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팁과 트릭 (2022)
(saurabhs.org)- macOS Sonoma 기준으로 Option, Command, Shift, Control 조합을 익히면 기본 UI, Finder, Dock, Spotlight, Safari 곳곳의 숨은 동작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음
- 메뉴 검색, 메뉴 막대 포커스, 스크롤·창 조작, 모달 버튼 실행, 스크린샷 영역 조정처럼 전역 UI에는 키보드 중심 제어가 넓게 깔려 있음
- Finder와 Dock에서는 파일 이동·복사·삭제, Quick Look, 열 보기, 경로 복사, 앱 실행·숨김, 스택 미리보기 같은 파일 관리와 앱 전환 단축 동작이 특히 유용함
- Spotlight, Safari, Mail, Preview, Calendar, Messages, Photos 등 기본 앱은 검색 필터, 탭·창 복구, PDF 병합, 메시지 답장, 사진 편집 범위 확장 같은 앱별 숨은 기능을 제공함
- Terminal, TextEdit, Calculator, QuickTime Player, Photo Booth까지 포함해 기본 앱 전반에서 수정 키 기반 단축키를 알면 반복적인 마우스 조작을 줄일 수 있음
전역 UI와 시스템 조작
- 현재 앱의 메뉴 항목은 ⇧⌘/ 로 검색하고, 결과는 위·아래 화살표로 이동한 뒤
Return으로 실행함 - ⌃F2는 앱 메뉴 막대로 키보드 포커스를 옮기며, 메뉴 제목의 앞 글자를 입력해 해당 메뉴로 이동할 수 있음
Option키는 여러 기본 UI에서 동작을 바꿈- 윤곽 보기에서 펼칠 때 모든 하위 항목을 재귀적으로 펼침
- 스크롤바 클릭 시 클릭 위치로 바로 이동함
- 스크롤러를 드래그할 때 천천히 스크롤함
- Page Up/Page Down과 함께 누르면 스크롤하면서 커서도 이동함
- 모달 대화상자에서는 Command + 버튼 첫 글자로 해당 버튼을 누를 수 있고,
⌘.은Escape와 같은 단축키로 동작함 - 포인터를 단어 위에 둔 상태에서 ⌃⌘D를 누르면 인라인 사전 정의를 볼 수 있음
- 선택한 텍스트를 빠르게 찾으려면 텍스트를 선택한 뒤 ⌘E, 이어서 ⌘G를 누름
- Picture-in-Picture 비디오 플레이어는
Command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화면 모서리에 스냅되지 않고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음
스크린샷과 열기/저장 대화상자
- ⇧⌘4로 캡처 영역을 그리는 동안
Option을 누르면 중심 기준으로 크기를 조절하고,Shift를 누르면 한 축만 조정함 - 캡처 영역을 만든 뒤 스페이스바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선택 영역을 이동할 수 있음
- ⇧⌘4 이후
Control을 누른 채 캡처하면 파일 저장 대신 클립보드 복사가 됨 - ⇧⌘4 이후 스페이스바로 창을 선택해 캡처할 수 있고, 캡처 시
Option을 누르면 창 그림자를 제거함 - 열기/저장 대화상자에서는 Finder의 파일이나 폴더를 끌어다 놓아 해당 위치로 바로 이동함
- 저장 대화상자에서 ⌘= 는 간단한 레이아웃과 확장 레이아웃을 전환함
- 저장 대화상자에서 ⌘⌫ 는 Delete, ⌘D는 Don’t Save, ⌘. 또는
Esc는 Cancel 버튼을 실행함 ~는 홈 디렉터리가 채워진 Go To File 대화상자를 열고,/는 루트 디렉터리가 채워진 대화상자를 엶- ⌘R은 선택한 항목을 Finder에서 표시함
창 관리, Mission Control, 기능 키
- 비활성 창은
Command를 누른 상태에서 조작하면 활성화하지 않고 상호작용할 수 있음 - Mission Control 기능 키와 수정 키 조합은 표시 범위를 바꿈
Control을 누르면 현재 앱의 창만 표시함Command를 누르면 데스크톱을 표시함
- 창 모서리를
Option을 누른 채 더블클릭하면 창이 화면을 채우도록 확장됨 - 앱 전환기 Command-Tab에서 앱 위에서 위·아래 화살표 또는
1을 누르면 해당 앱의 창을 볼 수 있음 - Command-Tab 전환 중
