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 HN: AI 등장 이후, 스스로를 위해 만든 도구는 무엇인가요?
(news.ycombinator.com)- AI 등장 이후 개인 용도로 직접 만든 도구 사례 공유를 요청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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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hlen: 소행성·혜성·먼지의 궤도역학을 연구하고 있어서, 태양계의 알려진 모든 소행성 움직임을 보여주는 정밀 시각화 도구를 만들었음
특정 소행성을 클릭하면 JPL 궤도 계산과 맞는 초정밀 궤도를 보여주며, 전체 물리·다체 문제·상대성·비구형 행성을 반영함. 모바일 친화적이진 않음 https://dahlend.github.io/ketev/ -
yungbeto: 재미로 오디오 실험을 많이 만들고 있음. CPU를 꽤 잡아먹을 수 있음
https://www.noisetable.xyz/ 는 VCR 느낌 인터페이스의 확률 기반 오디오 채널 모음이고, https://concrete95.net/ 는 Windows 95처럼 보이는 구체음악 웹 앱임. freesound.org에서 무작위 오디오를 가져와 짧은 구간을 반복하고 신스 패드나 멜로딕 신스 루프를 겹칠 수 있어 배경 앰비언스를 만들기 좋음. https://windso.me 는 샘플을 직접 고를 수 없는 샘플 기반 스텝 시퀀서라 재미는 있지만 아직 손볼 곳이 많음- BrokenCogs: noisetable.xyz에 Firefox로 들어가면 보안 경고가 뜸
- kokkis: https://concrete95.net/ 확인해 봤는데 정말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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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buckbee: 가장 웃긴 건 파일 내용을 보고 문맥에 맞게 이름을 바꿔주는 무료 유틸리티 Moniker임. 로컬 AI 모델을 쓰고, 도메인도 잘 잡았음 https://finalfinalreallyfinaluntitleddocumentv3.com/
가장 유용한 건 HutchDB로, AI 채팅이나 에이전트에서 호출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MCP 서비스임. “save that to Hutch”라고 하면 스키마와 필드를 추론하고, Kanban·Timeline·Grid·Calendar 같은 웹 뷰를 만들며, 결과 공유도 가능함. 시간 추적, 에이전트-사람 인수인계, 마케팅 활동과 가입자 수 비교 같은 용도로 쓰고 있음 https://hutchdb.com- Mystery-Machine: “사람들이 여러 용도로 쓴다”는 걸 어떻게 아는지 궁금함.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보니 AI 에이전트가 API 키를 Hutch로 흘릴 수 있고, 그러면 서비스 운영자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걱정됨
또 Vercel에서 호스팅하는데 어떻게 무료인지도 궁금함. 조금이라도 바이럴되면 비용 때문에 종료하거나 월 500달러 과금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보장이 필요함. 가입 후에는 https://hutchdb.com/ 에서 https://hutchdb.com/dashboard 로 리다이렉트되어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약관 페이지도 볼 수 없음
- Mystery-Machine: “사람들이 여러 용도로 쓴다”는 걸 어떻게 아는지 궁금함.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보니 AI 에이전트가 API 키를 Hutch로 흘릴 수 있고, 그러면 서비스 운영자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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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117: Gemini가 Windows에서 Linux로 넘어가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됐음
어느 정도 능숙하긴 하지만 새 운영체제로 옮기니 무작위 질문과 이상한 엣지 케이스가 많았고, 혼자였다면 자신감·인내심·시간이 부족했을 것 같음. 구체적인 문제에 즉시 답을 얻고, 판단받거나 답장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좋았음. Chrome에서 Firefox로 돌아갈 때도 자주 쓰던 확장 기능의 대안을 찾거나, 없으면 직접 만드는 데 Gemini가 유용했음. Quod Libet용 커스텀 플러그인도 Gemini와 Claude로 만들고 있으며, 메타데이터·동기화 가사 다운로드, 재생 중 가사 하이라이트 사이드바, 곡의 좋아하는 구간을 북마크하는 버튼 등을 구현함. 다음엔 전체 라이브러리 가사 검색을 만들고 싶음- sufficientsoup: 비슷하게 Arch Linux로 옮길 때 도움을 받았음. 도구 자체는 아니지만 Arch Wiki를 두고 “내 하드웨어는 X이고 용도는 Y이니, 관련 없는 90%를 걸러 달라”고 할 수 있어서 매우 편했음
