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P by kunggom 11달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3D 프린터 출력물을 비롯한 플라스틱 물건에 DNA 분자로 디지털 데이터를 담는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이를 사물 DNA(DNA-of-Things)라고 부르는군요. DNA 분자를 작은 유리구슬 안에 담아 보존성을 늘렸고, DNA의 오류율이 높아져도 정확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해당 연구논문은 학술지 [네이쳐 바이오테크놀로지]에 실렸는데, 유료 구독해야 원문을 볼 수 있으므로 2차 출처를 링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