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조직이 파일과 협업 데이터를 자체 서버에 두고 운영할 수 있는 오픈소스 콘텐츠 협업 플랫폼으로, private cloud용 Microsoft 365 대안을 표방함
  • Nextcloud Hub는 Files, Talk, Groupware, Office, Assistant, Flow를 묶어 저장·회의·메일·문서 편집·AI·자동화를 한 환경에서 제공함
  • 전 세계 수천 개 조직과 수천만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40만 개 이상 배포와 소규모 Raspberry Pi 설치부터 대형 호스팅 사업자 규모까지 확장성을 강조함
  • 공공기관, 기업, 서비스 제공자, 교육기관은 디지털 주권, 컴플라이언스, 비용, 데이터 유출 위험, 개인정보 보호 요구에 맞춰 셀프호스팅 협업 환경을 구성할 수 있음
  • 데이터와 통신을 자체 서버에 보관하고 접근 제어, 암호화, 사용자 관리, 감사 기능을 제공해 HIPAA, GDPR 같은 규정 준수를 염두에 둔 선택지임

자체 통제형 협업 플랫폼

  • Nextcloud는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는 것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움
  • private cloud용 Microsoft 365 대안으로 다음을 강조함
    • 원격 협업을 쉽게 수행
    • 사용자 정의와 확장 가능
    • 제3자에게 데이터 유출 없음
  • 전 세계 수천 개 조직과 수천만 사용자가 쓰는 오픈소스 콘텐츠 협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함

Nextcloud Hub 구성

  • Nextcloud Hub는 여러 협업 도구를 단일 플랫폼으로 묶어 파일 관리부터 회의, 문서 작업, 자동화까지 연결함
    • Nextcloud Files: 셀프호스팅 파일 저장·동기화 플랫폼으로, 데스크톱·모바일·웹 인터페이스와 협업 기능을 제공함
    • Nextcloud Talk: 온프레미스 기반 비공개 음성·영상 회의와 텍스트 채팅을 브라우저·모바일에서 제공하며, 화면 공유와 SIP 통합을 포함함
    • Nextcloud Groupware: Calendar, Contacts, Mail 등 생산성 기능을 통합해 팀 업무를 지원함
    • Nextcloud Office: LibreOffice 기반 온라인 오피스 제품군으로 협업 편집을 제공하고 주요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형식을 지원함
    • Nextcloud Assistant: Nextcloud Hub에 내장된 로컬 AI 어시스턴트로, 콘텐츠 생성, 데이터 기반 질의응답, 이메일 요약, 번역 등을 수행함
    • Nextcloud Flow: 내부 워크플로를 자동화하고 간소화하는 자동화 구성요소 모음임

주요 제품이 맡는 역할

  • Files는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파일 저장·동기화에 접근 제어, 인프라 통합, 사용성 개선을 더함
  • Talk는 그룹 채팅, 웹 회의, 화면 공유, 보호 기능, 데이터 유출 방지를 제공함
  • Groupware는 팀 계획, 이메일, 어디서나 접근, 기존 앱 사용을 지원함
  • Office는 셀프호스팅 온라인 오피스로, 댓글 보기·답장, 편집 중 채팅·통화, docx/pptx/xlsx 지원을 포함함
  • Assistant는 기존 문서와 데이터에 기반한 Context Write, Context Chat, AI 이미지 생성, 자유 프롬프트 텍스트 생성을 제공함
  • Flow는 Windmill 기반 고급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기본 Flow 앱 워크플로 자동화, Open Collaboration Services API, Nextcloud Tables 기반 구조화 데이터 관리를 포함함

도입 대상과 사용 사례

  • 엔터프라이즈는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요구에 맞춰 셀프호스팅 오픈소스 클라우드 파일 저장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음
  • 공공 부문은 디지털 주권 우려 속에서 해외 클라우드 제공자 대신 안전한 셀프호스팅 클라우드 파일 저장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음
  • 기업은 온라인 협업으로 효율성과 원격 근무를 개선하면서도 컴플라이언스, 비용, 데이터 유출 위험에 대응해야 함
  • 서비스 제공자는 자체 인프라를 활용하고 고객을 유지하면서, 확장 가능하고 브랜드 적용이 가능한 클라우드 저장 소프트웨어와 협업 도구를 제공할 수 있음
  • 교육기관은 학술 데이터와 학생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규정 준수형 파일 동기화·협업 도구가 필요함

