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Clicks는 스마트폰에 물리 키보드를 붙여 화면 키보드 없이 입력하고, 단축키로 앱 실행·문자·전화·홈 제어까지 처리하는 키보드 케이스임
  • 실제 버튼의 촉감과 클릭 소리를 강조하며, 브러시드 메탈 사이드 키·마이크로파이버 안감·새 인클로저로 보호 기능도 더함
  • 화면 키보드가 차지하던 공간을 줄여 작업·게임·웹서핑·채팅·콘텐츠 이용에 쓸 화면을 50% 더 확보한다고 안내함
  • 지원 기기는 iPhone 17·16·15·14, Pixel 9/9 Pro, Motorola Razr 2025·2024이며 iPhone용은 재고가 있고 배송 중이라고 표시됨
  • 실제 버튼 입력에는 1~2주 적응 기간이 필요할 수 있고, 30일 체험 기간에 맞지 않으면 조건 없이 환불받을 수 있음

물리 키보드로 바꾸는 스마트폰 입력

  • Clicks는 휴대폰에 물리 버튼을 추가해 입력과 작업 실행을 돕는 키보드 케이스임
  • 화면 키보드 의존을 줄이고, 폰에서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해 노트북을 여는 상황을 줄이는 사용 흐름을 겨냥함
  • 버튼을 누를 때의 촉감과 작은 클릭 소리를 자연스럽고 보상감 있는 경험으로 내세움

화면 공간과 단축키

  • 물리 키보드를 쓰면 화면 키보드가 차지하던 영역이 줄어 사용 가능 디스플레이를 50% 더 확보할 수 있다고 안내함
    • 작업, 게임, 웹서핑, 채팅, 콘텐츠 이용에 더 많은 화면을 쓸 수 있음
  • 키 하나로 맞춤 단축키를 실행할 수 있음
    • 홈 제어
    • 앱 실행
    • 연락처에 문자 보내기
    • 연락처에 전화 걸기

케이스 하드웨어와 보호

  • 케이스는 브러시드 메탈 사이드 키, 마이크로파이버 안감, 새 인클로저를 포함함
  • 외부와 내부 보호를 더하면서 손에 쥐는 느낌도 개선한다고 강조함
  • “Powerful Productivity” 항목은 책상 밖에서도 더 똑똑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제 버튼을 전면에 내세움

지원 기기와 구매 상태

  • Clicks for iPhone

    • iPhone 17, 16, 15, 14용으로 제공됨
    • 재고가 있으며 배송 중이라고 표시됨
  • Clicks for Pixel

    • Pixel 9/9 Pro용으로 제공됨
    • “Available now”로 표시됨
  • Clicks for Razr

    • Motorola Razr 2025 및 2024용으로 제공됨
    • “Available now”로 표시됨

사용자 반응과 적응 기간

  • 제품 페이지에는 5,328개 사용자 리뷰 기반이라고 표시됨
  • 여러 리뷰는 BlackBerry와 비슷한 물리 키보드 감각, 만족스러운 키감, 화면 키보드보다 빠르고 정확한 입력을 언급함
  • 일부 사용자는 물리 키보드에 다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함
    • 한 리뷰는 물리 키보드 재학습에 일주일이 걸렸다고 밝힘
    • Clicks도 실제 버튼 입력에 익숙해지려면 1~2주와 인내가 필요하다고 안내함

30일 체험과 환불

  • Clicks는 30일 체험을 제공함
  • 제품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조건 없이 환불받을 수 있다고 안내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이 제품을 만든 사람이나 곧 출시를 앞둔 사람들은 실패할 거라는 키보드 워리어들 말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함
    여기 댓글러들은 사실상 창업자 세계의 NPC에 가깝고, 좁은 목표 시장도 아니라 브라우저에 "news.yc..."를 치는 데 중독된 구경꾼일 뿐임
    다들 확신에 차 보이지만 실패할지, 대박 날지, 성공 제품으로 피벗할지 실제로는 모름
    출시 축하하고, 랜딩 페이지도 훌륭함. 덧붙이면, 이건 성공할 것임

