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 직접 만들지 말고 무료 SaaS에 맡겨라 — Sentry + PostHog로 0원 관측
(whale-tail.tistory.com)1인 개발 서핑앱의 에러·행동 관측 스택을 Sentry + PostHog로 월 $0에 구성한 기록입니다.
읽은 포인트:
- 관측 인프라는 자체 구축 대신 무료 SaaS에 맡기고, 1인 리소스는 도메인 기능에 집중한다는 원칙
- 백엔드는 5xx 서버 에러만 Sentry로 전송하고 4xx는 노이즈라 제외 / tracesSampleRate:0으로 성능추적 끄고 무료
한도(5k/월) 절약 - "무엇을 보낼지보다 무엇을 안 보낼지가 중요" — 알림 권한 거부는 이슈 대신 breadcrumb만 남겨 quota 낭비 방지
- PostHog는 Expo에서 재빌드 없이 붙는 순수 JS SDK라 Firebase Analytics보다 채택
- 함정: sentry.gradle의 소스맵 자동 업로드가 릴리스 빌드를 깨뜨림 → 비활성화로 우회(에러 수집은 유지, 스택만
minif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