- ozim: “내 구체적 문제에 즉시 답하고 판단하지 않는다”가 핵심 기능임. AGI가 안 되더라도 적어도 “대신 검색해 주는 무언가”는 충분히 얻은 셈임
자기 전문 분야에서는 초보자용 군더더기를 읽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고, 비전문 분야에서는 초보 질문을 했다고 RTFM이나 LMGTFY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됨 - joe_the_user: ChatGPT가 셀 수 없이 많은 작은 기술 문제를 도와줬고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느껴짐
Google이 점점 나빠지고, 일상 문제들이 스크립트 같은 걸 써야 풀릴 만큼 복잡해진 결과가 합쳐진 것 같음. 최근에는 “Pacific Crest Trail 근처의 저렴하고 지금 열려 있는 캠핑장”을 찾는 문제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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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vay7: 저녁에 기타 속주 연습을 하지만 바쁜 직장 때문에 앰프 시뮬레이터에서 톤을 맞출 시간이 거의 없어, “Brian May Solo Bohemian Rhapsody”처럼 프롬프트하면 LLM이 JSON 계약을 채우고 스크립트가 XML을 생성해 플러그인에 바로 넣는 도구를 만들었음
2분이면 Wembley ’85에서 연주하는 기분이 거의 남. 패턴을 일반화하면 LLM이 프리셋을 찾고, 파일을 올려 더 정확히 맞추게 하고, 코드는 검증해 플러그인에 로드함. 이 계약/어댑터 방식을 Terraform, 게임 엔진 프리셋, CI 파이프라인에도 쓰고 있음 https://vishsubramanian.me/lm-guitar-tone-generator-polychro...- BrokenCogs: 멋짐. 비슷한 걸 생각 중이었는데, Neural DSP 같은 것 대신 Polychrome DSP를 고른 이유가 궁금함
- sailfast: 프롬프트의 핵심은 톤이 원래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지식처럼 보임. 80년대 시스템 프롬프트처럼 실제 톤 지식이 필요하고, 세세한 조정은 LLM에 맡기는 구조임
기타 초보 입장에서는 겁도 나지만 재미있는 토끼굴임. 여러 원형과 장르별 “전문가” 프롬프트가 있으면 재밌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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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coyote: 개인용으로 만든 도구들이 있음
sandvault https://www.codeofhonor.com/projects/sandvault/ 는 에이전트를 별도 macOS 사용자 계정에서 실행하고 sandbox-exec로 강화함. 샌드박스 안에서 헤드리스 브라우징과 iOS Simulator도 지원함. clodpod https://www.codeofhonor.com/projects/clodpod/ 는 에이전트를 macOS VM 안에서 실행함. git-multi-hook https://www.codeofhonor.com/projects/git-multi-hook/ 은 git 훅 이벤트당 하나의 스크립트만 허용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디스패처임. TubeGate https://www.codeofhonor.com/projects/tubegate/ 는 키워드로 YouTube 영상을 막는 Chrome 확장이고, push10k https://www.codeofhonor.com/projects/push10k/ 는 팔굽혀펴기 10,000개 진행을 추적하는 iOS 앱임. 블로그는 Zola, Sveltia CMS, Cloudflare Pages/Workers, GitHub Actions로 AI 코딩했음 https://www.codeofhonor.com- ElFitz: Guild Wars, Starcraft, Warcraft, Diablo 작업 경력이 있는 게 맞다면 정말 놀라운 공간임
- bdickason: 어제 Warcraft와 Starcraft 제작 이야기를 읽다가 블로그를 발견했음. 작은 게임과 3D 환경 제작 도구를 만들고 있는데, 예전 이야기에서 큰 영감을 받음
