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ov: Trump 대통령의 AI 전략과 액션 플랜
(ai.gov)- 미국 정부의 AI 정책 포털인 AI.gov는 Trump 행정부의 AI Action Plan과 관련 명령·자료를 묶어, AI 경쟁을 경제·안보 의제로 다룸
- America’s AI Action Plan은 혁신 가속, AI 인프라 구축, 국제 외교·안보 주도라는 3개 축으로 정리됨
- 사이트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의 AI 관련 Executive Orders, Fact Sheets, 연설, 기사·메모를 한곳에서 찾을 수 있게 구성됨
- 주요 정책 자료는 미국 AI 기술 스택 수출, 데이터센터 인프라 인허가, 연방정부의 “Woke AI” 방지, 청소년 AI 교육, 연방 조달 개편을 다룸
- 별도 이니셔티브로 Pledge to Youth, Education, Presidential Challenge를 연결해 AI 교육과 정부 정책 자료의 접근 창구 역할을 함
America’s AI Action Plan
- 미국은 AI 생태계 규모가 글로벌 표준과 경제·안보상 이익을 좌우한다고 봄
- Trump 행정부는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해 혁신, 인간 번영, 기술 성취의 “새 Golden Age”를 열겠다는 방향을 내세움
-
3개 정책 기둥
- Accelerating Innovation
- Building AI Infrastructure
- Leading International Diplomacy and Security
AI 관련 행정명령
- 2025년 행정명령은 수출, 인프라, 연방정부 사용, 교육, 조달, 리더십 장벽 제거를 다룸
- Promoting the Export of the American AI Technology Stack | 7/23/2025
- Accelerating Federal Permitting of Data Center Infrastructure | 7/23/2025
- Preventing Woke AI in the Federal Government | 7/23/2025
- Advancing Artificial Intelligence Education for American Youth | 4/23/2025
- Restoring Common Sense to Federal Procurement | 4/15/2025
- Removing Barriers to American Leadership in Artificial Intelligence | 1/23/2025
- 과거 Trump 행정부 자료로 2020년 연방정부의 신뢰할 수 있는 AI 사용 촉진, 2019년 미국 AI 리더십 유지 행정명령도 연결됨
Fact Sheets와 OMB 메모
- Fact Sheets는 행정명령과 맞물려 AI 기술 수출, 데이터센터 인프라 인허가, 연방정부 AI 정책, 청소년 AI 교육, 연방 조달을 다룸
- President Donald J. Trump Promotes the Export of American AI Technologies | 7/23/2025
- President Donald J. Trump Accelerates Federal Permitting of Data Center Infrastructure | 7/23/2025
- President Donald J. Trump Prevents Woke AI in the Federal Government | 7/23/2025
- President Donald J. Trump Advances AI Education for American Youth | 4/23/2025
- 2025년 4월 3일 OMB 메모 2건은 연방정부 AI 사용과 AI 조달을 다룸
- 2020년 OMB 메모는 AI 애플리케이션 규제 지침을 다룸
연설과 공개 발언
- Michael Kratsios 관련 연설·대담 자료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정리됨
- 2025년 자료에는 UN Security Council, APEC Digital and AI Ministerial Meeting, AI and Crypto Czar Sacks와의 대화, Milken Institute 대화, Endless Frontiers Retreat 발언이 포함됨