확장성, 통제, 커뮤니티

  • Nextcloud는 40만 개 이상 배포된 온프레미스 콘텐츠 협업 플랫폼임
  • 배포 규모는 Raspberry Pi의 2명 사용자 환경부터 주요 호스팅 제공자의 전 세계 분산 설치와 수천만 사용자 규모까지 확장됨
  • 생산성 측면에서는 사무실과 이동 중 어느 플랫폼에서든 데이터를 공유하고 협업하며 조직 경계를 넘어 소통할 수 있음
  • 통제 측면에서는 회사 전반의 데이터와 통신을 보호·제어·모니터링하고, 데이터가 사용자가 소유한 서버에 머물도록 함
  • 커뮤니티 측면에서는 전체가 오픈소스인 투명한 개발 모델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제공하고, 락인이나 페이월 없이 필요할 때 엔터프라이즈 지원을 이용할 수 있음

규정 준수와 운영 기능

  • Nextcloud 제품은 컴플라이언스를 염두에 두고 설계됨
  • 데이터 정책 집행, 암호화, 사용자 관리, 감사 기능을 제공함
  • HIPAA, GDPR 등 규정 준수 요구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구성됨
  • Compliance Kit, 감사 기능, File Access Control 같은 관련 기능이 제공됨
  • 위험 감소, 원격 팀 커뮤니케이션 개선, 운영 비용 최소화를 위한 오픈소스 클라우드 파일 저장·콘텐츠 협업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Nextcloud는 악몽 같음
    먼저 모든 걸 하려 하지만 어느 하나도 전문 앱보다 잘하지 못함
    내부도 엉망이라, 호출한 클라이언트의 실제 IP를 얻는 질문 하나가 10페이지 토론으로 번졌고 “된다/안 된다”가 오갔음
    “해결책”은 Docker 컨테이너 안의 휘발성 설정을 바꾸는 것이었고, 컨테이너가 바뀌면 다시 해야 했음
    마지막으로 업그레이드가 말도 안 됨. 한 번 설치본을 업그레이드하려 했더니 n+2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다고 했고, 그 직후 설치 프로그램이 데이터베이스를 망가뜨렸음. 백업이 있어서 다행이었음