Option을 누르면 전환 대상 앱의 최소화된 창을 모두 복원함 - ⌘` 는 전면 앱의 창 사이를 순환하고, ⌃F4는 현재 데스크톱 공간의 모든 앱 창 사이를 순환함
- 전면 앱의 열린 창을 모두 닫으려면 ⌥⌘W를 누르거나 빨간 닫기 버튼을
Option클릭함 - 전면 앱의 열린 창을 모두 최소화하려면 ⌥⌘M을 누르거나 노란 최소화 버튼을
Option클릭함 - 초록 확대 버튼을
Option클릭하면 전체 화면 모드 대신 창을 화면 크기에 맞춤 - Hot Corners 설정에서
Control,Option,Command,Shift중 하나 이상을 누른 채 선택하면 해당 키를 누를 때만 코너가 활성화됨 - Stage Manager에서는 창을
Shift클릭해 현재 스테이지를 교체하지 않고 해당 창을 추가함 - 볼륨이나 밝기를 바꿀 때 Shift+Option을 누르면 더 작은 단위로 조정함
- 밝기 조정 중
Option은 Display 설정을, 볼륨 조정 중Option은 Sound 설정을 빠르게 엶 - 외부 디스플레이가 연결된 경우 밝기 조정 중
Control을 누르면 비활성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조정함
메뉴 막대와 Finder
- Wi-Fi와 Bluetooth 메뉴는
Option을 누른 채 열면 추가 옵션에 접근할 수 있음 - 메뉴 막대 아이콘은
Command를 누른 채 드래그해 위치를 바꿀 수 있음 - Control Center의 아이콘을 메뉴 막대로 드래그하면 새 메뉴 막대 항목을 추가함
- 메뉴 막대의 날짜/시간을
Option클릭하면 Do Not Disturb를 토글함 - Finder에서 파일을 복사한 뒤 ⌥⌘V를 누르면 복사본 붙여넣기 대신 파일을 이동함
- 여러 파일을 선택한 상태에서 ⌃⌘N을 누르면 선택 항목을 담은 새 폴더를 만듦
- Quick Look은
Option을 누른 채 실행하면 즉시 전체 화면으로 열림 - 여러 파일로 Quick Look을 연 뒤 ⌘⏎ 를 누르면 모든 항목의 격자 보기를 표시함
- Finder 열 보기에서는
Option을 누른 채 열 너비를 조정하면 모든 열을 동시에 조정함 - Finder에서 선택한 파일의 전체 경로명은 ⌥⌘C로 복사함
- 숨김 파일 표시는 ⇧⌘. 로 토글함
- 파일을 휴지통으로 보내지 않고 즉시 삭제하려면 ⌥⌘⌫ 를 누름
- 폴더 병합은 한 폴더를 다른 폴더 위로 드래그할 때
Option을 누르면 가능함 - Finder Dock 아이콘을
Option을 누른 채 우클릭하고 Relaunch를 선택하면 Finder를 재시작함 - 이미지 선택 상태에서 ⌘R은 시계 방향 회전, ⌘L은 반시계 방향 회전을 실행함
Dock, Spotlight, Safari
- Dock은 ⌥⌘D로 숨기거나 표시함
- ⌃F3은 Dock으로 키보드 포커스를 옮기며, 화살표 키나 앱 이름 앞 글자로 앱을 선택하고
Enter로 실행함 - Dock 위에서
Control과Shift를 누른 채 마우스를 올리면 확대 효과를 일시적으로 켬 - Dock 크기 조절 시
Option을 누르면 16포인트 단위로 크기를 바꿈 - 실행 중인 앱의 Dock 아이콘을
Option과Command를 누른 채 클릭하면 다른 앱을 모두 숨김 - 파일을 특정 앱의 Dock 아이콘으로 드래그하면 그 앱으로 열 수 있고, 기본적으로 받지 않는 파일 형식은
Option+Command를 누른 채 드래그해 강제로 열 수 있음 - Spotlight에서는 ⌘B로 현재 쿼리를 웹 검색하고, ⌘C로 선택 파일의 전체 경로나 현재 계산 결과를 복사함
- Spotlight 검색에서
name:은 파일명만 검색하고,kind:folder는 폴더 이름만 검색함 - Safari 탭 그룹은 ⌥⌘{↑,↓,←,→} 로 2D 공간처럼 탭을 이동함
- Safari에서 비디오 재생 중 주소 표시줄이나 탭의 스피커 아이콘을 우클릭하면 Picture-in-Picture 모드로 들어감
- 탭을 닫을 때
Option을 누르면 현재 탭을 제외한 다른 탭을 모두 닫음 - 뒤로 버튼을 길게 누르면 최근 방문 기록을 보고,
Option을 누르면 페이지 제목 대신 URL을 봄 - ⇧⌘T는 가장 최근에 닫은 탭이나 창을 다시 엶
