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선호도로 도시를 히트맵화하는 There to Where
(theretowhere.com)- 이사나 숙소 선택에서 직장, 친구, 자주 가는 장소와의 거리 조건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후보 지역을 좁히는 웹사이트임
- 도시 전체는 개인화 히트맵으로 훑고, 개별 매물은 distance matrix로 세부 거리를 확인할 수 있음
- 여행 일정도 붙여넣으면 목적지 도시에서 관심 지점들과 가까운 숙소 거점을 찾는 데 활용됨
- Chrome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Zillow, Airbnb, Apartments.com 같은 플랫폼에서도 히트맵을 함께 볼 수 있음
- 여러 Google Maps 탭을 오가며 위치를 확인하는 과정을 줄여, 이사와 여행 숙소 탐색을 한 페이지에서 처리하게 해줌
거리 기준으로 집과 숙소 후보 좁히기
- There to Where는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장소와 가까운 집”을 찾기 위한 주거 탐색 도구임
- 여러 Google Maps 탭을 열어 비교하거나, 매물이 직장과 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 상황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둠
- 동네, 매물, 여행 거점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비교할 수 있음
- heatmaps: 생활 방식에 맞는 도시 내 구역을 히트맵으로 확인
- distance matrix: 후보 매물이 직장, 활동 장소, 자주 가는 상점과 얼마나 가까운지 한 화면에서 비교
- vacation: 여행 일정을 붙여넣으면 관심 지점들과 가까운 도시 내 구역을 계산
웹사이트에서 지원하는 활용 범위
- 개인화 히트맵은 직장, 사회적 관계, 기타 중요한 장소와 가까운 생활권 후보를 찾는 데 쓰임
- 여행 기능은 붙여넣은 일정에 기반해 목적지 도시에서 적절한 숙소 위치를 찾도록 히트맵을 생성함
- Chrome 확장 프로그램은 Zillow, Airbnb, Apartments.com 같은 플랫폼에서 히트맵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해줌
- 도시별 아파트 링크로 Chicago, New York City, San Francisco, Minneapolis, Seattle, Dallas, Austin, London, Tokyo, Lisbon, Moscow, Washington DC, Los Angeles, Paris, Berlin, Sydney, Toronto, Singapore, Barcelona가 제공됨
- 사용 사례에는 이사 지역 좁히기, 공원·초등학교·식료품점·배우자 직장과의 거리 균형 맞추기, Milan에서의 활용이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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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긴 한데 내 용도에는 잘 맞지 않는 듯함
정확한 장소가 있는 기준을 골라야 하는 것 같은데, 원하는 건 식료품점까지 도보 거리, 클라이밍장까지 자전거 거리, 국립공원까지 차로 1시간 같은 추상적인 조건임- 가능함. 히트맵에서 Search Nearby places 버튼을 쓰면 cafe, gym, walmart 같은 더 일반적인 검색어를 넣고, 그 검색에 맞는 여러 장소를 받아올 수 있음
- 더 일반적인 보행 친화도 지도가 필요하면 https://www.walkscore.com 같은 걸 더 선호할 수도 있음
- 특정 유형의 모든 인스턴스로 채우는 게 의외로 쉬웠음. 식료품점과 대중교통 기준으로 지도를 몇 개 만들었는데, 100개 넘는 매장과 정류장을 전부 추가하는 식으로 했음
- 내 기준은 사실상 1km 도보권 안의 비전국체인 식당 수로 결정됨. 나머지는 전부 일주일에 한 번 이하로 하는 일이고, 집 자체는 방 몇 개일 뿐이라 유연하게 볼 수 있음
삶의 질은 내 위장이 정함 - 나도 비슷하고, 여기에 더 추상적인 기준 하나를 추가함. 공항이나 고속도로 같은 소음 공해 바로 옆은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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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사용 가능한 주거 선호 조건이 반영될 필요가 있어 보임
내가 원하는 히트맵은 특정 가격대의 침실 5개 이상/욕실 3개 이상 같은 조건임. 이 도구가 그게 아닌 건 괜찮지만, Housing Preferences라는 표현은 그럴 수 있다는 느낌을 줌- 나도 같은 인상을 받았음. 예를 들면 에이커당 가격 같은 것
제약 조건이 특정 장소까지의 이동 시간 하나뿐일 줄은 몰랐음. 순수하게 거리 기반이라는 점을 강조하면 더 명확할 듯함
- 나도 같은 인상을 받았음. 예를 들면 에이커당 가격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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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차와 자전거를 함께 써서 출퇴근하는데, 아쉽게도 이 도구는 둘 중 하나로만 필터링할 수 있음
내 주변 버스와 기차는 모두 자전거를 실을 수 있는데도, 보행+대중교통 경로는 쉽게 나오지만 자전거+대중교통은 거의 불가능한 게 내비게이션 시스템 전반의 흔한 문제처럼 보임- Citymapper는 그걸 해줌. 결과를 직접 써보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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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직장과 내 직장을 넣어보니 실제로 우리가 사는 곳이 좋은 위치라고 제대로 보여줬음. 이 집으로 이사할 당시 아내 직장은 다른 곳이었지만, 이런 도구가 어떻게 유용할지는 보임
