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 by GN⁺ | ★ favorite | 댓글 2개
  • Pimosa는 Mac과 Windows에서 비디오·사진·오디오·GIF·PDF 작업을 한 앱에서 처리하는 데스크톱 도구로, 여러 개의 별도 유틸리티를 대체하는 구성을 내세움
  • 압축·변환·자르기·병합·편집을 중심으로 25개 이상 도구를 제공해 일상적인 미디어 파일 정리와 변환 작업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음
  • 설치 후 파일 업로드 없이 오프라인으로 동작하고, 드래그 앤 드롭과 배치 처리를 지원해 반복 작업 부담을 줄임
  • macOS는 Apple Silicon을 지원하며 Windows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무료 3일 체험판과 7일 환불 보장 유료 플랜이 제공됨
  • 가격은 1년 사용 $19/년, 1기기 평생 이용 $29, 3기기 평생 이용 $49로 구성되어 가벼운 로컬 편집 도구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맞음

Pimosa가 제공하는 데스크톱 미디어 도구

  • Pimosa는 Mac과 Windows용 올인원 데스크톱 툴킷으로, 비디오·사진·오디오·GIF·PDF 파일을 다루는 25개 이상의 도구를 제공함
  • 압축, 변환, 자르기, 병합, 편집 같은 주요 작업을 사용자의 기기에서 처리함
  •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으며, 설치 후에는 오프라인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음
  • 대용량 파일도 로컬에서 처리할 수 있어 업로드 제한 없이 작업할 수 있음
  • Mac과 Windows에서 배치 처리를 지원하고, 드래그 앤 드롭 기반의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강조함

도구 구성

  • 비디오 도구

    • Video Compressor, Video Converter, Video Resizer, Video Merger, Flip / Rotate, Change Speed, GIF Maker, Audio Extractor, Reverse Video, Add Music 등을 제공함
    • Add Subtitles, Extract Subtitles, Frame Extractor, Video Cropper도 비디오 도구 목록에 포함됨
    • Video Trimmer와 Video Player도 별도 도구로 사용할 수 있음
  • 이미지와 GIF 도구

    • Image Compressor, Image Converter, Image Resizer, Crop / Flip / Rotate 기능을 제공함
    • Reverse GIF, GIF Compressor, GIF Maker도 포함됨
    • Image Viewer도 별도 도구로 제공됨
  • 오디오 도구

    • Audio Converter, Audio Merger, Audio Extractor, Waveform Video, Metadata Editor를 제공함
    • Audio Trimmer와 Audio Player도 포함됨
    • 오디오 메타데이터 편집은 제목, 아티스트, 앨범 등의 정보를 다룰 수 있음
  • PDF 도구

    • PDF Compressor, Splitter, Merger, Editor, Encrypter를 제공함
    • PDF Editor는 PDF 페이지 자르기, 회전, 재정렬을 처리하는 단순한 편집기임

내장 편집 기능

  • Video Cropper는 전체 클립을 한 번에 9:16, 1:1, 16:9 비율로 자를 수 있음
  • Video Cropper는 가로 영상을 TikTok, Instagram Reels, YouTube Shorts용 세로 9:16 영상으로 빠르게 자르는 기능을 내세움
  • 각 비디오 도구에는 간단한 Video Trim Editor가 포함되어 비디오 파일을 자를 수 있음
  • 자막 도구는 영상에서 SRT 또는 ASS 자막을 추출하거나, 새 자막을 추가해 영상에 입힐 수 있음
  • 각 오디오 도구에는 Audio Trim Editor가 포함되어 오디오 파일을 자를 수 있음
  • 이미지 관련 도구에는 자르기, 회전, 뒤집기를 위한 기본 Image Editor가 붙어 있음

오프라인 사용과 작업 흐름

  • 설치 후 인터넷 없이 계속 작업할 수 있는 Works Offline 구성을 강조함
  • 모든 편집이 기기 안에서 이뤄져 파일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방식임
  • 여러 파일을 한 번에 처리하는 배치 편집으로 반복 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음
  • 하나의 가벼운 앱이 여러 도구를 대체하는 Space-Saving 구성을 내세움
  • 단순한 도구로 전문가급 출력 결과를 제공한다고 소개함

지원 플랫폼과 가격

  • macOS는 Apple Silicon용으로 제공되며 Windows에서도 사용할 수 있음
  • 무료 체험 기간은 3일임
  • 유료 플랜은 숨겨진 비용과 반복 과금이 없는 구성임
    • One Year: $19/Year, 1기기, 1년 사용, 7일 환불 보장
    • Personal: $29, 1기기, 일회성 구매, 평생 이용, 평생 업데이트, 7일 환불 보장
    • Extended: $49, 최대 3기기, 일회성 구매, 평생 이용, 평생 업데이트, 7일 환불 보장
  • Extended 플랜은 Mac과 Windows 기기를 모두 가진 사용자에게 적합함
  • 페이지에는 PH10 코드로 할인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있음

