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403 Forbiddennginx

GN⁺의 정리

  • 이 문서는 접근이 금지된 페이지를 나타내는 HTTP 상태 코드 403에 대한 내용임
  • 403 오류는 서버가 요청을 이해했지만, 클라이언트가 권한이 없어 요청을 거부했음을 의미함
  • 이 오류는 주로 파일 권한 설정, IP 차단, 또는 서버 설정 문제로 발생함
  • 웹 개발자나 서버 관리자가 이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파일 권한을 점검하거나 서버 설정을 수정해야 할 필요가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최근에 기술이 법과 정책의 집행 규모를 전례 없이 키우고 있고, 이게 나쁘다는 이야기를 했음
    사람은 완벽히 규칙에 맞춰 살 수 없고, 더 빡빡하게 순응을 강요할수록 사회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커짐. “허용 가능”의 범위가 너무 좁아서 100% 달성할 수 없다면 조금이라도 맞추려는 동기 자체가 사라짐. 회사에서는 퇴사라는 출구가 있긴 하지만 항상 현실적인 선택은 아니고, 이런 집행 능력이 피할 수 없는 영역으로 들어오는 게 진짜 문제임

    • 사회의 행복은 여유 공간에서 나온다고 봄. 규칙은 있되 너무 빡빡하게 집행하지 않고, 많은 재량과 맥락을 허용하는 상태 말임
      현대적 사고방식은 그걸 막음. 관료적이고 경직되어 있으며 극도로 억압적임. 기술은 그걸 돕는 도구일 뿐이고, 온라인 글만 봐도 아주 사소하고 어리석은 규칙 위반까지 처벌을 요구하는 사고방식 자체가 문제라는 게 보임
    • 더 걱정스러운 건 정부가 누구든 마음먹으면 가두거나 처벌할 명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임
      누군가를 감옥에 보낼 데이터가 있다는 것과 정부가 그걸 균등하게 집행한다는 건 다름. 선택적으로 집행할 수 있고, 실제로 유럽 전역에서 요즘 그런 모습을 보고 있음. 어떤 법과 위반자는 엄격히 집행되고, 어떤 건 훨씬 느슨하게 넘어감
    • 지난 10년간의 현재 최선의 추측은, 결국 많은 것을 급진적으로 비범죄화하고 남은 범죄의 처벌도 줄여야 한다는 것임
      모든 교통 위반을 잡아내면 면허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은 차가 없는 나 같은 사람뿐일 것임. 영국이 마약법을 완전히 집행하려 하면 새로 지어야 할 감옥 때문에 재정이 파탄 날 것임. 전 세계 정부가 감시 기술로 모든 범죄를 잡을 생각이 없다 해도, 협박범들은 이미 싸고 더 싸지는 그 기술을 쓸 것이고, 결국 정부도 바뀔 수밖에 없음. 다만 생성형 AI가 충분히 빨리 좋아져서 모든 이미지가 기본적으로 가짜라고 여겨지는 세상이 올 수도 있음. 여기서 말하는 건 단지 강한 마약 비범죄화나 과속 처벌 완화 같은 예시가 아니라, 민사 위반과 형사 범죄를 분리하는 수준의 급진적 비범죄화임
    • 이런 결정에서 규모와 비용은 확실히 과소평가되는 요소임
      법 집행뿐 아니라 감시와 사생활에서도 큰 문제라고 봄. 1960년대에는 경찰이 마을 밖 길가에 앉아 쌍안경으로 범죄 용의자와 연결된 블랙리스트 번호판 몇 개를 볼 수 있었음. 지금은 자동 번호판 판독기가 도시 전체의 주요 진출입로에서 24시간 365일 그 일을 하며 수백만 명을 추적하고, 운영 비용은 몇 킬로와트짜리 컴퓨팅 정도에 그침
      컴퓨터 이전에 쓰인 법과 규범이 어떤 행위는 사적 정보 수색이라 영장이 필요하고, 어떤 행위는 얼굴이나 번호판처럼 공개 정보 관찰일 뿐이라고 할 때, 거기에는 관찰 비용이 높고 정보 가치가 비용보다 낮아서 익명성과 사생활이 높은 확률로 보장된다는 전제가 깔려 있었음. 지난 수십 년 동안 그 관찰 비용이 너무 싸져서 이제 정보 가치가 수집 비용을 넘어섬
      Amazon의 직원 감시도 비슷한 비용 구조를 가짐. 사람이 관리하던 시절에도 생산성이 낮은 직원을 징계할 수는 있었고, 담배·점심·화장실 휴식이 지나치게 잦거나 길면 주의 깊은 관리자가 알아채고 이야기했을 것임. 하지만 성과 지표를 초 단위로 추적하는 건 정상적이지 않음. 이런 건 핵심 성과 지표라기보다 겨우 관련 있는 성과 지표에 가깝지만, 싸게 확장할 수 있으니 Amazon이 감시할 수 있게 됨
      사생활과 자유를 보장해준 건 규제가 아니라 경제성이었음. 사람이 관찰자 군단을 고용해 지금 컴퓨터가 싸고 쉽게 하는 일을 하게 만드는 건 비합리적이거나 불가능했기 때문임. 그 경제 지형이 바뀌었을 때 규제를 구체화했어야 했음
    • “만들지 말라”는 SF 속 장치를 실제로 만든 셈임. 여기서 그 이야기는 Manna
      https://marshallbrain.com/manna1
  • 이 글은 출처인 https://www.freightwaves.com/news/should-truckers-be-allowed...가 보도한 내용을 다시 쓴 것이고, 그 출처 자체도 대부분 Reddit 원글 https://www.reddit.com/r/AmazonDSPDrivers/comments/1f2y2cp/t...에 달린 소셜 미디어 반응을 다시 정리한 것에 가까움
    추가 해설 없이 원문에 인용된 중간 글만 읽어도, 이 이야기는 라디오를 듣는 것 자체와는 무관하고 산만 운전의 다른 형태를 감지하는 카메라 장치가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임이 분명함