- Reader 아이콘을 우클릭하면 현재 웹사이트의 모든 페이지에서 Reader Mode를 자동으로 켤 수 있음
- History > Clear History 메뉴 항목 위에서
Option을 누르면 웹사이트 데이터는 보존하고 방문 기록만 지움
Mail, Preview, Calendar, Messages
- Mail 왼쪽 사이드바에서 여러 메일함을
Command클릭하면 선택한 메일함의 메시지를 동시에 볼 수 있음 - 답장이나 전달 전에 메시지 일부 텍스트를 선택하면 새 메시지에는 선택한 텍스트만 포함됨
- 파일을 Mail Dock 아이콘으로 드래그하면 해당 파일이 첨부된 새 메시지를 작성함
- 메시지 끝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다음 메시지로 이동하고, 메시지 위쪽에서
Shift+Space bar를 누르면 이전 메시지로 이동함 - Mail에서 메시지를 여러 폴더에 추가하려면
Command를 누른 채 각 폴더로 드래그함 - Mail 실행 시
Shift를 누르고 있으면 인덱스를 재설정함 - Preview에서 PDF 페이지 순서는 사이드바의 페이지 순서를 바꿔 재정렬함
- 두 PDF 문서는 한 문서의 사이드바에서 다른 문서의 사이드바로 페이지를 드래그해 병합함
- 이미지 저장 대화상자에서 Format 메뉴를 열 때
Option을 누르면 확장된 형식 목록에 접근함 - Calendar 이벤트를 드래그할 때
Shift를 누르면 15분 간격에 스냅되지 않고 더 정밀한 시간을 설정함 - Calendar 초대의
Accept버튼을 길게 누르면 어느 캘린더에 이벤트를 수락할지 바꿀 수 있음 - Calendar 검색은 Spotlight에서
kind:event를 추가해 캘린더 이벤트를 찾음 - Messages에서는 ⌘R로 대화의 최신 메시지에 직접 답장하고, ⇧⌘R로 최신 스레드에 답장함
- ⌘T는 최신 메시지의 tapback 선택기를 열며, 숫자 1~6 키로 반응을 선택함
- ⌘E는 최근 보낸 메시지를 편집하고, 입력 필드에서 ⌥↑/⌥↓ 는 이전에 보낸 메시지를 순환함
Photos, TextEdit, Terminal과 기타 기본 앱
- Photos에서 항목을 “My Albums” 헤더 영역으로 드래그하면 해당 항목으로 앨범을 빠르게 만듦
- 이미지 편집 중
M키를 누르고 있으면 수정본과 원본을 비교함 - Photos 실행 시
Option을 누르고 있으면 열 사진 라이브러리를 선택함 - 사진을 Finder 창으로 드래그하면 빠르게 내보내고, Mail이나 Messages로 드래그하면 첨부함
- 편집 중 조정 슬라이더를 더블클릭하면 초기화하고,
Option을 누른 채 슬라이더 위에 포인터를 두면 조정 범위를 확장함 - TextEdit 리치 텍스트 모드에서 Option-Tab은 윤곽 목록을 삽입함
- Option-Escape는 현재 단어를 자동완성함
- TextEdit에서
Option을 누른 채 텍스트를 선택하면 세로 텍스트 선택이 가능함 - Terminal에서 ⇧⌘A는 이전 명령의 출력을 선택하고, ⌘L은 이전 명령의 출력을 지움
- ⌃⌘V는 셸에 맞게 이스케이프된 텍스트를 붙여넣고 포맷함
- 명령 실행 중 ⌃T를 누르면 지금까지의 실행 통계를 볼 수 있음
- 파일이나 폴더를 Terminal 창으로 드래그하면 전체 경로를 삽입하고, Finder에서 복사한 파일이나 폴더를 Terminal에 붙여넣어도 경로를 삽입함
- Calculator는 ⌘T로 계산 기록을 유지하는 새 창을 열고, ⌘R로 Reverse Polish notation 모드를 켬
- QuickTime Player는 원하는 프레임에서 일시정지한 뒤 ⌘C를 눌러 비디오의 단일 프레임을 가져옴
- Photo Booth는 사진 촬영 시
Option을 누르면 카운트다운을 건너뛰고,Shift를 누르면 화면 플래시를 비활성화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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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한 창만 올리는 창 포커스 관리를 고쳐주는 앱이 있었으면 좋겠음