- somberi: Push10K 덕분에 160일 연속 기록과 팔굽혀펴기 13,135개를 달성했음. 지난 크리스마스 저녁 후 폭식한 기분에서 시작한 뒤 가장 잘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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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air: 멍청하지만, 모든 뉴스를 긁어와서 전쟁 관련 뉴스를 찾고 요약한 뒤 Star Wars 오프닝 크롤과 음악으로 보여주는 스크래퍼를 만들었음
- userbinator: YouTube에 올리면 시청자를 찾을 수도 있음
- properbrew: 이것도 받아볼 수 있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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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tenki: Rust로 펜 플로터 GUI와 G-code 전송기를 손으로 만들었음. 짐승처럼 직접 했고 사용자도 본인뿐임
때로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고, 머리를 쓰는 것도 중요함. AI가 일자리를 빼앗고 창작 과정에서 인간을 배제할 거라는 실존적 불안은 이해하지만, 개인적 만족을 위해 그냥 코드를 써도 됨 https://github.com/armyofevilrobots/bap-egui- efortis: Web Serial API 실험용 다음 프로젝트 중 하나가 될 듯함. 오래된 Ioline 플로터가 아직도 죽지 않음. SVG에서 G-code 변환은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지 조언이 궁금함
- duckerduck: 지금 직접 펜 플로터를 설계·제작 중인데 좋은 소프트웨어가 부족해서 놀랐음. 한번 써볼 예정임
- nha1: 펜 플로터가 뭔지 물어보려 했는데, 실제 펜으로 그리는 프린터 같은 것이라니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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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enheimer: Claude Code용 QA 하네스를 배포했음. 직접 화면 흐름을 클릭하는 대신 코드 차이를 읽고 영향받는 UI 흐름을 찾아 실제 브라우저에서 테스트함
각 실행 후에는 화면 녹화, 콘솔 로그, 네트워크 요청, HAR, Playwright trace가 제공되어 에이전트가 정확히 뭘 했는지 확인할 수 있음 https://github.com/wizenheimer/canary
Show HN을 시도했지만 어떤 이유로 플래그 처리됐음- pred_: 프로필을 빠르게 보면 제출 대부분이 Show HN임. HN은 제출 중 일부만 Show HN이 되도록 제한하므로, 어느 순간부터 자동 플래그될 수 있음
- schmookeeg: 직접 조각조각 만들던 것보다 훨씬 일관된 버전처럼 보임. 한번 돌려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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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Fisk: Dartmouth Summer Research Project on Artificial Intelligence는 1956년이고, AI 자체는 1948년 William Grey Walter의 Elmer와 Elsie 같은 로봇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엔 사이버네틱스라고 불렸음
1980년대부터 상징 AI를 간헐적으로 해왔지만, 여기서 말하는 건 아마 LLM일 것임. LLM은 직접 써보지 않았고, 최근에는 학습 목적으로 C로 다층 인공신경망을 구현했음. 이전에 Lisp로 만든 음성 스펙트로그램과 Unix 파이프로 연결해 한 은닉층으로 음소를 인식하려 했고, 모음만 있을 때는 꽤 됐지만 l, r, s, z 같은 소리를 추가하자 성능이 나빠졌음. C 코드는 버그가 없는 것 같지만 ANN을 쉽게 훈련하는 방법을 모르겠음. 훈련 세트를 늘리고, 층을 추가하고, 은닉층 뉴런 수를 바꿔봤지만 일반적인 디버깅 기술이 잘 안 통함- kingkongjaffa: 직접 써보지 않았다니, 배경을 보면 호기심이 생길 법한데 왜 안 써봤는지 궁금함
- changadera: LLM을 직접 안 써봤다니 솔직히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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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somniac: NixOS와 Claude Code로 워크스테이션 운영체제를 재설계했고 크게 성공했음
