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b IDE의 경험과 이야기
- iPad에서 브라우져로 pyCharm 띄우고 ML 돌렸는데 환상적이었다. (셋업에 1시간이 걸렸지만)
- JetBrains의 Code With Me 또는 Visual Studio의 Live Share는 쓰면 온라인 협업도 가능하다
- 더군다나 AI/ML을 위한 자원은 애당초 로컬에 없고, 실제로 뒷단에 머신에 접속해서 사용하고 있다
- 그러나 크롬북은 아니다 (하드웨어가 너무 별로였다)
본문보다 댓글들도 재밌어서 Hacker News 링크로 공유 했습니다. 회사에사 추적하는 걸 걱정하는 댓글이 많아서 좀 놀랐네요. 그리고 새로온 사람들을 On-boarding 시키기에 Web IDE가 좋다는 댓글을 보고 여러가지 기회나 아이디어들도 생각이 좀 났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