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주년을 맞은 Lobsters
(lobste.rs)- 2012년 시작한 Lobsters가 14주년을 맞으며, 커뮤니티 활동 지표가 꾸준히 상승 중임
- 현재 등록 사용자는 20,412명이고, 누적 제출 스토리는 127,589건에 이름
- 댓글 696,054개와 투표 4,911,743표가 쌓여, 토론과 평가 활동도 큰 규모로 누적됨
- 기본 집계보다 더 복잡한 쿼리 요청도 받을 수 있어, 커뮤니티 데이터를 추가로 살펴볼 여지가 있음
- 지난 기념 게시물, 1년간의 top stories, 추천한 comments와 stories를 통해 커뮤니티의 흐름을 되짚어볼 수 있음
14주년을 맞은 커뮤니티 규모
- Lobsters는 2012년 출시 후 14년이 지남
- activity charts는 American fourteeners에 빗대어 계속 상승하는 흐름으로 소개됨
- 현재 누적 수치:
- 사용자 20,412명
- 제출 스토리 127,589건
- 댓글 696,054개
- 투표 4,911,743표
- 단순
count(*)보다 복잡한 쿼리도 요청 가능함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자료
댓글과 토론
Lobste.rs 의견들
- Lobsters를 보면 온라인 커뮤니티가 아직도 가능하다는 희망이 생기고, 덕분에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발견했음
- 초대 전용에는 긍정적인 외부효과가 많고, 더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가 시도해볼 만함
오프라인 커뮤니티가 기본적으로 덜 유해하게 느껴지는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고 봄. 누구도 “모두의 재미를 망친 그 이상한 사람”을 데려온 장본인이 되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임
- 초대 전용에는 긍정적인 외부효과가 많고, 더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가 시도해볼 만함
- Lobsters의 역사 전체로 보면 오래된 회원은 아니지만, 실제 사람들이 만든 실제 것들을 배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곳이 빠르게 됐음
특히 개인 블로그와 웹사이트가 좋고, 남의 기대에 맞춰 글을 쓸 필요 없이 쓰고 싶은 것을 써도 된다는 걸 깨닫게 해줬음. 그런 글을 읽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커뮤니티가 글을 이어줄 수 있다는 점도 좋음 - 로그인 / 투표 / 댓글 / 제출을 하는 사용자 수를 보여주는 누적 막대그래프가 있으면 좋겠음
- 통계 그래프의 2020년 지점이 흥미로움. COVID가 주요 원인 같긴 한데, 온라인 활동은 줄기보다 늘었을 거라고 생각했음
침체가 꽤 오래 이어져서 활성 사용자 수가 예전 수준으로 돌아오는 데 3~4년이 걸린 것도 흥미롭고, 댓글 수와 투표 수 그래프도 어느 시점까지는 거의 선형으로 같이 움직이다가 이후 투표가 댓글 작성자보다 훨씬 빠르게 늘어난 것처럼 보임. 다만 축이나 스케일 때문에 눈에 그렇게 보이는 것일 수 있어, 서로 대비해 그려보면 더 명확할 듯함 - fourteeners는 시의 맥락에서만 들어봤어서(https://en.wikipedia.org/wiki/Fourteener_(poetry)), 제목을 보고 “게시물을 운문으로 번역하는 기능” 같은 건가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