    we were told that "a lot of mouth movement will set off the camera" and that we "needed to keep mouth movement to a minimum".
    어느 쪽으로 봐도 형편없는 시스템이긴 하지만, 재가공된 글을 거치기보다 직접 이야기하는 편이 훨씬 쉬움

    • URL을 https://jalopnik.com/amazon-bans-its-drivers-from-moving-the...에서 그쪽으로 바꿨음
      제출자 안내도 “어떤 글이 다른 사이트에서 발견한 내용을 보도한다면 후자를 제출하라”고 되어 있음 - https://news.ycombinator.com/newsguidelines.html
    • 이 경우 “다시 쓰기”는 그냥 전달을 뜻하는 것 같음
      Freight Waves는 무작위 집계 사이트가 아니라 잘 알려진 업계 전문 사이트임. Freight Waves가 이걸 다시 다루지 않는 세상이라면, 지식을 얻기 위해 모든 Reddit 게시판을 읽어야 하는 세상임
      “라디오를 듣는 것과 무관하다”는 말도 이상함. 언급한 링크나 댓글, 제목 어디에도 “듣기”라는 단어는 없음. HN, Freight Waves, Reddit의 제목이나 본문 중 어느 것도 듣기와 관련된 내용으로 읽히지 않음
      “재가공 글을 거치지 말고 직접 이야기하는 게 쉽다”는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HN 타임아웃 때문에 답글을 못 다는데, 아마 HN 링크가 원래는 Jalopnik의 “라디오를 들을 수 없다”는 식의 글이었고 브라우저에 캐시된 것일 수도 있음. 내 쪽에서는 항상 Freight Waves 링크였고 제목도 “Amazon bans its drivers from moving their own lips...”였음
    • 글 형식은 반박하려는 것처럼 보였지만, 말한 내용 중 이 상황을 낫게 만드는 건 없음
      정책이나 권고에 기술적 이유가 있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안전 시스템의 버그임. 그 버그를 고치는 대신 운전자에게 그걸 유발하지 않도록 행동을 바꾸라고 요구한 것임. 운전자에게 “입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라고 하는 건 실제로 안전에 더 나쁨
    • 이런 근무 환경을 막는 법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좋아 보임
      다만 출처가 “우리는 들었다” 한 줄뿐이라 이게 공식 정책인지 확실하지는 않음. 관리자의 협박일 수도 있고, 카메라가 실제로 무엇을 감지하는지 누군가 부정확하게 이해한 것일 수도 있음. 그동안은 복화술, 마스크, 허밍 정도가 방법이겠고, 링크된 글 작성자처럼 그만두는 게 지금으로선 최선일 수도 있음
  • “미국 노동자의 삶은 본질적으로 존엄하지 않다”는 문장이 떠오름
    Google에서 “Hacker News Undignified”를 검색하면, 질의 자체에는 일과 관련된 단어가 없는데도 노동 관련 글이 많이 나옴
    다큐멘터리를 어떻게 만드는지는 전혀 모르지만, 노동자들이 겪어야 하는 헛고생을 다루는 “Undignified”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가 나오면 강하게 와닿을 것 같음. 필요할 때 화장실에 갈 수 있는지, 고정된 자리에서 일한다면 앉을 수 있는지, 아니면 8시간 내내 서 있어야 하는지, 라디오에 맞춰 노래할 수 있는지, 아니면 컴퓨터 알고리즘이 그걸 처벌하는지 같은 추가 부담을 기록하고 목소리를 주는 것임. 이런 부담은 모두 선택 사항임. 우리 사회는 이런 고통 없이도 일을 해낼 수 있지만 그러지 않기로 선택함. 배송 기사는 물건을 배달하면서도 화장실을 쓸 수 있고, 식료품점 계산원은 의자에 앉아 물건을 스캔할 수 있음
    [0]: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36264363 and https://dirt.fyi/article/2023/06/bad-waitress