- 2019~2020년 자료에는 Georgetown, Web Summit, Center for Data Innovation Forum, OECD Ministerial Council Meeting, American AI Initiative 출범 관련 발언이 포함됨
교육과 참여 이니셔티브
- Initiatives 영역은 Pledge to Youth, Education, Presidential Challenge로 연결됨
- “Stay in the know on AI Initiatives” 문구와 함께 AI 관련 이니셔티브 정보를 구독하거나 확인하는 흐름을 제공함
- 2025년 6월 30일 기사에는 60개 이상 조직이 미국 청소년 지원과 AI 교육 투자를 위한 White House pledge에 서명했다는 자료가 포함됨
- 2025년 4월 24일 기사에는 White House AI Action Plan에 대해 미국 대중이 10,000건 이상 의견을 제출했다는 자료가 포함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미국 정부는 현재 AI 전문가에게 필요한 급여를 법적으로 지급하기 어렵고, 공개 채용 공고의 급여만 봐도 드러남
결국 이 일은 그런 급여를 줄 수 있는 계약업체가 맡고, 계약업체가 중간에서 수익을 떼어갈 가능성이 큼
미국이 내부에 기술 전문성을 갖추려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별도 보수 체계가 필요하고, 실제로 그렇게 해야 함- Recoding America는 이 문제를 다룬 훌륭한 책이지만, 문제는 계약업체가 부풀린 요금을 청구하는 것보다 훨씬 넓음
정부 자체가 새로운 시도와 기존 정책 준수 사이에서 극도로 보수적인 문화를 갖고 있어서, 혁신적인 일을 하는 것이 공무원 경력에 위험할 정도임. 실제로 그런 일이 해고 사유가 될 수 있는 몇 안 되는 영역이기 때문임
저자가 제안하는 해법은 사실상 자신이 주도했던 US Digital Service를 확대해, 꽤 잘 작동하는 영국식 공무원 조직에 가까운 형태로 만드는 것임. 이 문제에 관심이 있고 Audible 크레딧이 남아 있다면 들어볼 만함 - 일부 일자리는 연 18만 달러까지 가고, DC 근무가 필수처럼 보이지 않는 점을 감안하면 아주 나쁘지는 않음
하지만 대학원 조교를 시간당 22달러에 뽑는 건 웃길 정도임. 그래도 급여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문제에는 동의함. 예전에 DOE 연구소에서 인턴을 했는데 오래 남는 사람이 많지 않았음 -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별도 보수 체계에는 이미 선례가 있음. SEC 변호사는 GS가 아니라 SK 보수 체계를 씀
문제도 정확히 같음. 금융권 대안이 너무 수익성이 좋아서 월스트리트를 규제할 만큼 유능한 변호사를 붙잡아두기 어려웠던 것임
유능한 엔지니어를 붙잡기에는 민간 대안이 너무 매력적이니, 의회가 별도의 기술직 보수 체계를 만들어야 함 - 이 문제는 특히 조달에서 가장 심하게 드러남. 무엇을 만들고 살지 결정하는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매우 제한적으로만 이해하기 때문임
healthcare.gov의 실패한 출시가 이 문제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임. 민간 조달 담당자에게 더 나은 소프트웨어 구매·개발 방법을 교육하려는 노력은 있지만, 새로 얻은 역량이 정부가 승진까지 감안해도 줄 수 있는 급여보다 더 높은 보상을 받기 때문에 곧 계약업체나 민간 부문으로 빠져나감
별도 보수 체계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고, 민간 공무원 제도 전반을 개편하는 방안도 검토할 가치가 있음 - 기술 업계에서는 인기 없는 생각일 수 있지만, 최상위 기술 인재의 목표가 항상 돈을 최대한 많이 모으는 데 맞춰질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음
정부 급여가 민간 업계와 비교가 안 되는 건 알지만, 빈곤 임금도 아님. 미국 전체로 보면 상위 10%에 들어감. 그 정도로 충분하지 않다면 가치관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음
- Recoding America는 이 문제를 다룬 훌륭한 책이지만, 문제는 계약업체가 부풀린 요금을 청구하는 것보다 훨씬 넓음
