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rPods Pro 호환 버전이 Hearing Aid Feature 설치와 맞춤 설정만으로 OTC 보청기처럼 동작할 수 있게 FDA 승인을 받음
- 대상은 18세 이상 경도~중등도 청력 손상을 인지한 사용자이며, 소리를 증폭해 일상 청취를 보조하는 용도임
- 사용자는 iOS HealthKit의 청력 수준을 바탕으로 설정한 뒤, 보청 전문가 없이 볼륨·톤·밸런스를 직접 조정할 수 있음
- 미국 여러 기관의 118명 임상시험에서 자가 피팅은 전문가 피팅과 유사한 인지 혜택과 성능을 보였고, 기기 관련 이상 사례는 관찰되지 않음
- 2022년 10월 FDA의 OTC 보청기 규정 이후, 의료검사·처방·청각전문가 방문 없이 접근 가능한 청력 지원 선택지가 더 넓어짐
AirPods Pro를 OTC 보청기로 쓰는 소프트웨어
- FDA는 Hearing Aid Feature를 첫 일반 판매용 보청기 소프트웨어 기기로 승인함
- 대상 기기는 Apple AirPods Pro의 호환 버전임
- 판매 승인은 Apple Inc. 에 부여됨
- 설치와 사용자 맞춤 설정을 마치면 AirPods Pro 호환 버전이 OTC 보청기처럼 동작함
- 대상 사용자는 18세 이상이며, 경도~중등도 청력 손상을 인지한 사람임
- 기능 목적은 소리 증폭임
- Hearing Aid Feature는 소프트웨어 전용 모바일 의료 애플리케이션임
- iPhone, iPad 같은 iOS 기기에서 설정함
- 사용자의 청력 수준은 iOS HealthKit에서 가져옴
- 설정 후 사용자가 볼륨, 톤, 밸런스를 추가로 조정할 수 있음
- 보청 전문가 도움 없이 청력 요구에 맞게 조정하는 자가 피팅 방식을 사용함
임상 결과와 FDA 규제 맥락
- 미국 성인 3,000만 명 이상이 어느 정도의 청력 손실을 보고함
- 원인에는 노화, 큰 소음 노출, 특정 의학적 상태 등이 포함됨
- 청력 손실은 의사소통, 관계, 학교나 업무 성과, 정서적 안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 보청기 사용은 노년층에서 인지 저하, 우울증 및 기타 건강 문제의 빈도나 심각도 감소와 연결된 바 있음
- FDA의 OTC 보청기 규정은 2022년 10월 수립됨
- 경도~중등도 청력 손상을 인지한 성인이 의료검사, 처방, 청각전문가 방문 없이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보청기를 직접 구매할 수 있게 함
- 이번 승인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청력 손실 솔루션 제공과 혁신·편의성 촉진을 이어가는 FDA 접근의 한 사례임
- Hearing Aid Feature는 미국 여러 기관에서 118명을 대상으로 평가됨
- 대상자는 경도~중등도 청력 손상을 인지한 사람임
- 자가 피팅을 사용한 피험자는 같은 기기를 전문가가 피팅한 피험자와 유사한 인지 혜택을 얻음
- 외이도 내 증폭 수준과 소음 속 말소리 이해도 측정에서도 비교 가능한 성능을 보임
- 연구에서 기기 관련 이상 사례는 관찰되지 않음
- FDA는 이 신청을 De Novo 시판 전 심사 경로로 검토함
- 이 경로는 일부 저~중간 위험의 새로운 기기 중, 기존에 합법적으로 판매된 선행 기기가 없는 경우에 사용됨
- FDA 의료기기·방사선보건센터는 건강 형평성 전략 우선순위의 일부로, 중요한 기술 접근을 넓히고 의료를 환자에게 직접 제공하는 혁신을 계속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