NixOS의 git 저장소 기반 재현 가능한 설정, 망쳤을 때 이전 설정으로 부팅하는 점을 좋아하지만 수동으로 배우고 구현하는 일은 큼. 2년쯤 만져봤지만 완전한 워크스테이션 설정까지는 못 갔고, Ubuntu 22.04를 업그레이드해야 해서 26.04로 가기 전에 NixOS를 진지하게 시도함. 이번엔 Claude Code로 전부 설정했고 일주일째 쓰는 중인데 빠진 게 없음. 오래된 노트북에 먼저 설치한 뒤 현재 워크스테이션을 재설치하는 단계적 접근을 했고, 두 번째 머신 설정은 NixOS 덕분에 사소했음. 이제 하드웨어가 죽어도 /etc/nixos를 가져와 재빌드하면 됨. LunarVim/AstroVim 대신 원하는 기능만 넣은 약 700줄짜리 neovim.nix도 Claude Code로 만들었고, LSP와 TreeSitter까지 포함됨- karl_gluck: 오래된 ThinkPad에서 NixOS를 써보고 싶음. Claude는 꽤 익숙한데 그냥 물어보고 진행하면 되는지, 시작 팁이 있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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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meamedee: https://github.com/amedeedaboville/mish 는 QUIC 전송 계층을 쓰는 mosh 클론임
UDP 같은 비신뢰 데이터그램과 TCP 같은 신뢰 스트림을 둘 다 쓸 수 있어 스크롤백 버퍼가 있음. QUIC 덕분에 암호화도 맡길 수 있어 LLM이 직접 암호화를 구현하게 믿을 필요가 없음. alacritty로 터미널을 처리하고, Rust 구현 SSH인 russh 덕분에 SSH가 설치되지 않은 환경, 예를 들면 기존 mosh가 지원하지 않던 Windows에서도 작동함. Claude가 엔드투엔드 테스트, FoundationDB식 네트워크 시뮬레이션, tokio 비동기 스레드 순서 테스트, 12개 퍼징 대상, 가벼운 프로토콜 모델 검사를 앞뒤로 돌렸고, 퍼징 라운드마다 버그를 찾았음. “버그가 있을 수도 있지만 올바름은 증명했다” 류의 경우를 빼면 원본만큼, 어쩌면 더 신뢰할 만해 보임- hackernudes: 몇 년 전부터 이런 걸 생각하고 있었음. 확인해 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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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lyb: Workhorse는 오래된 노트북을 헤드리스 SSH 연산·스토리지 노드로 바꾸고, 메인 머신이 작업을 오프로드하게 하는 CLI 스크립트/도구 묶음임
주요 구성은 박스를 확인해 명령을 원격에서 실행하고, 잠들었거나 전원이 빠져 있으면 로컬로 자동 대체하는 라우터 스크립트 onpro임. AI 코딩 설정의 PreToolUse 훅은 빌드, 테스트, ffmpeg, OCR, 큰 pandas 작업 같은 무거운 명령을 가로채 MacBook Air 대신 workhorse에서 실행하게 함. 에이전트가 뭘 실행할지 결정하고, 결정적 계층이 무거운 작업이 올바른 머신으로 가도록 보장함. 조금 더 테스트한 뒤 공유할 예정임. https://motate.app/ 는 선형대수 복습 중 신생아를 안고 있어야 해서 수학 글쓰기를 쉽게 하려던 시도였고, 이제는 과학·수학 글쓰기와 교육에 더 넓게 유용하게 만드는 법을 고민 중임 -
xlii: 여러 개가 있지만 특히 자랑스러운 것들이 있음
https://github.com/exlee/pikchr_pl 는 Amiga 스타일 workbench에서 TCL, Prolog, Pikchr, 최근엔 mruby로 Pikchr 다이어그램을 스크립트할 수 있는 DiagramIDE임. https://svg.axk.sh 는 AI 생성 유사 벡터 이미지를 쉽게 벡터화하기 위한 반수동 SVG 피터임. https://github.com/exlee/rik 는 텍스트 편집기를 UI로 쓰는 AI 하네스라 쓸 때마다 웃김. 성격을 넣어서 엉뚱한 코멘트를 하지만 그 외에는 매우 제한된 에이전트임. 바이브 코딩은 아니지만 AI가 큰 마찰점, 예를 들어 SVG 맞춤 알고리즘을 다시 만들기 싫었던 부분을 훨씬 쉽게 넘기게 해줌- rpdillon: pikchr-in-wasm IDE 실험으로 돌아가려던 참이었음. PoC만 만들었고 AI 코딩 전이었는데, DiagramIDE를 보니 그냥 그걸 쓸 수도 있겠음. 이 스레드가 HN을 좋아하는 앱 스토어처럼 만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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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vinroest: Apple 음성 메모와 비슷한 음성 메모 앱을 만들었음
이제 음성 메모를 iCloud에 올리고 Claude Code가 이를 구조화된 노트로 바꾸며, 앱도 그 노트를 보여줌. 한 시간 산책하면서 의식의 흐름대로 말하면 Claude가 정리해 주는 방식임. 생각을 소리 내기만 해도 구조화해 주는 게 좋음. 바이브 코딩했고 테스트 포함 2만 줄에 가까워지고 있음. 꽤 잘 작동하지만 버그가 있어 실제 엔지니어링을 좀 해야 하고, UX는 잘 동작함- prometheus76: 비슷하게 최근 걷고 말하기를 시작했음. 마이크가 달린 가벼운 게이머 헤드폰으로 일반 녹음 앱에 녹음하고, 집에 오면 로컬 whisper 인스턴스로 전사함. 전사문과 녹음을 데이터베이스에 넣어 전체 검색하거나 AI에게 생각의 흥미로운 패턴을 찾게 함