  • 정말로 이런 이유 때문에 노조가 필요함. 사람들이 멍청한 것에 맞서다 해고되지 않도록 대표될 필요가 있음
    카메라의 백엔드 감지 시스템이 산만 운전 경고를 이렇게 못 잡는다면, 경고된 모든 영상을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함. 모두가 내일 하루만 뭉쳐서 출근하지 않으면 이런 문제는 해결될 것임. 하지만 그런 시도조차 할 수 없는 건 즉시 해고될 것이기 때문임

  • 실제로는 휴대전화로 통화하는 사람을 잡으려는 것이고, 노래하는 사람들이 감지 시스템에 오탐을 너무 많이 일으키는 것 아닐까 싶음

    • 도보 배달 구역을 맡은 USPS 집배원이 핸즈프리 헤드셋으로 두 번째 일을 하는 걸 본 적 있음
      무엇을 팔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소포에 서명하는 동안 계약을 성사시키는 걸 들었음.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고, 그 근성은 확실히 존중함
    • Amazon은 판단하기 어려움. 물류 개발자들이 노동 경험도 없고 현장 생활에 관심도 없어서, 그들의 시스템과 사람들이 실제로 하는 일 사이에 이상한 단절이 있음
    • 그게 “진짜” 목적이라 해도, 경영진은 별개 이유로 이 요구를 지키기 어려운 운전자가 처벌받는 위험을 괜찮게 여길 수 있음
      결과가 원하는 바를 충분히 달성한다면 공정성을 추구할 이유가 없음. 이 글의 핵심은 위험한 통화를 줄이려는 시도가 아니라 도구의 둔탁함이고, 진짜 목적을 이해한다고 해서 그 문제가 사라지지는 않음
    • 핸즈프리 기기로 통화하는 것 자체에는 문제될 게 없음. 동승자와 대화하는 것과 같음
    • 제목을 반초만 생각해봐도, 전화나 블루투스로 통화하는 걸 걱정한다는 건 분명해 보임. 그건 실제로 산만 운전
      기사에서 “라디오에 맞춰 노래하기”에 초점을 맞춘 것이 좀 놀라웠음. 그게 오탐이 될 수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렇게 흔할 것 같지는 않음
  • “Amazon이 노동자를 아무리 나쁘게 대해도 우리는 계속 거기서 쇼핑한다”는 말은 꼭 사실일 필요가 없음. 나는 Prime을 취소했고 몇 년째 Amazon에서 쇼핑하지 않았음

    • 여기 자주 오는 사람들 대부분은 적어도 어떤 형태로든 AWS를 쓰고 있을 것 같음
    • Prime은 좋은 서비스임. 사람들이 노동자가 잘 대우받는 것과 오프라인 매장 쇼핑이라는 지옥을 피하는 것 사이에서 선택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음
      매장까지 운전하고, 주차하고, 물건이 있을 법한 위치까지 걸어가고, 물건이 없고, 매장 전체에 둘뿐인 직원을 찾고, 물건을 받거나 있는 걸로 타협하고, 줄을 서고, 셀프 계산을 하고, 매장이 더 비싸서 더 많은 돈을 내고, 다시 운전해서 집에 옴. 한 시간이 걸렸는데 원하는 정확한 물건도 못 얻음. 아이가 있거나 바쁘거나 차가 없거나 장애가 있으면 더 힘듦
      해법은 노동법임. 지갑으로 투표하는 건 작동하지 않음. 한 번도 제대로 작동한 적이 없음. 지갑으로 투표하라는 건 기업들이 사람들이 시도하길 원하는 해법임. 실제 규제가 진짜로 작동한다는 걸 알기 때문임
  • 노래하지 않는 형편없는 운전자도 있고, 노래하는 아주 좋은 운전자도 있을 것임
    “산만하게 하는” 활동 제한을 모두 없애고, 형편없는 운전자를 좋은 운전자로 만들려 하기보다 그냥 부실 운전자를 해고하는 편이 나음