-
Apple, Google, Microsoft, Facebook, Cisco/Akamai의 지원은 미국 정부에 전례 없는 비즈니스·정보·사회공학 플랫폼을 제공했는데, 오늘날에도 그 힘이 세계에서 얼마나 큰지 심하게 과소평가되고 있음
이들은 사실상 유럽, 남미, 중동, 아시아를 플랫폼 밖으로 밀어냈고, 중국을 제외한 거의 모두를 대규모 데이터 수집 관점에서 손이 닿는 거리 안에 넣었으며, 미국의 경제 패권을 군대보다 훨씬 더 깊고 완전하게 확장했음
미국은 이제 그 데이터와 정보, 행동을 대규모로 자동화하는 두 번째 대도약 직전에 있음. 중국을 제외하면 어떤 나라도 이 미국 지배의 세 번째 단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점이 놀랍고, 중국조차 방어적으로만 대응하는 듯함. 미국의 글로벌 두뇌 유출 전략이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었을지도 모름
남은 질문은 세계의 나머지가 깨어나 이에 대응할 것인가임- 아마 그러지 못할 것임. 단순히 말해, 최상위 인재가 미국 급여에 근접한 돈을 벌 수 있는 선진국은 거의 없음
이는 미국이 큰 소득 격차에 비교적 관대한 데서 크게 비롯됨. 다른 나라가 이를 고치려는 건 정치적으로 거의 불가능할 것임 - 사이트에는 “Bring your AI Skills to the U.S.”라는 섹션과 “Learn about pathways to work in the U.S.”라는 버튼이 있음
이는 매우 고무적이고, 국가안보 인공지능위원회 최종 보고서에 실린 Eric Schmidt의 권고를 떠올리게 함: “고도로 숙련된 인재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유지할 수 있는 국가는 경쟁국보다 전략적·경제적 이점을 얻는다”
보고서는 특히 이민 정책 개선에 집중하라고 권고함. 이 .gov 이니셔티브가 그 보고서의 조언을 들었을지도 모름
https://www.nscai.gov/wp-content/uploads/2021/03/Full-Report-Digital-1.pdf - 미국이나 어쩌면 중국을 제외하면, 이 수준의 기술을 만들 수 있는 곳은 사실상 없음
유럽은 분명히 두뇌 자원을 갖고 있지만, 그것을 실제 혁신으로 연결하지는 못하는 것 같음 -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지만 확신은 못 하겠음. EU는 한동안 시도해 왔고, 러시아도 미국과 분리되어 작동할 수 있는 인터넷을 만들기 위해 꽤 노력하고 있음
그래도 중국과 러시아가 왜 더 강한 친-Linux 같은 이니셔티브를 갖고 있지 않은지는 여전히 이해가 안 됨. 중견국들만 해도 적어도 자국 기술 인프라를 어느 정도 통제하려 시도할 수는 있을 텐데 - 미국 사회의 분열을 키우고 결과의 평등을 촉진하려는 외국 영향력 작전은 이에 대한 대응 시도로 보임
미국을 능가하려는 게 아니라 발목을 잡는 방식이고,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듯함
- 아마 그러지 못할 것임. 단순히 말해, 최상위 인재가 미국 급여에 근접한 돈을 벌 수 있는 선진국은 거의 없음
-
이번에 제시된 역할 중 Presidential Innovation Fellow가 가장 높은 수준의 자리임
요구사항은 “주제 전문성 영역에서 중상급/임원급 경력”과 “교차기능 팀과 협업하고 이끈 경험”임
소프트웨어 업계의 스태프/프린시플급 역할과 비슷해 보여서 대형 기업 보상을 비교하면 Microsoft level 66은 390,707달러, Amazon L7은 547,490달러, Facebook E6는 610,713달러, Apple ICT5는 497,780달러, Google L6는 506,141달러임
미국 정부는 시작 급여가 155,700달러이고, 18년 뒤 최대 183,500달러임. 정부가 민간 선도 기업 임금의 30.4% 를 주면서 AI를 활용하려 한다면 효과적이기 어려워 보임- 아마 대형 고임금 기업의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아닌 사람들을 노리는 것 같음
아주 평범하거나 좋지 않은 개발자도 많고, 나도 포함됨. 그런 회사에 지원해도 가능성이 전혀 없을 사람들임. 10년 동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지만 가장 많이 번 게 11만 달러였고, 그것도 Denver나 Seattle 같은 생활비 비싼 지역에서였음 - 미국 정부 채용은 완전히 망가져 있음