    • 거의 3년 동안 VPS에서 Docker로 Nextcloud를 운영 중이고, 연락처·캘린더·파일을 맡기고 있음
      앞에는 Apache 역방향 프록시가 있고 뒤에는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가 있음
      새 이미지를 받아 업데이트할 때 심각한 문제는 한 번도 없었고, 가끔 인덱스가 없다고 투덜대지만 occ 명령줄 도구로 쉽게 고칠 수 있음
      클라이언트의 실제 IP도 프록시가 전달해 줌. 말하고 싶은 건 Nextcloud가 잘 동작한다는 것임
    • “모든 걸 하려 하지만 어느 하나도 잘하지 못한다”는 부분 때문에 다른 점들은 따져보기도 전에 늘 투자를 멈추게 됨
      내 스택에 필요한 건 집중된 Google Docs 대안인데, 설치할 때마다 포함된 기능이 너무 많고 문서 대체 기능 설정이 복잡해서 금방 압도됐음
      당시 권장은 Collabora를 설치해서 Nextcloud와 연결하는 것이었는데, 끝내 제대로 동작시키지 못했음
      기본으로 보인 건 느리고 비대한 웹 포털, 별로인 캘린더, 별로인 화상회의 앱, 파일 백업 솔루션, 유지보수 여부를 알 수 없는 애드온으로 가득한 무서운 앱 스토어였음. 이제는 AI 어시스턴트도 있는 것 같음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걸 보니 솔직히 안심됨. 파일 백업은 Seafile로 갔고 매우 만족하지만, 여전히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집중된 협업 도구를 찾고 싶음
    • “악몽”은 좀 과장처럼 보임
      단점이 없진 않지만 꽤 안정적이고, Redis/Valkey 같은 인메모리 캐시를 쓰면 속도와 반응성도 더 좋아짐
      Nextcloud가 무엇이든 다 하려 할 수는 있지만, 사용자는 그걸 무시하고 파일 공유와 온라인 저장소로만 쓰면 됨
      주로 파일 저장·공유 용도라면 꽤 잘 동작함. NFS 공유 위에 약 1TB의 Nextcloud 데이터를 두고 있고, 그 NFS 자체는 ZFS 스냅샷을 쓰며 B2로 정기 백업함
      Nextcloud 서버에 문제가 생겨도, 캘린더 같은 기능을 쓰지 않는다면 사용자를 다시 만들고 각 사용자 데이터 디렉터리를 복사하면 복구가 단순함. occ로 사용자 데이터를 다시 인덱싱하면 복귀 가능함
      Docker 이미지를 HCP Nomad로 오케스트레이션해서 운영하는 데 문제는 없었음
      작은 비영리단체를 위해 AWS EC2 인스턴스에서 snap으로 Nextcloud를 운영하도록 도와준 적도 있는데, 자체 업데이트가 되고 몇 년간 거의 문제 없었음. 거기서는 EBS 스냅샷으로 백업함
    • 5년 넘게 내 Nextcloud 서버를 운영 중임. 사진 앱이 쓸모없을 정도로 느린 것 같은 불만은 있음
      그래도 파일 동기화, 연락처/캘린더, 몇몇 앱은 잘 동작함
      정말 수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그중 일부는 덜 익었지만, 핵심 기능인 Dropbox 같은 파일 저장소는 내 경험상 괜찮음
      업데이트도 문제였던 적이 없음. 오히려 늘 조금 놀람. 새 버전이 나오자마자 올리진 않지만 준비되면 docker compose에서 버전을 바꾸고 pull한 뒤 컨테이너를 다시 띄움
      그러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하고 전부 올라옴. 몇 년 동안 써도 문제 없었고, 정확한 설정은 모르겠지만 쓰기 악몽 수준은 아님
    • Docker의 네트워크 스택 때문에 호출 클라이언트 IP를 얻기 어렵다고 해서 Nextcloud의 “내부가 엉망”이라는 건 무리한 해석임. 왜 여기서 Nextcloud만 콕 집는지 모르겠음
  • Google 계정에서 잠길 경우에 대비해 빅테크 대안을 갖고 싶어서 Nextcloud를 쓰기 시작했고, 이후 일상적으로 쓰는 주 도구가 됨
    빠르고, 비공개이며, 주요 데스크톱과 모바일 플랫폼용 클라이언트가 성숙함
    OnlyOffice와 함께 쓰면 비협업 편집 용도로는 Google Docs Editors 사무 제품군을 충분히 대체함
    직접 호스팅을 좋아하지만 파일 저장소는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아서 Hetzner Storage Share [0]에 기꺼이 비용을 내며 골치 아픈 일을 피하고 있음
    다른 호스팅 제공자를 원한다면 Nextcloud의 Simple Signup 프로그램[1]이 가까운 제공자의 무료 플랜 가입을 도와주며, 2GB 이상 저장소를 제공함. 직접 고르고 싶다면 전체 목록도 볼 수 있음[2]
    [0] https://www.hetzner.com/storage/storage-share/
    [1] https://nextcloud.com/sign-up/
    [2] https://nextcloud.com/providers/#:~:text=Providers%20for%20h...

