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P by bitjaru0402 | ★ favorite | 댓글 7개

AI한테 UI 시키면 컴포넌트는 멀쩡한데 합치면 "생성된 티"가 나죠.
원인은 못생긴 부품이 아니라 부품들이 서로 안 맞는 것 — 정합성의 부재입니다.
해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 축마다(모서리·강조색·간격·그림자) 값을 하나만 정하고, 전부 거기 맞추는 거죠.
Refactoring UI·Material 3·Apple HIG·WCAG 근거 + 복붙 CSS로 정리했습니다.
직접 보는 데모: https://styleseed-demo.vercel.app/how-it-thinks
오픈소스(MIT): https://github.com/bitjaru/styleseed

댓글과 토론

toss ux writing도 문서화 되면 좋겠네요

준비해보겠습니다

뭔가 당연한거같기도한데 생각지못했던 부분이라 적용하면 많이 개선될거같아서 기대되네요

써보시고 피드백 자유롭게 깃헙에 올려주세요!

이미 디자인시스템이 갖춰진 상태에서 agent 규칙만을 적용할수는 없나요?

네, 룰만 떼어 쓸 수 있어요.

StyleSeed 룰은 특정 색·컴포넌트를 강요하지 않고 "이럴 땐 이렇게"라는
판단 기준만 담겨서, 기존 시스템 위에 그대로 얹힙니다.

설치 없이 한 문장이면 돼요:
"https://styleseed-demo.vercel.app/llms.txt 읽고 이 디자인 룰 적용해줘"

기존 디자인을 시스템화하고 싶으면, 이미 정한 결정(간격·라운드·강조색 등)을
그 파일에 한 줄씩 적어두세요. 에이전트가 새 화면마다 재사용해서
일관된 시스템처럼 굳습니다. 기본 룰은 출발점이고, 안 맞는 건 고쳐 쓰면 돼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