다만 only show best matches 기준은 이 경우 조금 공격적임. 사실상 “고속도로 한가운데 살아보는 건 어때?”라고 말하는 수준임- 내 집도 완벽하게 맞췄음. 직장, 여가, 통근 요구사항까지 포함해서 맞음. 다만 내 요구사항이 내 습관에 과적합된 느낌도 듦. 내가 사는 지역만 강조되고 다른 괜찮은 후보지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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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히트맵의 정확한 이름은 등시선 지도(Isochrone maps) 임
https://en.wikipedia.org/wiki/Isochrone_map -
정말 대단함. 한동안 새 집을 보면서 공원 근처, 초등학교와 식료품점까지 도보 거리, 아내 직장까지 운전 가능 거리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 했는데, 지금 이걸 가지고 놀면서 가장 좋아 보이는 후보 동네를 살펴보는 중임
기능 요청이 하나 있음. Search Nearby에서 “elementary school”을 검색했더니 관심 있는 도시 밖까지 포함해 학교가 50개 넘게 너무 많이 나왔음. 전부 추가한 뒤 하나씩 지우는 것 말고, 오른쪽 위에 넣은 도시 안의 결과만 추가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음. 검색 반경 조정이나, 검색 결과 미리보기에서 원하는 몇 개만 선택하는 버튼도 괜찮음
또 하나는 기준을 아코디언처럼 접고 펼칠 수 있으면 좋겠음. 아래쪽 기준을 수정하려고 공원 40개를 지나 스크롤하는 건 번거로움 -
아이디어는 좋은데 데이터가 좀 이상해 보임. 내 작은 도시에서 테스트했는데, 식료품점까지 차로 14분 이내임. 실제로는 더 빠르지만 Google Maps 추정치를 기준으로 봤음
차로 15분 기준을 설정했더니 나는 회색 영역 한참 바깥에 있었음. 빨간 영역에 들어가려면 몇 마일은 운전해야 함. 겨우 6마일 거리인데도 그럼- 6마일은 내가 있는 곳에선 차로 30분쯤 걸리는 거리임
- 맞음. 지리 분석 제공자마다 이동 시간 가중치가 다름. 회전, 도로 밀도 같은 요소를 다르게 보니까 이런 불일치가 생길 수 있음
특히 GPS나 독점 데이터를 써서 보정하지 않으면 더 그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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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곳은 식료품점까지 걸어갈 수 있고, 교통량·범죄·쓰레기가 적으면서도 가격이 감당 가능한 곳임
이 도구는 그런 조건을 다루지 않음- 그럼 왜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음. 원글에서 도구가 하는 일을 처음부터 설명했음
기타 레슨 광고 포스터를 지나가다 “난 기타 레슨 필요 없는데!”라고 외치는 것과 비슷함 - 그런 용도로 Google Maps 스트리트뷰 사진을 써볼 생각을 해봤음. 도시 전체 사진을 가져와서 보이는 쓰레기 양을 분류하고, 사람 수와 그들이 뭘 하는지도 계산하는 식임
뉴욕에서 살아본 기준으로는, 걸어다니는 사람이 적당히 있고 건물에 기대거나 앉아 있는 사람이 많지 않으며, 눈에 띄는 쓰레기가 많지 않다면 꽤 괜찮은 동네일 가능성이 높음
사람이 아예 없거나 너무 많거나, 사람들이 이동하지 않고 있거나, 쓰레기가 많으면 내가 좋아할 동네는 아닐 것 같음
업종 유형도 활용할 수 있을 듯함. 예를 들어 전당포나 교회가 너무 많은 동네에는 살고 싶지 않음
- 그럼 왜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음. 원글에서 도구가 하는 일을 처음부터 설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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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살지 않는 도시로 해보고 싶었는데, 특정 장소를 검색할 때마다 내 현재 지리적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나쁜 매칭으로 가버렸음. 더 일반화되면 좋겠음
그래도 OSM을 Google Maps 대신 쓴 건 마음에 듦- 가능함. 다만 UX를 더 좋게 만들어야 할 듯함
히트맵 페이지나 거리 행렬 페이지에서 화면 오른쪽 위를 보면 검색 기준 위치가 표시됨. 그 편향을 원하는 위치로 덮어쓸 수 있음
세션당 한 번만 바꾸면 되고, 모든 페이지와 구성요소가 업데이트됨 - 장소 검색기는 Google Maps임. 그걸 만든 사람을 알고 있음
- 가능함. 다만 UX를 더 좋게 만들어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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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짐. 다른 사람들처럼 초기 기준에 식료품점이나 헬스장까지의 거리 같은 일반적인 조건을 지정하고 싶음
검색에 맞는 가능한 장소를 긴 목록으로 추가할 수 있는 건 보이니, 어쩌면 UI가 세부사항을 숨기고 가능한 장소들을 전부 자동으로 추가해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는 추가 기준이 맨 위에 붙는 게 직관에 어긋났고, 새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위치를 지웠는데 실제로는 예전 기준이었음. Google Maps에서 경유지를 추가할 때처럼 새 요소는 아래쪽을 보거나 스크롤하는 데 익숙해진 것 같음
대중교통과 자전거처럼 이동 수단을 섞는 옵션도 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