    •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는 “성숙”과는 거리가 멀고, Google Docs의 핵심은 협업 편집임
      협업이 필요 없다면 Syncthing이면 충분하고 서버도 필요 없음
    • 무료 플랜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다른 제공자로 옮기면 작업, 파일 등을 전부 내보내고 가져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울지 궁금함
    • Hetzner에서 1TB 저장소인 NX11로 시작했다가 한도에 닿기 전에 5TB 저장소인 NX21로 올리고 싶다면, Hetzner에 연락해서 NX11 플랜을 제자리에서 NX21로 업그레이드해 달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함
      아니면 NX21을 새로 주문하고 데이터를 새 인스턴스로 직접 옮겨야 하는지 알고 싶음
    • Hetzner 인스턴스에는 전체 텍스트 검색용 Elasticsearch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데,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함
  • 원래는 이렇게 하려 했지만, 클라우드 대체재로 신뢰하기에는 CVE 이력이 꽤 화려함
    https://cve.mitre.org/cgi-bin/cvekey.cgi?keyword=nextcloud
    자체 인프라를 운영하고 소유하면 somehow 더 안전하다는 건 흔한 오해라고 봄
    AWS/GCP/Azure/iCloud의 수천 명 보안 엔지니어가 개인보다 훨씬 철저하게 일하고 있다고 확신함. 최소한 그들은 공개 전 취약점 정보를 받아 대중에게 알려지기 전에 완화하는 경우가 많음

    • 악의적인 행위자에게 노출할 필요는 없음. 물론 그렇게 쓸 때 가장 유용하긴 함
      내 것은 10.27.0.68에 있음. 해커들, 한번 즐겨 보시길
      대부분의 CVE에는 웃음이 나옴. 밖에서 나비가 방귀를 뀌었다는 수준임
      맨 위 항목을 보면 Linux의 Nextcloud Desktop Client 3.13.1부터 3.13.3에서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 동기화 파일이 전 세계 쓰기 가능 또는 읽기 가능이 될 수 있고, 3.13.4에서 고쳐졌다고 함
      몇 개의 마이너 포인트 릴리스가 umask처럼 동작해서 전 세계 읽기 가능, 어쩌면 쓰기 가능까지 추가됐다는 말인가. 대부분 클라이언트는 어차피 단일 사용자 시스템임
      사실관계로 평가해야 함. 취약점에도 급이 있음. CVE는 프로젝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신호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물론 개인이 전문가 군단과 경쟁할 수는 없음
      하지만 우리 중 일부에게는 자체 인프라 운영이 취미에 가깝고, 일부는 사설 네트워크에서만 동작함
      몇 년 전 Nextcloud용 Docker 설정을 직접 만들었고 결과에 매우 만족함
      가끔 로그인해서 시스템과 설정을 업데이트해야 하지만, 그건 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팟캐스트를 듣기 좋은 시간임
      자체 인스턴스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Nextcloud가 공개 URL을 점검하는 스캔[0]을 제공하니, 고칠 만한 게 나올 수 있음
      [0] https://scan.nextcloud.com/
    • AWS/GCP/Azure/iCloud 보안 엔지니어들이 개인보다 더 철저하다는 데 그렇게 확신하진 않음
      https://cve.mitre.org/cgi-bin/cvekey.cgi?keyword=azure
      결국 무엇을 직접 호스팅하느냐에 달려 있음
      https://cve.mitre.org/cgi-bin/cvekey.cgi?keyword=syncthing
      “모든 걸 하는” 솔루션은 공격 표면 최소화 원칙에 어긋남
      보안에서는 많다고 항상 좋은 게 아님.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일을 할수록 소통 오류와 설정 오류의 통계적 가능성이 커짐
    • CVE의 세부 분류를 좀 더 파볼 필요가 있음
      https://www.cvedetails.com/product/34622/Nextcloud-Nextcloud...
      이것이 코드베이스의 구조적 문제를 반영하는지, 아니면 보안 연구자들이 필요한 관심을 주고 있는 결과인지도 봐야 함
      CVE가 많다는 건 취약점을 잘 정리하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음. 하지만 치명적 취약점이 반복해서 나온다면 나쁜 코딩 관행이나 부주의를 나타낼 수 있음
    • 제대로 구성하면 CVE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 있음
      Raspberry Pi에 headscale을 설치하고, 외부에 보이는 건 headscale 포트와 라우터의 SSH만 두면 됨. SSH는 키 전용으로 설정함
      가정용 라우터가 아닌, 지원이 있는 다른 장비를 쓰면 끝임
  • 몇 년째 Nextcloud를 쓰고 있음. 전반적으로 Google Cloud의 괜찮은 대체재임
    다만 한동안 개인·가족용 기능보다 비즈니스 협업 기능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예를 들어 사진 라이브러리는 꽤 제한적임. Nextcloud용 Memories 앱이 있지만 크게 낫지는 않음
    지금은 Immich로 이전하는 중이고, Android의 Nextcloud Notes 앱은 한동안 깨져 있었음