    • "news.yc..."까지 칠 필요도 없고, 브라우저에 그냥 "n"만 입력함
    • Omegle이 종료됐을 때 처음 출시 글을 찾아봤는데, 약 14년 전 첫 글의 답글이 전부 부정적이었음
      궁금하면 여기: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539753
    • 바로 어젯밤에 iPhone용 물리 키보드 부착물을 찾고 있었는데, 거의 딱 원하던 물건임
      슬라이드식 키보드가 더 좋긴 하겠지만, 이 제품도 멋져 보임
    • 여기 올 때는 항상 hackernews.org를 직접 입력함
  • 좋기도 하고 무섭기도 함. Pro Max를 세로 9인치짜리 휴대폰으로 만들어버릴 것처럼 보임
    케이스 방식이라 휴대폰을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새로 사야 함. 예전 Apple 배터리 케이스를 쓰다가 정신 차리고 MagSafe로 넘어간 기억이 있음
    그래도 예전 BlackBerry 키보드의 보지 않고도 정확히 누르는 감각은 가끔 그리움
    개인적으로는 가로·세로 모두 가능한 MagSafe 부착식 조절 키보드가 더 좋을 듯함
    아쉽게도 ctrl, alt, 방향키가 안 보여서 SSH에는 큰 도움이 안 될 것 같음
    그래도 50달러였다면 이미 주문했을 것임

    • 이 제품은 아이디어가 나빠서가 아니라 구현이 flawed라서 실패할 것 같음
      Ryan Seacrest가 10년 전에 거의 같은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에 투자했는데, 이미 죽어가던 BlackBerry에게 소송당해 사라졌음
      당시 인터뷰에서 더 큰 iPhone 모델에서는 제품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용자 테스트 결과 때문에 작은 모델로만 제한했다고 설명했음
      큰 휴대폰은 무게가 늘어서 아래쪽 돌출부를 잡을 때 굽힘 모멘트가 커지고, 손에 매우 불편해서 타이핑에 맞지 않았다는 것임
      그래서 iPhone 5와 6에만 제한됐음
      예전 QWERTY폰은 이 제품이 겨냥하는 모델의 절반 크기이거나 더 작았음. 최근 서랍 정리하다 옛 BlackBerry를 찾았는데 너무 작아서 놀랐고, 지금 휴대폰 안에 들어갈 정도였음
      게다가 그 시절 휴대폰은 사용자가 교체 가능한 탈착식 배터리도 있었음
      이 제품은 Seacrest의 잊힌 스타트업 제품보다 품질도 훨씬 싸 보임. 어린이 장난감 같은 디자인 때문일지도 모름
      결국 실패할 것임
    • 조금이라도 traction이 생기면 6개월쯤 뒤에는 Temu에서 30달러짜리 꽤 괜찮은 버전을 살 수 있을 것 같음
    • 첫 iPhone 4S를 산 뒤로 계속 물리 iPhone 키보드를 찾아왔음
      Bluetooth 키보드도 여러 개 있고 키보드 케이스도 하나 있지만, 실제로 쓸 만한 건 아직 못 찾음
      주 사용처는 역시 Terminus를 통한 SSH임
    • MagSafe로 고정되는 기종 비의존형 버전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함
      고정성은 덜하겠지만 주머니에 나눠 넣기 쉽고, 한 모델 이상에서 쓸 수 있을 듯함
    • 키보드를 뒤로 접거나 매끄럽게 밀어 넣을 수 있으면 좋겠음
  • 뒤로 슬라이드되는 가로형 키보드 케이스라면 진지하게 구매를 고려할 것 같음
    이런 느낌: https://www.cnet.com/a/img/resize/fd8703ad0b0ec545ac98701c39...

