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binhood를 2023년 11월 말 건강 문제로 퇴사한 뒤 여러 채용 과정을 거치며, LeetCode식 평가가 실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업무와 어긋난다고 느낌
- 많은 회사가 Google, Facebook/Meta, Amazon 같은 대형 기술 회사의 방식을 따라 하면서 비슷한 인터뷰를 반복하는 것으로 봄
- 엔지니어들은 검색 가능한 지식을 외울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만, 인터뷰에서는 바로 떠올리기 어려운 검색 가능한 지식을 퀴즈처럼 묻는다고 비판함
- 이런 인터뷰에서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겪었고, 불만의 근거는 실패 경험보다 이전 실무 경험에 가까움
- AWS, Kubernetes, Ruby on Rails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를 찾으면서 쓸데없는 퀴즈를 하지 않는 회사라면 연락해도 된다고 덧붙임
LeetCode식 인터뷰가 실제 업무와 어긋나는 지점
- 2023년 11월 말 Robinhood를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한 뒤 여러 회사와 인터뷰를 진행함
- 채용 과정은 여러 이유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반복되는 LeetCode 스타일 인터뷰 자체에 피로감을 느낌
- 이런 인터뷰는 실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봄
- 많은 회사가 Google, Facebook/Meta, Amazon 같은 대형 회사들이 쓰는 방식이라는 이유로 같은 평가 방식을 채택하는 것으로 보임
퀴즈식 평가와 실무 경험의 충돌
- 평소에는 쉽게 Google로 찾을 수 있는 지식을 외울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엔지니어들이 있음
- 하지만 인터뷰에서는 검색하면 알 수 있어도 즉석에서 떠올리기 어려운 내용을 묻는 경우가 있어 모순적이라고 느낌
- 이 문제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은 없지만, 문제 자체는 분명하다고 봄
- 이런 유형의 인터뷰에서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했으며, 이 견해는 실패율보다 이전 전문 경험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음
- AWS, Kubernetes, Ruby on Rails 경험을 갖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필요하고 퀴즈식 인터뷰를 하지 않는 회사라면 연락해도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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