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neo 2달전 | favorite | 댓글 1개

Paul Roberts의 Hacker News AMA

• Paul Roberts는 하루 종일 Hacker News에서 AMA(Ask Me Anything)를 진행함. 중간에 약간의 휴식시간을 가질 예정임. • 가능한 주제는 많지만, 사람들이 관심 있어하는 주제나 궁금해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대화를 이어갈 것임. • 명확한 책임 문제로 인해 특정 사례에 대한 법률 자문은 제공할 수 없음. 모든 사실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임.
• 질문과 코멘트는 사실에 입각해서 해달라고 당부함. 자신도 그렇게 할 것임.

이전 AMA 기록

• 이전에 진행했던 AMA 스레드 링크를 공유함.

AMA 일시 중단 공지

• 오후에 잠시 자리를 비울 예정이며, 저녁이나 다음날 아침에 돌아올 것이라고 알림. • 질문과 코멘트를 계속 보내달라고 당부함. 모든 것에 대해 답변할 것을 약속함. • 지금까지 훌륭한 AMA였다고 평가함.

GN⁺의 의견

  • 유명인이 직접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은 팬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줄 수 있음. 그러나 책임 문제로 인한 발언 제약은 아쉬운 부분.

  • 이런 AMA 형식이 계속 활성화된다면 향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IT 분야뿐 아니라 과학, 예술, 정치 등 폭넓은 주제로 확대되면 좋겠음.

  • 딱딱한 강연이나 인터뷰 대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AMA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봄. 다만 질문의 수준을 일정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관건.

  • 텍스트 기반 AMA도 좋지만 화상 라이브 AMA를 병행하면 더욱 역동적인 소통이 가능할 것 같음. 플랫폼의 기술적 진화가 뒷받침되어야 할 듯함.

  • 국내에서도 AMA 문화가 자리잡으면 좋겠음. 해외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해 IT 분야 리더들이 먼저 시도해보는 건 어떨지.

Hacker News 의견
  • 대부분의 연구소들은 석사/박사 학위 소지자를 선호하지만, 학부 졸업생도 열정과 실력을 보여준다면 기회를 얻을 수 있음. 연구 분야 경험을 쌓고 네트워킹하는 것이 중요함.

  • 유럽 거주자가 미국 회사 직원으로 ESTA로 출장 가는 것은 가능하나, 출장 중 평소 업무를 하는 것은 법적 논란의 여지가 있음. 출장 목적에 부합하는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안전함.

  • 멕시코 거주 비자를 받고 미국 고객사와 일하는 것은 세금 혜택 등 장점이 있으나, 보험, 연금 등은 스스로 준비해야 함.

  • 캐나다 거주자가 TN 비자로 미국에 출퇴근하는 것은 가능함. 다만 장기적으로는 세금, 의료보험 등 여러 이슈를 고려해야 함.

  • 인도에서 미국 법인을 세우고 운영하는 것 자체는 EB-1 비자 신청에 문제되지 않음. 다만 실제 사업 운영 과정에서 비자 요건을 잘 지켜야 함.

  • ESTA로 입국시 심사관이 구두로 1개월 체류를 언급했다면, 공식 기록에도 남아있을 가능성 있음. 혼선 방지 위해 확인 필요.

  • 영주권 신청 중 이혼할 경우, 배우자 영주권에 부정적 영향 있음. 가능한 영주권 승인 후 이혼하되, 결혼의 진정성을 입증하려 노력해야 함. 본인 영주권도 영향 받을 수 있음.

  • 뉴질랜드 국적자는 영국, 캐나다와 달리 미국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없음. 전문직 취업비자 등 다른 옵션 모색 필요.

  • 지난 20년간 미국 비자 절차는 복잡해지고 시간도 많이 걸리게 됨. 안전 등 여러 이유로 심사가 강화된 듯함.

  • 최근 창업가들의 미국 이민 수요는 다소 줄어든 느낌. 원격근무 확산으로 굳이 미국에 거주하지 않아도 사업하기 좋아진 영향이 있어 보임. 유럽 등 삶의 질 좋은 곳 선호하는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