이력서와 경력 때문에 팀 내부 사람에게 지원을 권유받을 정도로 충분히 자격 있는 역할에 지원했는데, 검토도 없이 바로 거절당했고 항소 후에도 두 번이나 그랬음
나라에 봉사하려고 급여 삭감도 감수할 의사가 있고, 실제로 고참 엔지니어와 비즈니스 리더 중에도 그럴 사람이 있을 것임. 하지만 관료주의나 무능한 인사 계약업체가 막으면 그 인재도 잃게 됨 - 두 가지가 있음. 18년이라는 수치는 부정확함. 그 절반 기간에 보수표 최상단까지 간 사람들을 알고 있음
또 GS-15 step 10이 이런 역할의 상한도 아님. 이는 과학/기술 전문성 직군이라 20% 더 높은 220,200달러까지 가능하고, 보너스도 있음
https://www.opm.gov/policy-data-oversight/senior-executive-service/senior-level-scientific-and-professional-positions/salary-benefits/ - 그래도 나라는 당신을 필요로 하고, 저 정도면 꽤 좋은 보수임
더 많은 사람이 1~2년 정도 공공 봉사를 고려한다면 기술 업계도 조금 더 넓어질 것 같음 - 왜 모두가 돈으로만 움직인다고 가정하는지 모르겠음
10만 달러를 넘은 뒤에는 행복에 무슨 차이가 나는가 싶음. 개인적으로는 그런 얕은 사람이 내 정부에서 일하는 걸 원하지 않음
- 아마 대형 고임금 기업의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아닌 사람들을 노리는 것 같음
-
정부들은 AI 안전에는 몹시 관심이 많지만, 프라이버시 권리에는 그렇지 않음
사실 AI 안전이 무엇인지 아직 아무도 제대로 모르고, 정의할 자격이 있는 사람도 아직 없음- 여기에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섹션이 있음: https://www.whitehouse.gov/ostp/ai-bill-of-rights/data-privacy-2/
- 정부가 자기들 뜻대로 AI 개발의 미래를 빚어가겠다는 의미가 아니기를 바람
- 공개된 팩트시트를 읽어보면 안전과 관련해 꽤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있음: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3/10/30/fact-sheet-president-biden-issues-executive-order-on-safe-secure-and-trustworthy-artificial-intelligence/
냉소적인 반응으로 보임. 미국 국민을 위한 AI 안전 같은 것을 정의할 자격이 있는 바로 그 주체는 미국 정부이고,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자신의 정책 선호를 명시적으로 지지할 사람에게 투표하는 것을 포함해 목소리를 반영할 경로는 많음 - 지금이야말로 그것을 논의하고 진지하게 다루기 시작할 때임
정의하려는 시도를 계속 피하면, 영원히 정의할 자격을 갖추지 못하게 됨 - “Protecting Americans’ Privacy”는 8개 최상위 항목 중 두 번째 항목임
-
https://ai.gov/immigrate/의 이민 페이지에는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는 인력을 유치하고, 훈련하고, 유지해야 한다”고 쓰여 있고, 그 해법의 일부로 H-1B를 언급함
하지만 연방법은 H-1B를 연 6만 건으로 제한하고, 그중 4분의 1 이상이 Amazon과 AWS로 바로 간다고 생각했음. 정부가 고용주일 때는 이 한도를 우회할 수 있는 건가? 아니면 더 큰 비중을 AI 쪽에 써야 한다는 뜻인가? 한도를 올리자는 건가? 아니면 그냥 의미 없는 웹사이트인가?- 의미 없는 웹사이트임. 지금 정치 환경에서는 이민법 개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음
미국이 이민 제도를 고칠 수 있다는 건 아주 희박한 이론적 가능성에 가깝다 - AWS가 H-1B 보유자 15,000명을 고용한다는 출처가 있나? 엄청난 숫자임
- 의미 없는 웹사이트임. 지금 정치 환경에서는 이민법 개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음
-
healthcare.gov가 떠오름