    • 자체 호스팅 애호가로서 완벽한 Google Photos 대체재는 아직 없다고 느낌
      Synology NAS를 쓰고 있고 Synology Photos 앱으로 품질 손실 없이 NAS에 자동 업로드함. 사진이나 영상을 빠뜨리지 않고, 중복 제거하고, 휴대폰에서 안전하게 지울 수 있는 것까지 파악하는 기능은 모두 잘 동작하고 신뢰할 만함
      다만 사진을 보는 Synology Photos 앱은 좋지 않음. 모바일, 데스크톱, Android TV 어디서도 좋지 않고 최소 기능만 있는데 그마저 실패가 있음
      Nextcloud는 묘하게 “못 믿겠다”는 느낌을 줌. 내 파일은 편집·변경·이동 없이 원래 폴더에 그대로 두고, 메타데이터는 따로 보관하길 원하는데 그 점에서 이상한 느낌이 듦. 이건 100% 느낌이지 사실은 아님
      Immich는 훌륭하지만 관리 부담이 큼. 업데이트마다 예상보다 훨씬 일이 커질 위험이 있음. 업로드 앱은 개선이 필요하지만 나는 Synology 것을 씀. 사진의 주 복사본을 Immich가 맡는 건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고, 개발자들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매우 분명히 말하고 있음
      Photoprism이 주로 쓰는 선택지였음. 고급 기능은 결제가 필요하고, 혼자 쓰는 게 아니면 권한 때문에라도 필요함. 좋아하지만 원하는 만큼 좋지는 않다고 느낌
      혹시 놓친 주요하고 신뢰할 만한 앱이 있는지 궁금함
    • 조직 수준에서 GDPR과 NIS 2 요구사항을 맞춰야 하는 독일의 입장에서는, Nextcloud가 비즈니스 협업 기능에 집중하는 게 정말 고마움
      MS와 Google은 현지 법과 잘 맞지 않게 행동하고, 예를 들어 주문 처리 계약을 거부해 왔음. 다만 MS는 최근 이 주제에서 움직이기 시작했음
      SharePoint 전체와 PIM 대부분 같은 MS 요소를 Nextcloud로 바꾸고, MS ADS는 SAML로 붙였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음
      동기화 클라이언트에는 성가신 점이 있음. 예를 들어 Nextcloud 인스턴스 이름을 붙일 수 없고, 최근 몇 버전에서는 더 나빠지고 있음
      그래도 동기화라는 자기 일은 하고, 언제든 클라우드 자체를 쓸 수 있음
    • Memories 앱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궁금함. 내 경험상 Immich는 같은 것인데 덜 성숙하고 Nextcloud에 깔끔하게 통합되지 않았음
    • 흥미롭네. Immich를 쓰고 있고 Nextcloud Memories로 옮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다시 검토해야겠음
    • Android용 Nextcloud Notes는 동작함. 리치 편집기를 못 쓸 뿐이고, 일반 텍스트 편집기는 아주 잘 동작함
  • 정부 기관에 추천하려고 Nextcloud를 살펴보는 중임
    세상에는 M365 스택과 경쟁하거나 최소한 호환되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함. M365가 세상을 먹어치우며 선택지를 줄이고, Microsoft의 깔때기 밖 혁신을 많이 죽이고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네트워크 스키마처럼 “한 번만 말하면 되는” 유형의 애플리케이션에 유용한 기술에는 Microsoft가 관심이 없고, 그냥 모든 걸 자사 기술로 쓰길 바라며 뒤쪽이 더 지저분할수록 유리해함
    감정은 엇갈림. 커뮤니티와 여러 정부의 지원, 개인부터 대형 조직까지 유용한 확고한 오픈소스 기반은 존경스러움
    하지만 오래된 PHP가 많이 깔려 있고, 앱 모음의 품질은 매우 들쭉날쭉하며, 무엇이 잘 동작하는지 알기 어렵고 많은 조사가 필요함
    업그레이드 방향도 몇 갈래로 가고 있음. 특히 AppAPI는 한편으로 매우 혁신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상한 방향도 보임
    매우 큰 조직에서 성공적으로 쓰인다는 건 알지만,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필요한 헌신과 고려사항을 감 잡기 어려움