    • 최저 수준 임금을 주려 하면 최저 수준의 직원을 얻게 됨. 사고 하나가 노동자의 연봉 몇 배 손실을 낼 수 있으니 예방 조치를 하려는 것임
      아직도 Amazon에서 일하려는 사람을 찾을 수 있다는 게 솔직히 놀라움
    • “노래 따라 부르기”가 사고의 선행 지표라면 Amazon은 노래하는 운전자를 고용하지 않는 게 맞음
      사고에서는 사람이 다치거나 죽을 수 있고, 충분히 강한 위험 신호가 있다면 실제 사고를 관찰할 필요는 없음. 예를 들면 시속 100마일 운전이나 음주 운전 같은 것임. 이해가 안 되는 건 운전자에게 “노래하지 말라”고 말했을 때, “노래 따라 부르기”가 사고 성향 신호로서 갖는 예측 가치가 사라지는지 여부임
  • Amazon을 정말 싫어하고 이미 거기서 쇼핑하지 않지만, 이게 반드시 비합리적이지는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사람이 나뿐인지 궁금함
    운전은 본질적으로 위험함. Amazon이 운전 중 문자 보내기를 막으려 한다면 그렇게 반대하지는 않을 것임. 대화하면서 운전하는 건 문자만큼 산만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산만함. 택시 기사가 수다를 떨며 공격적으로 운전하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작은 단서들을 놓치는 걸 본 적이 있음
    Amazon이 책임과 운영 차질을 줄이려는 건 이해할 만함. 운전자들은 개인 시간에 개인 차량을 모는 게 아니라, 회사 시간에 회사 차량을 운전하고 있음. 고용주가 직원 행동을 어느 정도 규제하는 건 거의 보편적임
    물론 이 방식이 효과적이지 않거나 지나친 조치일 수도 있고, 말하기 감지도 분명 개선해야 함. 그래도 의도와 접근을 처음부터 기각하지는 않겠음. 현실적으로 생명을 구할 수도 있음. 여기서 궁금한 건 Amazon이 운전자에게 어떤 행동을 감시하고 규제하는 게 합리적인가임. 전혀 없어야 하나, 아니면 이보다 약한 선이어야 하나

    • 말한 취지에는 어느 정도 동의하지만 완전히는 아님. Amazon 규모에서는 거대한 차량 집단에서 교통사고 위험이 1%만 늘어도 회계연도 말에는 비용 측면에서 상당한 숫자가 됨
      그러면 좋은 결정처럼 보이고 비합리적이지도 않아 보임. 내가 보기에 비합리적인 지점은 Amazon 같은 회사가 이런 감시가 손익에 필요하다고 여겨질 정도의 규모로 커질 수 있다는 점임. 작은 회사는 그런 작은 위험 증가가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이런 통제 조치를 구현하는 비용에 비해 크지 않아서 그만큼 신경 쓰지 않음
    • 나는 그 의도와 접근을 기각하겠음. Amazon 운전자를 볼 때마다 잔디밭을 가로질러 전력질주하며 엄청나게 몰아붙이고 있었음
      직접 이야기해본 운전자들에 따르면 일이 극도로 스트레스가 크고, 할당량을 맞추려면 꽤 “자신감 있게” 운전해야 함. 소변병 문제는 말할 것도 없음
      정말 안전이 목적이라면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임.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음. 높은 할당량을 유지하는 것이 손익에 중요하기 때문임. 직원을 고용하고 밴과 인프라를 늘리는 건 비쌈. 그러니 현금을 최적화하려면 각 직원을 한계까지 쥐어짜는 방향으로 감
    • 운전 중 전화 통화는 핸즈프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고 가능성을 4배 높이는 것과 관련이 있음.[1]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는 아니라는 점은 있지만, 안전하다는 구체적 증거가 생기기 전까지 대형 배송 밴을 운전하면서 전화 통화를 금지하는 건 합리적으로 보임. 다만 Amazon이 이를 집행하는 구체적 방식은 소름 끼치고, 내 기준으로는 사생활과의 거래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영역에 들어감
      1: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199702133360701#t=...
  • 노동조합이 있었다면 이런 걸 절대 허용하지 않았을 것임. 예를 들어 내가 사는 미국의 ALPA는 조종실 음성 기록 장치에 언제 누가 접근할 수 있는지 엄격한 규칙을 둠
    사고가 난 뒤에도 거의 공개되지 않고, 보통은 무전 교신만 공개됨

    • Amazon은 배송 하청업체라는 여러 층 뒤에 숨어서 배송 운전자를 “고용”하게 만들고 노조 결성을 깨왔음
      최근 Amazon이 공동 고용주라는 판단이 나왔으니 앞으로는 그 전술을 계속 쓰기 어려울 것임. Amazon은 끔찍한 회사임
      https://teamster.org/2024/08/teamsters-win-groundbreaking-jo...
  • 이 회사에서 일하지 말고, 이 회사에서 사지 말아야 함
    노조 결성, 불매, 파업이 필요함

    • Amazon은 지금까지 “배송 기사”를 고용하는 “하청업체” 뒤에 숨어 노조를 깨왔음. 하지만 최근 법원 판단이 상황을 바꿀 수도 있음
      https://teamster.org/2024/08/teamsters-win-groundbreaking-jo...
    •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그러지 않을 것임. 취약한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받든 상관없이, 당장 싸구려 물건을 원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