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P by xguru 3달전 | favorite | 댓글 1개

한 개발자가 스포티파이 인터뷰,입사 및 첫주를 겪으면서 느낀 장점들을 정리
1. 바로 생산적일걸 기대하지 않음 : "6개월간은 본인이 생산적이라고 느끼지 못하실꺼에요"
2. 온보딩을 도와줄 Buddy 를 지정
3. 여러 단계로 이루어진 심층적인 개발자 튜토리얼 "The Golden Path" 제공 : 개발자 환경 구축부터 내부도구와 프로세스를 활용한 풀스택 어플리케이션 개발까지
4. 팀 소개를 위한 시간을 별도로 스케줄링
5. 온보딩 절차 자체를 Trello 보드에서 별도로 관리하고, 첫 2주간 매니저와 하루에 30분씩 트렐로의 태스크들에 대해서 논의

xguru 3달전  [-]

음 잘 정리된거는 같지만, 국내에도 이정도 하는 회사들은 많을거 같다는 느낌 ^^;
아래 글도 같이 참고하세요.

신규입사자를 잘 온보딩 시키는 방법 - How to onboard a new hire https://news.hada.io/topic?id=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