    • 이 프로젝트에 어떻게 기부할 수 있는지 궁금함. 기부 링크가 보이지 않음
  • Apple을 제외한 다른 공급자의 백그라운드 연결을 의도적으로 늦추거나 완전히 닫아 버리는 iPhone 종속성도 잊으면 안 됨
    그래서 Apple cloud가 아닌 Nextcloud나 다른 앱으로 파일을 동기화하는 건 문서화되지 않은 헛수고에 가까움
    앱을 전면에 띄워 놓고 기다릴 수는 있음. 회사 정책이 화면 꺼짐 시간을 강제하지 않는다면 말임

    • Apple 비판이 본문과 어떤 관련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iPhone에서 Syncthing을 Möbius Sync로 쓰고 있고 꽤 만족함
      기본 상태로도 백그라운드 동기화가 어느 정도 괜찮아 보이고, 거기에 휴대폰이 충전 중일 때 앱을 전면에 유지하는 단축어를 추가해서 거의 즉시 최신 상태를 유지함
      예전에는 책, 논문, org 파일, 비밀번호 등 수백 GB를 그런 방식으로 동기화했음
      제품과는 관련 없음
    • iOS에서 Syncthing은 Möbius Sync를 통해 꽤, 놀랄 정도로 잘 동작하지만 여전히 자잘한 불편이 많음
      DMA가 플랫폼과 서비스를 분리하도록 강제해 주길 바랐음
    • 내 직원 중 한 명은 iPhone에서 Nextcloud를 쓰는데 빠르고 잘 동작함
    • 솔직히 이 부분에서 Apple이 틀렸다고 보긴 어려움
      앱 개발자들은 대개 자기 앱 말고는 신경 쓰지 않음. 배터리, CPU, 모바일 데이터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결국 책임은 Apple에 돌아감. Windows에서 MS도 마찬가지이고, CrowdStrike 사태가 그 예임
  • Hacker News에서는 snap이 인기 없지만, 기본 기능만 원한다면 nextcloud snap을 써볼 만함. 괜찮고 스스로 관리됨
    Nextcloud를 좋아하고, 사람들과 파일을 공유하기 위한 인스턴스를 늘 하나 두고 있음. 기본 기능은 잘 동작함
    다만 핵심 기능에 집중하고, 코드 복잡도를 줄이고, 더 빠르게 만들고, 주변부 버그를 없애고, 안정적으로 동작하고 업그레이드되도록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이렇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 잘할 수는 없고, 이제는 AI까지 들어왔음

  • Nextcloud 서버가 마음에 듦
    Google Photos를 대체하려고 휴대폰 카메라 사진 즉시 업로드를 설정했음
    이제 모든 사진이 집 서버로 자동 동기화됨

  • 모든 걸 잘하려는 단일 제품보다, “한 가지를 잘하는” 여러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쓰는 편이 낫다고 봄
    서로 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상호운용할 수 있게 이식 가능한 명세를 발전시키는 데 시간을 쓰는 편이 더 좋겠음

    • 어느 정도는 맞음. 하지만 어느 시점에는 “한 가지를 잘하는” 결과물들을 조율하는 플랫폼이 필요함
      나는 그 용도로 NextCloud를 쓰고 있음. 아직 완전히 만족하기엔 이르지만, 지금까지 미친 일은 없음
      몇 번의 업그레이드와 백업을 거치며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는 중임
  • 메일 서버로 Mail-in-a-Box를 쓰고 있다면 /cloud로 이동하면 NextCloud가 함께 제공됨
    mailinabox 자격 증명으로 로그인할 수 있음
    keepass 데이터베이스부터 gnucash 동기화, 캘린더와 연락처까지 전부 여기에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