macOS는 창 하나를 클릭하면 해당 앱의 모든 창을 앞으로 가져오고, Finder처럼 현재 열린 창이 없는 앱을 앞으로 가져오면 다른 앱 창의 쌓임 순서까지 멋대로 바꿔서 시각적 맥락을 완전히 깨버림
예전엔 Exposé로 창을 자주 찾았는데, 이제는 공간적 예측 가능성과 유용성이 사라진 느낌임. 이런 문제가 꽤 눈에 띄고 거슬리는데 아무도 얘기하지 않는 게 답답함- Front and Center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 같음: https://hypercritical.co/front-and-center/
- 제대로 동작하는 Finder만 있어도 좋겠음. Finder가 얼마나 나쁜지 놀라울 정도고, 매일 어쩔 수 없이 쓰는 소프트웨어 중 단연 최악임
- https://alt-tab-macos.netlify.app/가 관심 갈 만함
- 창을 클릭하면 해당 앱의 모든 창이 위로 올라오는 현상은 겪지 않음. 막으려고 뭔가 설정한 기억도 없음
- 혹시 Cmd+Tab을 말하는 건가? 창을 클릭하면 그 창만 포커스되고, 앱 전환으로 넘어가면 그 앱의 모든 창이 앞으로 오는데 그건 나도 성가시다고 봄
-
요점만 바로 말해줘서 좋음
추천은 Alfred임. Spotlight 검색보다 즉시 좋아지고, 터미널을 열 필요 없이command + space뒤>로 세 키 입력만에 명령을 실행할 수 있음
클립보드 기록과 빠른 추가도 제공해서command + c를 빠르게 두 번 누르면 클립보드에 덧붙이고,opt + command + c로 클립보드 기록을 검색할 수 있음
또 자주 하는 일을 워크플로로 만들 수 있는데, 예를 들어command + space후llm을 치면 같은 프롬프트로 grok, claude, chatgpt, perplexity, 로컬 deepseek 탭 5개를 여는 식임
Itsycal은 메뉴 막대용 “설치하고 잊어도 되는” 달력이고, vim 키 바인딩으로 달력 안을 이동하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이스터에그도 있음
macOS에는 아직 좋은 창 관리자가 없고 Rectangle이 그나마 가깝지만 전체 크기 창이 아닌 경우에만 잘 맞아서 별로라고 봄. 결국 세 손가락 스와이프에 익숙해지고, 원하는 것보다 마우스/트랙패드를 더 쓰는 수밖에 없음
Vivid는 화면 밝기를 두 배로 올릴 때 씀- 예전엔 Alfred를 썼지만 지금은 Raycast로 옮겼고, 일부 UI 통합이 더 마음에 들었음. 한번 써보길 추천함
https://www.raycast.com/ - Magnet을 쓰는데 충분히 잘 동작함. Magnet을 아는데도 좋은 창 관리자가 아니라고 보는 이유가 궁금함
혹은 운영체제에 기본 내장된 좋은 창 관리자가 없다는 뜻인지도 궁금함 - 예전에는 Linux에서 타일링 창 관리자를 썼지만, Mac에서는 화면 4분의 1 같은 영역에 들어가기를 싫어하는 그래픽 앱을 많이 쓰게 됐음
그래서 겹치는 창을 받아들였고, 중요한 부분만 보이도록 전략적으로 배치함. 예를 들어 IDE는 전체 화면이고 브라우저는 가로세로 70% 정도로 둬서 IDE의 왼쪽 30%와 아래 30%가 보이게 함. 그러면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로그를 곁눈질하기 편함
Hammerspoon 설정으로 키 입력 시 모달 창을 띄우고, 추가 키 입력으로 현재 창을 미리 정한 위치와 크기로 옮김. 예를 들어m은 최대화,p는 오른쪽 위 70% 너비와 70% 높이임
그 모달 안에는 앱으로 점프하는 키 바인딩도 있어서w는 브라우저,i는 IDE,t는 이메일 클라이언트, 스페이스는 터미널로 감
창을 수동으로 움직이는 일은 매우 드물고, 미리 정해둔 위치와 크기 중 하나가 대체로 맞음 - 어떤 기준을 “좋다”고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Mizage의 Divvy를 좋아함. Mac과 Windows에서 동작하고, Linux에서는 gTile을 비슷하게 설정할 수 있음
- Amethyst 창 관리자를 거의 10년째 쓰고 있음. 오픈소스이고 대체로 잘 동작하지만 가끔 재시작이 필요함. 운영체제가 아니라 앱만 재시작하면 됨