    • Palm Pre는 꿈의 휴대폰이었음
    • 카메라 범프 때문에 휴대폰을 문자 그대로 벽돌로 만들지 않고는 이런 형태가 어렵다고 봄
      iPad 케이스처럼 클램셸이나 폴리오 형태에 더 가까워야 할 듯함
      그렇다 해도 원문 제품의 키보드는 믿기 힘들 정도로 멍청하고 비실용적으로 보여서 어떻게 양산까지 갔는지 이해가 안 됨
    • iPhone 4나 5S용으로 이런 케이스를 쓴 적이 있음
      훌륭했지만 매우 두꺼웠음
    • 나도 이런 제품일 줄 알았음. 2013년식 Xperia Mini Pro가 정말 그리움
      그런데 이 제품은 보기만 해도 손목이 아픔. iPhone이 약 250g인데 끝부분을 잡고 어떻게 편하게 들 수 있는지 모르겠음
    • LG env2를 늘 좋아했음
      https://en.wikipedia.org/wiki/LG_enV2_%28VX9100%29
  • 이걸 보고 휴대폰에 물리 키보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지 새삼 깨달음
    하지만 이런 방식은 아님. 너무 길고 타이핑 경험도 좋지 않을 것 같음
    몇 분 생각해봤지만 BlackBerry 같은 경험을 주면서 스마트폰 케이스에 키보드를 잘 통합하는 방법은 잘 떠오르지 않음
    가로 방향으로 쓰는 슬라이드식이 아는 한 최선이지만, 세로 방향에서도 비슷한 게 가능했으면 좋겠음
    추가로 생각해보니 가장 멋진 방식은 현재 휴대폰 크기에서 키보드 높이만큼 화면을 줄이고, 그 아래에 물리 키보드를 두는 것임
    물리적 크기는 지금 휴대폰과 같고 타이핑 경험은 더 좋아짐
    문제는 16:9나 21:9 영상·이미지 감상인데, 개인적으로는 화면 크기를 포기하고 물리 키보드를 택하겠음

    • 사실상 BlackBerry 형식을 설명한 것 같음
      필요할 때 화면 위에 얹는 클립식 또는 자석식 키보드도 상상해볼 수 있음
      iPhone의 MagSafe 배터리처럼 떼어내서 휴대폰 뒤에 붙여 보관할 수도 있겠음
    • 말하자면 iOS Reachability를 화면 위쪽에 고정하는 방식인가?
      https://support.apple.com/guide/iphone/use-reachability-iph1...
    • 그건 BlackBerry Passport를 설명하는 것에 가까움
      다른 답글의 자석식 키보드 아이디어도 좋지만, Samsung Flip처럼 화면 표면을 나누고 회전 힌지로 한쪽 면을 화면이나 키보드로 바꾸는 방식도 생각해볼 만함
      내 이상적인 모바일 기기일 듯하고, 성공 여부는 힌지의 강도와 신뢰성에 달렸겠지만 약간의 가격 상승으로 가능해 보임
    • BlackBerry KeyTwo를 가지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그런 제품임
      훌륭함. 최신 Android가 들어간 새 모델을 살 수 있다면 바로 살 것임
      하드웨어가 좋고 더 이상 살 수 없어서 아쉬움
    • 영어권이면 더 나을 수도 있지만, 최근 Unihertz Titan Pocket의 물리 키보드를 테스트해보니 과거의 추억이 여러 세부 불편을 빼먹고 있었다는 걸 깨달음
      악센트와 특수기호 입력이 느리고, 긴 단어에서 자동완성이 없으면 체감이 큼
      이모지 부족, 숫자 키패드 부족, 대소문자·숫자·보조 기능을 처리하기 위한 3~4개의 보조키 등, 가상 키보드에서 너무 익숙해진 것들이 예상보다 많이 그리웠음
      남는 화면 공간이 거의 없어 화면도 사실상 쓰기 힘들어서 추억을 다시 생각하게 됨
      일부는 Android 탓이고 일부는 키보드 자체, 특히 보조키 탓이지만 전체적으로는 터치스크린 키보드를 쓰는 게 더 낫다고 느꼈음
      이제 화면 키보드를 불평하게 만들던 장밋빛 추억은 사라짐
  • iPhone에서는 문장 하나도 제대로 치기 어려울 때가 엄청 많음
    방금도 "on"이 아니라 "in"으로 나왔고, "example" 대신 "sample"을 쳤음. 마지막 건 제대로 쳤음
    양쪽 논리를 다 이해하지만 스마트폰의 디자인 가능성이 이렇게 보수적으로 굳어진 건 정말 아쉬움
    이렇게 개인적인 기기는 훨씬 다양해야 함
    5G 라디오와 헤드셋용 안정적인 Bluetooth를 갖춘 일종의 사이버덱을 만들 수 있다면 꽤 재미있을 것 같음
    그리고 결국 더 잘 작동하고 배터리 수명도 나은 iPhone으로 돌아갈 것임. “Probanly”