- derwiki: 좋음. 다만 ChatGPT나 Claude의 고급 음성 모드를 그냥 쓰지 않는 이유가 궁금함
- camillomiller: 사실상 Plaud의 전체 비즈니스 모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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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bassmatt: 만들고 보니 대부분 게임 주변 취미 도구임
가족이 좋아하는 레시피를 저장해 언젠가 Pinterest와 헤어지기 위한 요리책 https://github.com/vtbassmatt/Cookbook, 카드 게임 Mood Swings용 데이터 추출 파이프라인과 검색 엔진 https://moodswingsdata.github.io 및 https://moodswingsdata.github.io/feelings, 친구들과 Magic: the Gathering 큐브를 반복적으로 함께 만들 앱 https://github.com/vtbassmatt/popcorn-cube, 좋아하는 팟캐스트 계열을 위한 커스텀 위키 엔진 https://github.com/vtbassmatt/totalus-wikium, 웹용 systemd 로그 뷰어 https://github.com/vtbassmatt/djournal가 있음- kigiri: https://github.com/vtbassmatt/djournal 가 공개 저장소가 아닌 듯함. https://github.com/ralsina/grafito 를 쓰고 있지만 아주 만족스럽진 않음
- jvvw: 나도 게임 쪽이고, 경우는 geoguessr임. AI가 없었다면 시간을 들일 가치가 없었을 도구들이 AI 덕분에 쉽게 만들어짐
- Schlagbohrer: 레시피 저장에는 Mealie가 좋고, 직접 코딩할 필요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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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qs: 범용 저장소 린팅 도구를 만들었음 https://alint.org/ https://github.com/asamarts/alint
원래는 엉성한 AI 변경을 보면서 추가하게 된 저장소 위생·구조 검증 스크립트 여러 개를 대체하려는 목적이었음. 이후 여러 오픈소스 저장소를 살펴보고 어떤 검증을 스크립트로 하는지 확인해, 일반적이고 확장 가능한 규칙 유형으로 도구에 반영함. 저장소 구조, 위생, 기타 규칙을 선언적으로 정의할 수 있고 매우 빨라서 pre-commit과 CI 흐름에 좋음 https://alint.org/benchmarks/ -
shibel: Tailscale에서는 공유 중인 머신의 FQDN을 도메인에 가리키면, 그 도메인이 공유받은 사람에게만 동작함 https://www.youtube.com/watch?v=Vt4PDUXB_fg
다만 사용자가 특정 앱 포트를 몰라도 되게 하려면 해당 호스트의 443/80 포트 접근을 Tailscale ACL에서 허용해야 함. 그러면 immich.familydomain.com은 가족에게 편하지만, 같은 호스트의 serveradmin.familydomain.com도 네트워크 관점에서는 접근 가능해짐. 1월쯤 Claude와 몇 시간 동안 작은 Go 인증 게이트웨이를 작성했고, Tailscale 공개 API와localapi를 모두 조회해 요청 사용자가 실제로 허용된 포트에 따라 Caddy에 응답함. 이제 Tailscale 정책 파일만으로 접근 제어를 잃지 않고 사람마다 다른 앱·서브도메인을 공유할 수 있음. Authentik류를 쓰지 않은 이유는 사용자가 이미 Tailscale에 로그인해 있는데, 같은 일을 하는 별도 대형 앱을 설치·설정하고 두 번 인증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고 봤기 때문임- sfifs: Cloudflare Zero Trust가 이 용도에 훌륭했고 무료 티어에서도 잘 작동함. 도메인 등록기관도 Cloudflare를 쓰고 있음
- dizhn: Authentik보다 Pangolin이 더 직접적으로 맞았을 것 같음. 요즘은 내장 idP도 포함하지만 Authentik도 쓸 수 있음. Netbird도 눈여겨볼 만한데, Tailscale 같은 메시이면서 인증 유무와 관계없이 공유할 앱에 대한 프록시 지원이 있음
- abeyer: authentik도 OIDC 제공자라면, Tailscale 인증에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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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acula: 입력 프롬프트를 받아 새 스크립트를 만들고, 이어서 스킬을 실행해 버그를 점진적으로 확인·제거하는 스크립트가 있음