- 예전엔 Alfred를 썼지만 지금은 Raycast로 옮겼고, 일부 UI 통합이 더 마음에 들었음. 한번 써보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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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쓰는 팁들임
텍스트를 빠르게 찾으려면 텍스트를 선택하고⌘E다음⌘G를 누름
저장 대화상자에서는⌘=로 축약 레이아웃과 확장 레이아웃을 전환함
저장 대화상자에서~를 누르면 홈 디렉터리가 미리 입력된 파일 이동 대화상자가 열리고,/를 누르면 루트 디렉터리가 미리 입력된 상태로 열림
Wi‑Fi와 Bluetooth 메뉴를 열 때 Option을 누르고 있으면 추가 옵션에 접근 가능함
파일을 복사한 뒤⌥⌘V를 누르면 복사본 붙여넣기 대신 파일을 이동함
Terminal에서는⇧⌘A로 이전 명령의 출력을 선택하고,⌘L로 이전 명령 출력을 지우며,⌃⌘V로 셸에 맞게 이스케이프된 형식의 텍스트를 붙여넣을 수 있음
명령 실행 중⌃T를 누르면 지금까지의 실행 시간 통계를 볼 수 있음⌘E,⌘G로 들어간 텍스트 찾기 선택 모드에서 어떻게 나가는지 모르겠음. Escape를 눌러봤지만 안 됐음⌘E다음⌘G로 선택 텍스트를 찾는 기능은 정말 좋음. 다만 이 검색 모드에 들어간 뒤 빠져나오는 방법을 못 찾겠음- 파일 복사 후
⌥⌘V로 이동하는 건 아주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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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까? 오래된 Windows/Linux 배경에서 오니 별로 도움이 안 됨
현재 작업공간과 현재 모니터에서 열려 있는 창에 쉽게 접근하고 싶은데 Dock은 그 용도에 잘 맞지 않아 보임. 공간만 차지하고 가치가 적어서 보통 자동 숨김으로 둠
세 손가락 스와이프로 모든 창을 볼 수 있다는 건 알지만 전체 화면을 덮고, 미리보기 위치가 계속 바뀌어서 근육 기억을 만들 수 없음
결국 원하는 건 고전적인, 방해되지 않는 작업 표시줄에 가까움. 화면에 있는 것들 사이를 빠르게 이동하게 해주고, 다른 것들을 뒤적일 필요가 없었으면 함. 즉 접기 기능을 모두 끈 Windows 작업 표시줄 같은 것임
Cmd+Tab, Raycast, Exposé 같은 제안은 고맙지만 단축키를 누르거나 “시각적 맥락”을 전환하지 않아도 되는 작업 표시줄 대체물을 찾고 있음. 계속 표시되고, 보이는 앱과 창을 보여주며, 클릭하면 올릴 수 있는 것이 필요함
특히 macOS의 전통적으로 부족한 창 관리 때문에 지금 무엇이 열려 있는지 한눈에 보는 게 중요함. “작업 전환기”라는 표현을 써서 Alt-Tab을 떠올리게 한 건 내 잘못이고, 실제로는 작업 표시줄을 말하려던 것임- Dock은 숨기고 사실상 전혀 쓰지 않음
Alfred나 Raycast를 설치하고Command+Space로 모든 걸 여는 편이 100배 빠름. 어떤 앱이든 세 키 정도로 실행할 수 있고, 2초 미만이며 근육 기억이 생기면 1초도 안 걸리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cmd+space+c는 Chrome 실행 또는 전환,cmd+space+py는 PyCharm,cmd+space+go는 GoLand,cmd+space+fi는 Finder,cmd+space+me는 Messages,cmd+space+1은 1Password임.cmd+space+1p+space는 1Password 검색을 시작함
앱 실행뿐 아니라cmd+space후 수식을 입력하면 계산기로 쓸 수 있고,cmd+space+ai+space뒤에 질문을 바로 던질 수도 있음
이것들은 표면적인 기능일 뿐이고, 언제든 누르기 쉬운cmd+space조합이 사실상 무한한 힘을 열어줌. 앱이 이미 열려 있으면 그 앱을 앞으로 가져옴
그다음 이미 열린 앱들 사이 전환에는alt+tab을 쓰면 됨. 두세 개 앱을 빠르게 오갈 때 유용함. 또alt+tilde는 같은 종류의 열린 창끼리 전환함. 예를 들어 Chrome 창이 2개 열려 있으면 그 창들 사이에서만 전환됨 - Windows에서 넘어와서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흥미로움