    • 최신 iOS 전까지는 나도 그랬는데, 새 자동수정이 눈에 띄게 좋아졌음
      예전에는 단어 기준으로도 최소 30%는 오타였는데 이제는 꽤 드묾
      iPhone 자동수정이 내가 노트북 키보드로 치는 것보다 더 나은 것 같을 정도라 꽤 놀라움
    • 이미 알고도 싫어하거나 본인에게 안 맞을 수 있지만, 혹시 모른다면 그냥 계속 입력해보는 게 좋음
      자동수정은 한두 단어 뒤에서야, 실제로 누른 글자보다 누른 위치 근처의 글자들이 더 그럴듯한 문장을 만든다는 걸 파악하고 고쳐주는 경우가 많음
    • iPhone에서 타이핑은 쉽다고 봄
  • 농담이어야 했지, 영감이 되면 안 됐음: https://i.redd.it/g8o4nu49rfz51.jpg
    물리 키보드는 좋아하지만 이런 방식은 아님. 휴대폰이 너무 길어짐
    슬라이드식이 더 좋고, 그냥 일반 Bluetooth 키보드를 계속 쓸 듯함

    • Droid 2 스타일 키보드가 휴대폰에 있으면 정말 좋겠음
      http://images.amazon.com/images/G/01/wireless/detail-page/mo...
    • Reddit은 이제 더 쓸모없어졌음
      요청이 네트워크 정책으로 차단됐고, 계속 보려면 로그인하거나 계정을 만들라고 뜸
      스크립트나 앱을 돌리면 개발자 자격 증명으로 등록·로그인하고 User-Agent를 비우지 말라는 식의 안내까지 나옴
    • 슬라이드식이라니, 제대로 2000년대 감성
    • 사진 속 남자의 엄지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아무도 모르는 듯함
    • 슬라이드식은 최소한 카메라 하우징 돌출부와 균형을 맞추는 데는 쓸 수 있을 것 같음
  • 최근 즉흥적으로 Samsung Galaxy 추가 키보드를 사서 iPhone에서도 동작하는지 시험해봤음
    화면 키보드가 뜨는 영역 위에 얹는 방식임
    eBay에는 “Bluetooth”라고 되어 있었지만 충전 흔적은 없었고, iPhone에서는 동작하지 않았음
    다음 가설은 NFC 같은 영리한 방식이었음
    아니었음. 전자부품이 전혀 없었음
    PCB 뒷면에는 화면 특정 영역 위에 맞는 패드가 있고, 앞면에는 택타일 돔 스위치가 각 패드를 평면에 단락시키며, 아마 손과 정전용량으로 결합되는 구조 같음
    왜 아무도 iPhone용으로는 이런 걸 만들지 않을까? 특허 때문인지 시장 때문인지 궁금함

    • 기본적으로 터치스크린의 키 위치라는 접점을 플런저가 누르는 멤브레인 키보드인 셈인가?
      첫 걱정은 공차임. 누르는 느낌이 좋을 만큼은 눌려야 하지만 너무 깊으면 세게 눌러야 함
      너무 짧으면 의도하지 않은 키가 눌릴 수 있음
    • 모델명이나 제품명, 링크가 있는지 궁금함
      설명만으로는 따라가기 어렵지만 화면 일부 위에 얹는 방식처럼 들림
      전체 화면 동영상을 보거나 키보드가 떠 있지 않을 때는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함
    • 추측하자면 충분히 찾아보지 않았거나, 예전에 있었지만 아무도 사지 않아서 다들 만들기를 그만둔 것 같음
      iPhone 2 전까지는 Sidekick을 열심히 썼고, 15년 전쯤이라면 iPhone용 가로 슬라이드 키보드 케이스에 관심 있었을지도 모름
      그런 제품은 나오지 않았고, 적응한 뒤에는 스와이프 키보드를 쓰게 되어 치클릿 키보드로는 돌아가지 않게 됨
    • Sony Ericsson이 특허를 갖고 있지 않다면 놀랄 것 같음
      초기 스마트폰의 숫자 키패드가 정확히 그런 방식이었음
      다만 저항막식 디스플레이였기 때문에 터치를 등록하려면 뒤쪽의 단단한 무언가만 있으면 됐음
  • 이 물건이 크게 성공할 것 같지는 않지만, 이 토론을 보니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초반의 스마트폰 디자인 실험기가 그리워짐
    Motorola Droid, HTC Touch, Palm Pre, Nokia N900/N95/N97과 이상한 폼팩터들, 다양한 BlackBerry들
    휴대폰은 밀리고, 접히고, 비틀렸음
    그러다 어느 순간 모두가 유리 직사각형만이 정답이라고 결정했고, 그대로 끝났음