그런데 이미 몇 년 전에 봤던 내용임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27048048
https://www.nextgov.com/artificial-intelligence/2019/03/white-house-launches-aigov/155668/
아직도 “곧 출시”인가? 다시 상기시켜준 원글 제출자에게는 고마움- 오늘 아침 발표된 행정명령의 결과로 지난 한 시간쯤 사이에 웹사이트가 업데이트된 것 같음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3/10/30/fact-sheet-president-biden-issues-executive-order-on-safe-secure-and-trustworthy-artificial-intelligence/
- 오늘 아침 발표된 행정명령의 결과로 지난 한 시간쯤 사이에 웹사이트가 업데이트된 것 같음
-
가끔 웹사이트의 HTML을 보면서 어떤 웹 프레임워크를 쓰는지 추정하는 걸 즐김
이번 사이트는 알아내지 못했지만 흥미로운 점이 몇 가지 있음. 홈페이지 90번째 줄에document.createElement('main');이라는 스크립트 하나가 있고, 이미지를 여러 소스로 지원하기 위해 `` 태그를 쓰며, script.js에는 미국 국기 ANSI 아트가 들어 있음
https://ai.gov/wp-content/themes/static/ai46/assets/js/scripts.js- 세 번째 항목의 URL에 있는
/wp-content/themes/[...]가 이미 답을 줌. WordPress를 쓰고 있음 - CMS는 WordPress이고, UI는 USWDS임: https://designsystem.digital.gov/
출처는 Wappalyzer - 나도 그런 걸 좋아함
예전에 대형 컨설팅 회사 중 하나가 만들어준 내부 도구가 왜 그렇게 별로인지 보려고 열어봤는데, 헤더 요소 중 하나에 그들이 대형 자동차 딜러용으로 만든 QA 사이트 URL이 하드코딩되어 있었음. 재미있는 일임 - 미국은 정말 애국적이라 스크립트 안에도 국기를 넣음
Die Hard With A Vengeance에서 Simon Gruber를 연기한 Jeremy Irons의 대사를 빌리면, “HAH! God, I love this country!”
- 세 번째 항목의 URL에 있는
-
AI 활용 사례 페이지와 “전체 목록” CSV에서 Department of Defense가 그냥 빠져 있는 점이 흥미로움
좋은 AI 활용은 홍보하고 싶지만, 분명히 추진 중인 나쁜 활용은 공개하고 싶지 않은 모양임
https://ai.gov/ai-use-cases/
https://ai.gov/wp-content/uploads/2023/10/2023%20Consolidated%20AI%20Use%20Case%20Inventory%20(PUBLIC).csv -
처음에는 미국 정부가 이미 .gov 최상위 도메인을 갖고 있으니 gov.ai 도메인을 확보했다면 더 과시가 됐을 것 같았음
그런데 그 도메인은 이미 .ai 최상위 도메인을 가진 Anguilla 정부가 쓰고 있었음
더 찾아보니 ChatGPT 출시 이후 .ai 최상위 도메인 판매가 Anguilla GDP에서 무시 못 할 비중이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됨- 이미 쓰이고 있지 않았더라도, 공식 정부 사이트를 다른 정부가 통제하는 영역 아래에 두는 건 별로 좋은 계획이 아닐 수 있음
내가 사는 도시 웹사이트가 원래 있어야 할.${STATE_CODE}.us가 아니라.org아래에 있는 것도 살짝 거슬림 .io수익이 어떤 고통스러운 경로를 거치는지도 볼 만함. 기술적으로는 점령지의 최상위 도메인이고, 원주민이나 현재 주민과 아무 관련도 없고 허가도 받지 않은 Ethos Capital이 운영하고 있음
https://en.m.wikipedia.org/wiki/.io#History
- 이미 쓰이고 있지 않았더라도, 공식 정부 사이트를 다른 정부가 통제하는 영역 아래에 두는 건 별로 좋은 계획이 아닐 수 있음
-
AI가 위협이라면 선택지는 확대뿐이니, AI Force도 만들 수 있을까?
- 혹시 정말 몰랐다면 이미 있음: https://www.ai.mil/
- 로고 제안이 있음: https://imgur.com/a/fpchtGV
- 모집 포스터는 저절로 써짐: https://imgur.com/a/g5Eh2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