Sidebar라는 앱을 쓰기 시작했음: https://sidebarapp.net/
Dock보다 낫다고 느낌. 작업 표시줄의 앱은 계속 보이고, 현재 데스크톱에서 활성화된 것만 표시됨. 다중 모니터도 처리함
아직 정리하지 못한 자잘한 특이점은 있지만 전반적인 경험은 Windows 11에 훨씬 가까움
팁으로 Dock을 옆으로 보내고 가장 작게 줄인 뒤 확대 효과를 키워서, Sidebar와 Dock을 함께 씀 - Stage Manager에 한 표. Witch도 확인해볼 만함: https://manytricks.com/witch/
또는 Keyboard Maestro로 직접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도 있음 - 내게 Dock은 파일을 끌어다 놓는 대상임. PNG를 Photoshop으로 열고 싶으면 Dock의 Photoshop 위로 끌어다 놓는 식임
- 새 Mac을 받으면 Dock을 자동 숨김으로 바꾸고, 보통 존재 자체를 잊고 지냄
앱 전환은Command-Tab, 앱 열기는Command-Space를 씀. Dock을 왜 원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 Dock은 숨기고 사실상 전혀 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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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현재 앱의 메뉴 항목 전체를 검색하고, 위/아래 화살표로 결과를 이동한 뒤 Return으로 메뉴 막대 동작을 실행하는 건 모든 앱용 명령 팔레트 같아서 마음에 듦. 일치하는 옵션을 미리 선택해주면 더 좋겠음
아쉽게도 Firefox에서는 깨져 있음.⌘ ?를 도움말 페이지에 바인딩해놔서 Help 메뉴가 열렸다가 바로 닫힘
System Settings → Keyboard → Keyboard Shortcuts → App Shortcuts → Firefox에서 메뉴 제목을Get Help로 두고⌥ ⇧ ⌘ /같은 다른 조합으로 다시 바인딩할 수 있음
또 항상 찾는 명령이 나오지는 않음. 예를 들어dev를 입력했을 때 처음에는Web Developer Tools가 보이지 않았음. Tools 메뉴에 있는 걸 확인한 뒤 Help 메뉴에서 다시 입력하니 그제야 찾았음- 메뉴가 바로 닫히는 문제는 Firefox 136에서 최근 수정됨. 그 메뉴의 내용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도 살펴보겠음
- Shortcat이 기본적으로 이걸 해줌. 많은 네이티브 AX API와 메뉴 항목을 색인함
https://shortcat.app - ISO 키보드, 즉 큰 Enter 키가 있는 배열에서는 이게 한 번도 동작한 적이 없음
Finder나 Safari 같은 Apple 앱을 포함해 모든 앱에서 그냥 “Help”만 열림
GB, German, US-International, 기본 EurKey 레이아웃까지 시도했지만 전부 안 됐음. 이 단축키는 늘 Alt+F4 장난처럼 느껴졌음 - Firefox로 바꾼 뒤부터 계속 미치게 하던 문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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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북마크용 팁들임
⇧⌘/를 누르면 현재 앱의 메뉴 항목 전체를 검색할 수 있고, 위/아래 화살표로 결과를 이동한 뒤 Return으로 메뉴 막대 동작을 실행함
창 크기를 조절할 때 Option을 누르면 창 중심 기준으로 크기가 바뀌고, Shift를 누르면 종횡비가 고정됨
비활성 창에서는 Command 키를 누른 채 상호작용하면 그 창을 활성화하지 않고 조작할 수 있음
