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rej Karpathy는 LLM이 충분히 좋아지면서 코드 자체를 거의 의식하지 않고 만드는 새 방식으로 vibe coding을 말함
- Cursor Composer와 Sonnet, SuperWhisper 음성 입력을 조합해 키보드를 거의 쓰지 않고 요구사항을 말로 전달함
- 패딩을 절반으로 줄이는 사소한 요청도 직접 찾지 않고 맡기며, diff를 읽지 않은 채 Accept All을 누름
- 에러 메시지는 설명 없이 복사해 붙여넣고, LLM이 버그를 못 고치면 우회하거나 임의 변경을 반복해 문제가 사라지게 함
- 주말용 일회성 프로젝트에는 쓸 만하지만, 코드가 이해 범위를 넘어 커질 수 있어 코딩보다 보고 말하고 실행하고 붙여넣는 방식에 가까움
“vibe coding”의 작업 방식
- vibe coding은 LLM에 전적으로 맡기며 코드 존재 자체를 잊는 데 가까운 방식임
- 도구 예시는 Cursor Composer with Sonnet이고, 음성 입력에는 SuperWhisper를 사용함
- 직접 코드를 찾거나 수정하기보다 다음 흐름을 반복함
- 화면에서 필요한 변경을 봄
- Composer에 말로 요청함
- 결과를 실행함
- 에러 메시지를 복사해 붙여넣음
- diff는 더 이상 읽지 않고 Accept All을 항상 누름
- 코드가 평소 이해 수준을 넘어 커지면, 실제로 이해하기 위해 한동안 코드를 읽어야 하는 상태가 됨
한계와 예시
- LLM이 버그를 고치지 못할 때도 있음
- 이때는 버그를 우회함
- 또는 임의 변경을 계속 요청해 문제가 사라질 때까지 시도함
- 이런 방식은 throwaway weekend projects에는 나쁘지 않다고 평가함
- 한 시간가량의 vibe coding으로 Battleship 게임도 만들었음
- 사용자가 선택한 임의의 두 LLM 모델이 실시간으로 서로 싸우는 형태임
- 강한 통계는 아직 없지만, 4o가 4o-mini를 이기는 것 같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