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스타트업이 투자 조건을 입력해 펀딩 이후의 지분 희석과 엑시트 결과를 미리 계산해볼 수 있는 도구임
  • 투자자, SAFE, 가격 산정 라운드를 추가해 여러 펀딩 요소를 한 시뮬레이션에 반영할 수 있음
  • 펀딩을 받을 때 창업자 지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와 최종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을 함께 보는 데 초점을 둠
  • 제공된 페이지 정보만으로는 계산 방식, 예시 수치, 지원 조건, 가격 정책은 확인되지 않음
  • 현재 공개된 화면에서는 “New simulation”으로 새 시뮬레이션을 시작하는 흐름만 드러남

시뮬레이션에서 다루는 항목

  • Startup Funding Simulator는 스타트업 펀딩과 엑시트 결과를 계산하기 위한 시뮬레이터임
  • 입력 가능한 항목은 투자자, SAFE, 가격 산정 라운드임
  • 계산 대상은 펀딩으로 인한 희석률과 엑시트 시 받을 수 있는 금액임

현재 확인되는 페이지 상태

  • 본문에는 서비스명인 “Startup Funding Simulator”와 “New simulation”만 표시됨
  • 구체적인 계산 방식, 예시 수치, 지원 조건, 가격 정책은 제공된 내용에 없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여러 토글과 입력칸이 익숙하지 않아서 도움말 말풍선이 더 많으면 좋겠음
    나만이 아니라 직원들이 얼마나 받는지도 보고 싶음. 보통은 자기 몫에 더 관심이 많겠지만, 직원들에게 훨씬 많이 배분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도 볼 수 있으면 좋겠음

    • 직원 관점을 추가하면 이 도구가 훌륭한 교육 자료가 될 것 같음. 설명하기가 늘 어려운 부분임
  • Plus 버튼이 창업자를 하나 더 추가하는 버튼처럼 보였고, 다음 단계로 가는 방법을 한동안 찾지 못해 창업자를 추가했다가 지웠음
    버튼을 눌러야 가능한 동작이 보이는 대신, 가능한 동작을 바로 보여주는 편이 좋겠음. 랜딩 페이지에서도 목록에 아무것도 없고 선택지가 하나뿐이라면 “New Startup”을 누르게 하지 말고 바로 새 스타트업 화면으로 들어가면 좋겠음. “Run Simulation” 버튼을 찾고 있었는데, 추가된 블록 위에 마우스를 올려야 “출력”이 보인다는 점이 전혀 명확하지 않았음. 그냥 출력을 화면에 보여주면 좋겠음

  • 훌륭함. SAFE 라운드 뒤, 즉 가격이 정해진 라운드 전에 “Exit / Sell the Startup” 옵션이 있으면 멋질 것 같음
    Jason Lemkin의 한 번만 투자받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음: https://www.saastr.com/venture-backed-theres-a-third-way-jus...

  • 여러 시나리오를 돌려보는 데 도움이 될 좋은 작업임. 다만 산업마다 초기 자본 요구량이 크게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면 가치가 더 커질 듯함
    예를 들어 하드웨어 스타트업용 템플릿은 전체 조달액 중 어느 단계에서 얼마가 필요한지 대략적인 감을 줄 수 있음. 사람들이 희석 측면에서 매우 비싼 실수를 많이 하는 지점이 여기임. 하드웨어나 다른 자본집약적 사업을 시작하면서도 SaaS 수준의 자본 필요량과 시점으로 유동성을 계획하면, 사업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주거나 심지어 망하게 만들 수 있음. 단계별 수치에 현실감을 넣기 위해 템플릿을 쓰면 유용할 듯함. 또 노력 지분과 창업자가 넣은 자금, friends-and-family 라운드 관리, 창업자 이탈 시나리오도 넣어볼 만함

  • 회사를 160억 달러에 팔고 나서 투자 라운드와 창업자를 지웠더니 160억 달러를 벌었음. 마음에 듦

  • 좋은 도구지만, 사람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게 목표라면 UI 안의 설명이 더 있으면 좋겠음. “add safe”를 누를 수 있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 투자 용어를 전혀 몰라서 UI가 매우 헷갈림
      Val(post)가 뭔지, 10% 옵션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 누가 그 옵션을 받는지, “Other pro-rata”가 뭔지 등을 이해하지 못하겠음
    • SAFE는 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의 약자임
      요약하면 아주 단순한 투자 계약임. YC에서 만들었고 YC 회사들이 자주 씀. 투자자가 지금 돈을 주고, 나중에 스타트업이 잘되면 회사 주식을 할인받거나 더 낮은 가격으로 받는 구조임
      https://www.youtube.com/watch?v=zBUhQPPS9AY&t=15m35s
  • 좋아 보임. 개인적으로는 상태 변경이 브라우저 기록 스택에 쌓이지 않게 만들겠음
    사용자는 이런 입력을 페이지 이동과 같은 것으로 보지 않음. 양식에 타이핑하는 것에 더 가까움

    • URL을 복사해서 어떤 시뮬레이션이든 공유할 수 있게 하려고 한 것임. 그래도 더 나은 방법이 있어야 할 듯함
  • 좋은 도구지만 약간 헷갈림. 이건 시뮬레이터인지 계산기인지 모르겠음

    • 계산기임
  • 완전히 냉소적인 게임일 거라고 예상했음

    •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행임. 지금은 못 찾겠지만 예전에 HN에서 냉소적인 PM 게임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음. 그 후속작인가 했음
    • 냉소적인 버전은 직원용임
  • 청산 우선권을 추가하고, 마지막 가격 라운드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하는 것도 허용해야 함. 요즘 더 흔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