앱 창이 여러 Space에 있으면 Dock 아이콘을 반복해서 클릭해 해당 앱 창이 있는 Space들을 순환할 수 있음
Dock의 크기 조절 핸들을 Shift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Dock을 화면의 다른 쪽으로 빠르게 옮길 수 있음
Spotlight에서는⌘B로 현재 질의를 웹 검색하고,⌘⏎또는⌘R로 선택한 파일을 Finder에서 표시함.name:필터로 파일명만 검색하고,kind:folder를 추가하면 폴더 이름만 찾을 수 있음. Command를 누르고 있으면 현재 선택한 파일의 경로가 보임
QuickTime Player에서는 원하는 프레임에서 일시정지하고 좌우 화살표로 프레임 단위 이동 후⌘C를 누르면 영상의 단일 프레임을 가져올 수 있음
Photo Booth에서는 사진을 찍을 때 Option을 누르면 카운트다운을 건너뛰고, Shift를 누르면 화면 플래시를 끌 수 있음- 현재 앱의 메뉴 항목을 검색하는 기능은 macOS를 쓰며 가장 그리운 기능임. Ubuntu가 Unity를 데스크톱 환경으로 쓰던 시절 HUD라고 불렀던 기능에 익숙해졌음
모든 곳에서 동작하진 않았지만, 특히 Java는 예외였고, 그래도 시간을 크게 아껴줬음
- 현재 앱의 메뉴 항목을 검색하는 기능은 macOS를 쓰며 가장 그리운 기능임. Ubuntu가 Unity를 데스크톱 환경으로 쓰던 시절 HUD라고 불렀던 기능에 익숙해졌음
-
macOS에는 숨겨졌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키보드 단축키가 정말 많고, 여기에서도 가끔 좋은 모음과 숨은 보석 같은 팁이 첫 페이지에 올라옴
그런데 참고용으로 전부 찾아볼 수 있는 곳이 있는지 늘 궁금했음- macOS가 이런 기능을 거의 알려주지 않아서 거의 이스터에그처럼 느껴지는 것도 아쉬움
- https://support.apple.com/en-us/1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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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과Option을 누른 채 창을 클릭하면 그 창을 위로 올리지 않고 포커스만 전환할 수 있다는 걸 방금 알았음. 멋진 작은 해킹임- 어디에 유용한 기능인지 궁금함
- 15.3.1에서는 동작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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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중심 운영체제치고는 키보드 보조키 의존이 꽤 큼
일상에서는 크게 거슬리진 않고 일부는 좋아하지만, 너무 많은 기능이 마우스 기반 선택지 없이 숨겨져 있음.Opt-Shift-V라니
Windows는 이 부분을 훨씬 잘함. Windows 키 자체에 고유 단축키는 있지만, GUI에 표시되는 옵션을 바꾸기 위해 Windows 키를 꼭 써야 하는 기능은 떠오르지 않음
Apple의 키보드 단축키와 보조키 목록은 여기에 간결하게 정리돼 있음: https://support.apple.com/en-us/102650- 이런 기능 중 다수는 Windows에 대응물이 없음
예를 들어 스크롤 막대 안을 클릭하면 기본적으로 클릭한 위치 쪽으로 일부만 스크롤되지만, Option을 누른 채 클릭하면 클릭한 위치로 바로 점프함
이 옵션을 GUI에 표시하려면 스크롤 막대를 어지럽히지 않고는 어렵기 때문에 Windows도 macOS도 그렇게 하지 않음. 그래도 고급 사용자에게는 기능이 제공된다는 점이 있음
다만 메뉴 막대나 우클릭처럼 UI 공간이 있는 곳에서도 Option을 실제로 누르고 있어야 변형 옵션이 보이는 건 이상하다고 느낌
- 이런 기능 중 다수는 Windows에 대응물이 없음
-
Messages에 배지가 남아 있는데 읽지 않은 항목이 무엇인지, 어떻게 지울지 모르겠다면 Siri에게 읽지 않은 메시지를 물어보면 됨. 하나씩 읽어주고 배지를 제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