댓글과 토론

UI가 엄청 심플하고 좋네요

Hacker News 의견들
  • 랜딩 페이지가 예쁘고 정성이 많이 들어간 제품처럼 보임. 다만 페이지 제목이 대부분 같아서 검색 최적화에는 좋아 보이지 않으며, “Pricing”이나 “Compress Your Video Files” 같은 페이지는 각각 다른 이름이 필요함
    “video compressor” 도구는 목표 파일 크기를 입력할 수 있으면 훨씬 유용해짐. 이메일이나 Messenger 같은 파일 크기 제한이 있는 앱으로 영상을 보낼 때 자주 필요한 기능이고, 지금은 ffmpeg로 품질 설정을 바꿔가며 반복 인코딩해서 겨우 맞추는 식인데, 좋은 초기 추정값과 이진 검색으로 자동화할 수 있을 듯함
    자막이 있는 영상에서 자막 포함 GIF를 만드는 기능처럼 자막 관련 기능도 많이 필요해 보임. 데모 영상에 Spider-Verse 같은 저작권 작품을 넣는 건 Blu-ray에서 합법적으로 추출한 게 아니라면 위험할 수 있음
    사이트 전반에 “What kinda files Pimosa supports?”, “Every files gets processed on your device only” 같은 문법·대소문자 오류가 있어 원어민 검수를 한 번 받는 게 좋겠고, 상단에는 운영체제를 자동 감지하는 더 눈에 띄는 “Download” 박스를 두는 편이 좋겠음

    • “beautiful landing page”라는 평가에는 동의하기 어려움. 스크롤도 하기 전에 큰 “buy now” 버튼이 보이는데, 그 시점까지 스크린샷 하나도 보여주지 않으면 관심을 끌기 힘들어서 더 보지 않았음
    • 사이트와 문서를 교정해주면 할인 받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오타가 신뢰를 떨어뜨림. 다운로드가 무엇을 주는지도 더 분명해야 함
      체험판인지, 저장이 안 되는 앱 버전인지 헷갈림. 사이트와 문서를 읽어보면 기능보다 라이선스 키 동작에 더 시간을 쓴 인상을 받게 됨
    • 검색 최적화가 아직도 정말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몇 달 전 Google 쪽 알고리즘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여주는 영상을 봤는데, 그런 관점에서는 사실상 최적화할 수 없어 보였음
  • 아직 판매가 많이 진행되기 전이라면 조언하자면, 1년 무료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그 이후에는 작은 비용을 받는 방식으로 바꾸는 게 좋음
    결국 조만간 이 구조로 수렴하게 될 테니 지금 하는 편이 낫다고 봄
    Windows에서는 독립 실행 설치 프로그램이 필수임. Windows Store는 여전히 황량한 곳이고 대부분의 Windows 사용자에게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서, 이 때문에 많은 사용자를 놓치고 있음
    ffmpeg와 다른 의존성은 윤리적·기술적 이유 모두에서 명시해야 함. 기술적으로는 앱이 운영체제 제공 코덱에 의존하지 않고 별도 설치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며, 윤리적 이유는 분명하다고 봄

    • Windows에서 독립 실행 설치 프로그램을 배포할 때 문제는, 유명하지 않은 앱이 Windows Defender에게 곧바로 악성코드처럼 취급된다는 점임
      이를 피하려면 끔찍한 앱 서명 절차를 거쳐야 하고, 인증서를 받아야 하며, LLC가 아닌 회사를 세우고 한 달 넘게 여러 관료적 절차를 통과해야 함. 직접 해봤는데 끔찍한 경험이었고, Microsoft는 Apple의 서명·공증 방식을 배워야 함
    • 독립 실행 Windows 설치 프로그램은 100% 동의함. Windows를 20년 넘게 썼지만 Windows Store로 앱을 설치한 적은 한 번도 없음
    • 윤리적 이유가 무엇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으면 좋겠음
    • 이해하기로는 기업용 Windows에서는 Windows Store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음. 업무용 앱을 팔고 싶다면 선택지조차 아닌 셈임
    • 1년 무료 업데이트 후 소액 결제가 좋은지 더 설명해주면 좋겠음
  • AWS는 오픈소스로 수십억 달러를 벌 수 있는데, 개인 개발자가 같은 길을 가려 하면 거의 사기꾼처럼 보이는 게 아이러니함
    그리고 좋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건 정말, 정말 어려움. 그렇지 않았다면 Gimp가 지금처럼 괴물 같은 형태는 아니었을 것임

