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rej Karpathy는 “LLM들이 예외(Exception)를 치명적으로 두려워한다(mortally terrified)”는 말을 통해, 강화학습(RL) 과정에서 생긴 부작용을 풍자함
- 그는 LLM이 예외 상황을 만나면 스스로를 멈추거나 과도하게 방어적으로 반응하는 것을 지적하며, 예외는 개발 과정의 자연스러운 일부라고 강조
- “RL 중에 이 불쌍한 LLM들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what labs are doing to these poor LLMs)”라는 표현은, 훈련 과정에서 모델이 실패를 두려워하도록 조건화된 현실을 비판하는 말
- Karpathy는 “예외 발생 시 보상을 개선하자(improved rewards in cases of exceptions)”는 ‘LLM 복지 청원서(LLM welfare petition)’ 를 제안하는 농담으로,
모델이 예외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루는 방향의 보상 설계 문제를 풍자함 - 이 트윗은 단순한 유머가 아니라, RLHF가 모델의 탐색적 사고와 실험적 태도를 억제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메시지로 해석됨
I don't know what labs are doing to these poor LLMs during RL but they are mortally terrified of exceptions, in any infinitesimally likely case. Exceptions are a normal part of life and healthy dev process. Sign my LLM welfare petition for improved rewards in cases of excep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