    • Palm Pre는 내가 써본 모바일 타이핑 경험 중 최고였음
      BlackBerry와 여러 이상한 Nokia 등 많은 제품을 테스트했지만 Palm Pre에는 뭔가 더 나은 점이 있었음
      저항감이 완벽했고, 키 구분이 뚜렷했으며 고무 같은 촉감도 좋았음
    • 나도 공감함. 예전에 이런 걸 썼음:
      https://www.gsmarena.com/sony_ericsson_m600-pictures-1425.ph...
      그리고 이런 것도:
      https://www.gsmarena.com/nokia_6820-pictures-565.php
      N900과 N95도 썼음
      그때는 통신사들이 하드웨어 라인업을 장악하기 전이라 멋지고 독특한 휴대폰을 갖기 쉬웠음
      이제는 전부 지루한 둥근 모서리의 판때기임
      Sony마저 Xperia 라인업의 각진 모서리를 포기했음
      롤러블 화면이 단순 클램셸을 넘어 진짜 혁신을 되돌려주길 기대함
    • iPhone의 성공 때문임
    • 다양성이 정말 많았고, 휴대폰을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하드웨어와의 인간-기계 상호작용도 바뀌었음
      신나는 시절이었음
  • Textblade가 실제 대량생산에 들어가지 못한 건 아쉬움
    멀티터치 키를 가진 아주 작은 모바일 키보드라는 발상이 정말 멋졌음
    2019년 기사: https://appleinsider.com/articles/19/04/10/the-textblade-key...

  • 원래 Bold 키보드 느낌에 더 가까운 것을 원한다면 Fairberry[0]가 BB Q10 키보드를 사용함
    이 키보드는 훌륭하고 개당 약 5달러에 구할 수 있음
    꽤 괜찮게 만들 수 있고[1][2], 탈착도 더 쉬움
    원하는 사람은 PM을 보내면 몇 개 우편으로 보내줄 수 있음. 약 30개 정도 가지고 있음
    [0]: https://github.com/Dakkaron/Fairberry
    [1]: https://imgur.com/a/wYub8JD [2]: https://imgur.com/a/DLhlY7m

    • 하나 정말 갖고 싶음
      Samsung S23용 케이스를 직접 만들어보거나, 안 되면 Fairphone으로 넘어가는 것도 감수할 생각임
      어떻게 메시지를 보내면 되는지 궁금함
    • Q10 키보드, MCU, 케이스를 만지작거려왔지만 Fairberry만큼 좋은 결과는 못 냈음
      여분이 있다면 하나나 두 개 정말 받고 싶음
      PM 방법을 못 찾았지만 프로필에 이메일 보낼 정보는 충분히 있음
      소프트웨어 지원은 어떤지 궁금함
      Key 2에서 Blackberry Keyboard를 쓰고 있는데 꽤 좋음. Fairberry에서도 잘 동작하는지 궁금함
    • 꽤 흥미로워 보임
      오래된 Nokia를 재활용하려고 하나 구매하고 싶음
      혹시 치수가 있는지 궁금함. 계정에서 PM 정보를 찾지 못했음
    • 도대체 어떻게 PM을 보내야 하는지 모르겠음. Twitter인가?
      Q10/KeyOne/Key2 경험이 매우 그리워서 정말 관심 있음
    • USB를 어댑터로 맞추면 iPhone에서도 동작할지 궁금함
      이런 걸 동작하게 만들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