    • Amazon과 다른 거대 기업들이 비윤리적인 일을 많이 한다고 보며, 큰 회사가 한다고 해서 우리도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됨
      HN은 순수하게 상업적 관심만 있는 사업가들의 모임이 아니라 해커들의 커뮤니티지만, 해커도 돈은 필요하니 어느 정도 상업성은 필요함. 다만 해커 윤리를 포기하지 않고 상업적일 수 있으면 이상적임
      오픈소스와 상업성을 동시에 가져가는 게 쉽지 않다고 믿는 사람이 많음. 안 내도 되는데 왜 돈을 내겠냐는 질문이 생김
      예를 들어 특정 소프트웨어가 5년 뒤 오픈소스가 되어야 한다는 라이선스를 만들면 어떨까 싶음. 개발자는 5년 동안 판매할 수 있고, 이후에는 오픈소스가 되어 커뮤니티가 혜택을 받으니, 사람들도 결제를 덜 망설일 수 있음
    • 사용자 친화적인 그래픽 래퍼를 필요한 사람에게 파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뜻은 아님. 그런 걸 만드는 게 쉽다고 말해서도 안 됨
      다만 개발자는 기반이 되는 FFmpeg와 ImageMagick 같은 오픈소스 도구를 앱 웹사이트 어딘가에서 밝혀야 함. 그렇지 않으면 무거운 백엔드 작업이 자기 코드로 이뤄지는 것처럼 암시하는 윤리적 문제가 분명히 생김
    • AWS는 대규모 서버 운영으로 수십억 달러를 버는 것임
  • 웹사이트에 무거운 작업을 실제로 수행하는 오픈소스 도구인 FFmpeg가 전혀 보이지 않음. 사용자 친화적인 GUI를 만드는 것도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작업이지만, 뒤에서 모든 일을 하는 오픈소스 도구를 숨기는 건 괜찮지 않음
    최소한 FAQ에는 앱이 오픈소스 FFmpeg 도구를 사용한다는 점과 FFmpeg 웹사이트 링크가 보여야 함. 처음부터 “사용자 친화적인 FFmpeg 프런트엔드”라고 설명할 수도 있지만, 대상 사용층에게 와닿지 않을 수 있으니 FAQ나 푸터처럼 아래쪽에라도 정보가 있어야 함

    • 회사가 제품에 포함된 라이브러리와 저자에게 공을 돌리는 모습을 공개하면 전반적으로 좋은 인상을 줌. 어딘가에 Credits.md 정도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봄
  • 노력을 폄하하고 싶지는 않지만, 실제로 쓰기 어려운 무거운 작업 라이브러리는 공개·무료이고,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얕은 래퍼는 유료·폐쇄형이라는 점이 좀 웃기면서도 자연스럽게 느껴짐
    수십 년 전에는 이런 소프트웨어를 비판했는데 이제는 표준이 됨. iOS에서 영상 프레임 하나를 추출하려 했는데 기본 도구로는 스크린샷 말고는 불가능했고, 누군가 그 기능만 하는 유료 앱을 만든 걸 발견함
    우리가 향하는 방향은 꽤 암울해 보임

    • 원칙적으로는 동의하지만, 래퍼가 더하는 것이 좋은 UI/UX라면 그것을 깎아내리면 안 된다는 걸 수년간 배웠음. 최종 사용자에게 소프트웨어 가치를 만드는 핵심 요소임
    • 어려운 부분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보다 배포, 마케팅, 운영임. 라이브러리는 도로 같은 공동재라고 봄
      불평만 하기보다 직접 이런 앱을 공개적으로 만들고 운영해보면 시간이 얼마나 많이 드는지 알게 될 것임
    • 많은 사람이 새로 써보는 소프트웨어가 오픈소스이면서 무료이기를 기대함. 그래서 1인 창업자가 유료 데스크톱 앱을 만들기가 정말 어려워짐
    • 이건 단순히 얕은 래퍼만은 아님. 온라인 무료 래퍼를 만든 입장에서, 영상을 자르려면 ffmpeg 명령줄로 어떻게 할 건지 생각해보면 꽤 번거로움
      이런 래퍼에서는 시각적으로 쉽게 처리할 수 있으니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없음. ffmpeg 명령 문법도 매번 기억하지 못하는데, 여기서는 명령 생성을 대신해줘서 LLM에 묻거나 Google 검색하고 실패할 때마다 반복하는 시간을 줄여줌
    • 훌륭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난이도를 과소평가하는 것 같음. 이 앱을 써보지는 않아서 실제로 훌륭한지는 말할 수 없지만, 만드는 일 자체는 어렵다고 봄
  • 앱은 멋지고 꽤 편리해 보이며, Windows 버전을 4K 모니터에서 써보니 몇 가지 작은 UI 문제가 보임
    영상·오디오·사진 도구에 들어갔을 때 “< Home” 버튼은 텍스트 아래쪽에 마우스를 올려야만 클릭 가능하고 색이 바뀌므로 더 큰 파란 버튼으로 만드는 게 좋아 보임. 같은 위치의 “< Back” 버튼에서는 이 문제가 없음
    이미지 자르기 핸들이 맨 위에 붙어 있으면 클릭도 안 되고 크기 조절 커서도 안 뜨며, 드래그하면 자르기 핸들이 아니라 창이 움직임
    영상에도 사진처럼 자르기·뒤집기·회전을 합친 UI가 있으면 좋겠고, 일괄 처리가 앱의 핵심 개념인 듯하지만 라디오 버튼으로 켜는 모드가 더 나을 수 있음. 단발성 작업이 많다면 파일 하나를 열었을 때 편집 버튼을 또 누르게 하지 말고 바로 편집기로 들어가는 편이 단순함
    확장 라이선스의 기기 2대 제한은 너무 빡빡하다고 봄. 구매 이메일 접근이 있어야 컴퓨터 인증을 할 수 있게 하고, 확장 라이선스는 무제한으로 두는 게 나아 보임. 이메일 계정 접근이 필요하므로 팀 전체가 남용하기는 어려울 것임

