 LAN 기기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것 같음
그런데 이게 Tailscale exit node와 뭐가 다른지 궁금함
하드웨어 장비로 접근한다는 점이 차이일까?- 나는 차라리 Headscale을 셀프호스팅해서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함
- 맞음, “UniFi Teleport”도 WireGuard 기반임
GL.iNet 라우터 + Tailscale 서브넷 라우터로도 같은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음 - 하드웨어 장비 없이 Tailscale이 집 네트워크에서 어떻게 동작할 수 있을지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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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출시 예정임
제품 페이지-
WiFi 5 기반인데 가격이 $80이라 아쉬움
호텔 네트워크가 병목이긴 하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WiFi 6 트래블 라우터도 많음
$50짜리 WiFi 5 버전과 $100짜리 WiFi 6 Pro 버전으로 나눴으면 좋겠음 - Unifi의 출시 일정상 실제 출시는 2026년 5월쯤일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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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5 기반인데 가격이 $80이라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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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WiFi 연결 시 MAC 주소 복제를 해야 해서 번거로움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새 Unifi 장비는 캡티브 포털 인증을 지원해서 이런 절차가 필요 없음
영상 출처 - 내 GL.iNet은 거의 문제없이 연결됨
호텔 WiFi에 연결 후 neverssl.com에 접속하면 포털이 뜸 -
TP-Link AC750 같은 $40짜리 라우터도 WiFi 브리지를 지원함
라우터를 호텔망에 연결하고, 나머지 기기들은 그 라우터에 붙이면 됨
- 새 Unifi 장비는 캡티브 포털 인증을 지원해서 이런 절차가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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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냥 휴대폰 핫스팟을 쓰지 않고 이런 장비를 쓰는지 모르겠음
유선 연결이 필요한 경우 외엔 이유가 없어 보임-
Android는 USB-C to Ethernet 어댑터로 유선 테더링이 가능함
노트북용 어댑터 그대로 쓰면 됨 - 하지만 가족이나 아이들이 있을 때는 다름
내가 방을 비워도 그들이 계속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호텔망을 쓰거나 Tailscale/WireGuard로 집 네트워크를 경유해야 할 때도 있음
가족 기기들이 내 셀프호스팅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게 하려면 필요함 - 나는 반려견용 웹캠을 연결하기 위해 트래블 라우터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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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는 USB-C to Ethernet 어댑터로 유선 테더링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