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tGPT가 출시된 지 2년이 넘었으며, 대규모 언어 모델(LLM)은 혁신적인 개념에서 21세기의 가장 큰 사기 중 하나로 발전했음
- OpenAI의 CEO인 Sam Altman은 노동을 착취하거나 대체하려는 경제에 LLM을 판매하기 위해 이 거품을 부풀렸음
- LLM은 코딩이나 검색 등에서 사용 사례가 있지만, 일부 사람들이 LLM 기반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생성형 AI가 지속 가능하거나 수조 달러 규모의 진정한 산업이라는 증거는 아님
- 이런 대화를 하는 것이 너무 지루해서 이제 다시 말할 필요가 없도록 몇 가지 반박을 적어 보겠음
- "Ed"는 필자인 Edward Zitron 자신을 지칭하는 것
“Ed, 인공지능의 종류는 여러 가지야”
- “나도 이미 알고 있음” 나는 지금 “Generative AI”에 대해 말하고 있음
“Ed, ChatGPT가 3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이게 산업이 충분히 증명되었다는 뜻 아님?”
- “사용자가 많다고 실제 시장의 지속 가능성이 보장되는 건 아님” 온갖 매체 보도로 ChatGPT가 과도하게 부각되었고, 실제 통계와 충돌하는 의문점들이 있음
- “300만이든 3억이든 그 수치만으로는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함” 3억 사용자는 가장 많이 회자되는 제품이 무료로 열려 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일 뿐임
- “월간 사용자 대비 유료 전환율 등 구체 지표를 보면 오히려 사업성이 낮을 가능성이 큼” 그러므로 단순 사용자 수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기 어려움
“Ed, ChatGPT는 아직 초창기임. 기다리면 더 나아지지 않겠음?”
- “이미 2년 이상이나 대규모 투자와 관심이 쏟아졌음” Transformer 기반 연구도 2017년부터 시작되었고, 이미 수십억 달러를 쏟아부었음
- “그럼에도 이렇다 할 ‘킬러 앱’이 없는 상태임” Cloud Computing이나 스마트폰처럼 즉각적이고 폭넓은 활용 사례가 아직 없음
- “지금껏 이런 수준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스타트업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결과물이 부족함” 2년 넘게 투자와 홍보가 집중되었지만 모두가 꼭 써야 할 제품은 아직 안 보임
“Ed, ChatGPT가 생성 AI의 아이폰 모멘트임. 역사상 가장 큰 소프트웨어 런칭이 아닐까?”
- “아이폰은 휴대폰과 컴퓨터의 개념을 뒤바꿨지만, ChatGPT는 그렇지 않음” 아이폰이 만들어낸 광범위한 새로운 산업과는 다르게, 생성 AI로 인해 생긴 필수적 서비스는 보이지 않음
- “만약 내일 ChatGPT가 사라진다면 일상에 큰 타격이 있을까?” 글쓴이는 ‘대다수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봄
- “Microsoft의 ‘AI 매출’도 실제 이윤이 아닌, 포괄적이고 모호한 합산임” 거대 IT 기업들이 AI를 내세우지만, 정작 뚜렷한 수익이나 산업 전반의 혁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
“Ed, 결국 언젠간 이 문제 해결될 거 아님?”
- “언제 해결되는지 묻고 싶음” OpenAI나 Anthropic 모두 연간 수십억 달러를 소모하면서도 명확한 수익 창출 모델이 없음
- “이들의 주장(‘비용이 곧 내려갈 것이다’ ‘몇 년 후엔 흑자 전환이다’)은 기업 내부 예상치에 불과함” 실질적으로 해소 방안이 구체적이지 않음
- “Anthropic이나 OpenAI가 계속 이렇게 돈을 태우면서 미래를 담보 잡히는 구조가 계속 가능할지 의문임”
“Ed, 우린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지?”
- “OpenAI와 Anthropic이 동시에 엄청난 적자를 기록하면서도, 2027년쯤이면 흑자를 볼 거라고 말함” 하지만 구체 근거가 빈약함
- “Dario Amodei(Anthropic)는 2027년에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고 주장하지만, 그 구체적 경로가 불투명함” 이는 과도한 낙관에 불과하다고 봄
- “기업들의 자료에 따르면, API 매출 같은 부문이 핵심이라는 데 이것만으로 수십억 달러를 메꿀 수 있을지 회의적임”
- 요컨대 “Generative AI 산업이 진정으로 지속 가능하고 의미 있는가”라는 근본적 의문을 던짐
“Ed, 이 멍청이들이 실제로 하고 있는 일은 뭐야?”
- “모두가 ‘Reasoning’ 모델, ‘Chain-of-thought’ 같은 고급 기능에 매달리지만, 혁신적 변화로 이어지는지는 의문임” DeepSeek 같은 오픈소스 모델도 등장해 경쟁은 더 치열해짐
- “OpenAI의 새 기능 ‘Deep Research’는 웹에서 자료를 찾아와 보고서를 만들어주지만, 출처 신뢰도가 낮고 반복적 인용을 하는 등 실사용 가치가 떨어짐”
- “이런 생성 AI 제품은 전반적으로 무겁고 비싸며, 단순하게 길고 번지르르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뿐임” 실제로 ‘연구’로 보긴 어려움
“Ed,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임”
- “수많은 매체와 투자자가 생성 AI가 곧 모든 것을 뒤바꿀 것처럼 말하지만, 정작 제품 수준은 얕고 수익도 미비함”
- “기업 CEO들은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겁을 주지만, 실질적 증거는 미약함” 그저 주가 부양을 위한 과장으로 보임
- “이 거품이 터지면 닷컴 버블 이상의 충격이 있을 것이라고 봄” 대규모 투자와 환경·인프라 자원 낭비, 사람들의 일자리 불안 같은 부작용만 커지고 있다는 주장임
- “정말 이게 미래인지, 아니면 거대한 사기극인지 의문임”
- 실질적이고 유의미한 “킬러 앱”이 아직 보이지 않고, 기업들 역시 엄청난 비용을 감당하며 적자를 내는 상황
- 언론 보도 및 기업 홍보에 비해 실제 체감되는 가치가 크지 않으며,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에도 의문이 제기됨
- 전반적으로 글쓴이는 현 시점의 생성 AI 시장을 ‘Con(사기)’에 가깝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