    • 마지막 항목에 대해, 실제로 회사들이 관리자 계정으로 구매하고 필요한 직원마다 라이선스 정보를 연결하는 식으로 쓰는 걸 봤음
      그래도 기기 2대는 너무 제한적이고, 5대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봄
  • 작은 트집이지만 사용자 후기에서 Reddit 사용자를 r/로 표시했는데, 올바른 표기는 u/

    • “작은 트집”에 대한 트집을 잡자면, 정의상 모든 트집은 작음. 중요하진 않지만 메타 논평을 좋아할 것 같았음
  • 평생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는 편을 제안하고 싶음. 이런 모델을 쓰는 소프트웨어는 결국 기존 고객에게서 추가 수익을 얻어야 생존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보통 제품명을 살짝 바꾸거나 다른 꼼수로 우회하게 됨
    JetBrains가 IntelliJ에 쓰는 모델은 괜찮아 보임. 또는 Sublime Text나 ArqBackup처럼 특정 주요 버전에 대해 라이선스가 영구인 작은 소프트웨어 모델도 참고할 만함

    • 구식일 수도 있지만, 소프트웨어 구독은 “구매”하지 않음. 소프트웨어를 온전히 소유하고, 합리적인 기간 동안 최소한 보안 업데이트는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기대함
    • 이 제품은 개발자가 다른 일로 넘어가고 이 프로젝트로 충분히 돈을 벌면 곧 방치 소프트웨어가 될 것 같음. 웹페이지를 읽어보면 꽤 분명해 보임
    • BBEdit는 오래전부터 유료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팔렸고 Bare Bones도 잘 운영되는 듯함.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 모델이 가장 좋고, 정말 어쩔 수 없을 때만 구독을 살 것임
  • 데모 GIF를 조금 다듬는 게 좋겠음. 오디오 파형 GIF는 보기가 답답함
    가능한 옵션을 전부 천천히 선택한 뒤에야 겨우 생성 버튼을 누르고, 완성 결과는 0.5초 정도만 보여준 뒤 다시 반복됨. 완성 결과를 5초 먼저 보여주고 그다음 다양한 옵션을 보여주는 편이 낫겠음

  • 라이선스 문제를 어떻게 피했는지 궁금했는데, 사용자가 ffmpeg와 ImageMagick을 별도로 설치하게 하는 방식이라면 최소한 라이선스를 존중하는 것으로 보임
    Mac을 지원 대상으로 삼는다면 macOS 일부 기능에 AVFoundation을 쓰는 걸 고려했는지 궁금함. Windows에서는 Microsoft Media Foundation도 비슷한 선택지일 수 있음. 둘 다 ffmpeg보다 지원 형식은 적겠지만 라이선스 문제는 훨씬 덜함
    사용자가 ffmpeg를 설치하는 고통 없이 넓은 형식 지원을 원한다면, 영상 쪽에서는 보통 MainConcept를 쓰는 걸 많이 봤음

    • ffmpeg 라이선스에 이런 사용 제한이 있다는 걸 생각해본 적이 없었음. 돌이켜보면 LGPL 라이선스라 당연했을 수도 있음
      ffmpeg 문서에는 ffmpeg에 링크하면서 라이선스를 준수하려면 해야 할 일들이 꽤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어 흥미로웠음: https://ffmpeg.org/lega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