이걸 써서 커스텀 스크립트 전체를 목록화하고 추적하는 다른 스크립트도 만들었음. 로컬 스크립트를 로드해 CLI 명령을 특정 폴더 환경에 맞게 범위 지정하는 도구도 있음. 전부 합쳐서 자동화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건 무엇이든 만들어 쓰고 있음. 언젠가 블로그 글로 쓰려 했고, 최근에야 개인화 소프트웨어라는 세상이 실제로 바뀌었다는 걸 체감하게 됨 -
neonglow: GIF 같은 애니메이션 이미지 자동재생을 기본으로 멈추는 브라우저 확장을 만들었음
브라우저가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자동재생하는 게 늘 성가셨고, 아직도 내장 제어가 없음. 확장은 첫 프레임을 보여주고 이미지 위에 재생/정지 버튼을 붙임. 개인용 유틸리티로 시작했지만 Firefox와 Chrome 확장 스토어에 올렸음. 매일 겪던 문제를 해결한 작은 프로젝트임. Firefox: https://addons.mozilla.org/en-US/firefox/addon/gif-control/ Chrome: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gif-control/nhoihin... 버그 리포트와 피드백 환영함. 예전에 Show HN에 올렸지만 반응은 없었음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208916- xerox13ster: 2011년에 Linux를 데일리 드라이버로 처음 쓰기 시작했을 때는 Konqueror, Firefox, LibreWolf, Opera의 기본 동작이 이랬음. 자동재생하려면 플래그를 켜야 했고, 렌더링 영역에는 자동재생 영상을 로드하려면 클릭하라는 경고가 떴음. 사라진 게 놀랍진 않음
- fc417fc802: 이 덕분에 eBay를 다시 쓸 수 있을 듯함. 한동안 특정 상품 썸네일에 사진 대신 영상을 허용하기 시작해서 사이트 탐색을 거의 그만뒀음. 링크한 Show HN 제출은 dead로 표시되어 있으니 계정 문제인지 모르겠고 HN 운영진에게 메일해 보는 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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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mf: 다음 날 첫 회의가 언제인지 알려주는, 홈 화면에 설치 가능한 작은 웹 앱을 바이브 코딩했음
회의가 많고 계속 바뀌지만, 휴대폰에서 업무 관련 계정에 로그인하거나 그 세계를 떠올리고 싶지 않음. 그냥 언제 일어나야 하는지만 알고 싶음. 앱은 시간만 보여주고, 탭하면 제목을 볼 수 있음. 회의가 얼마나 이른지에 따라 글꼴과 색도 바뀌며, 오전 8시 전이면 Nosifer를 씀. 직접 만들 수는 있었지만 아마 안 만들었을 것임. 이런 단순하고 초특화된 맞춤 유틸리티가 바이브 코딩에 딱 맞는다고 봄 -
asciimoo: 온라인 검색 엔진과 AI 답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자체 호스팅 검색 서비스 Hister를 만들고 있음 https://hister.org/ https://github.com/asciimoo/hister
Hister는 웹사이트와 로컬 파일을 위한 전체 텍스트 색인기이며, 브라우저가 렌더링한 방문 페이지를 자동 저장함. 오프라인 결과 미리보기와 상세 질의 언어를 갖춘 웹·터미널 검색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필요하면 전통 검색 엔진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음. 사용자가 이전에 방문한 콘텐츠를 찾는 “회상”형 검색에는 프라이버시 친화적 경험을 제공하지만, 새로운 콘텐츠를 찾는 “발견”형 검색에는 아직 부족함- SyneRyder: 나도 처음 작업한 AI 프로젝트가 비슷했지만, 메타 검색부터 접근했음. 로컬 색인은 최근에야 SQLite FTS 5로 추가했음. 내 프로젝트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Hister는 웹페이지가 정말 훌륭하고 터미널 인터페이스와 MCP 서버까지 있음. 이전에 방문한 콘텐츠의 로컬 검색 색인만으로도 얼마나 강력한지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함. Brave, Mojeek, Marginalia, EUSP에만 발견형 검색 대안을 의존하지 않도록 큰 색인을 만드는 사람도 늘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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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unin: 파일시스템의 스캔본, 노트, PDF, 이미지를 훑어 경로를 저장하고, Mistral OCR이 제공한 설명과 텍스트를 검색하게 해주는 SQLite 기반 스위퍼를 만들었음
“내 차 정비는 언제 해야 하지”나 “아이가 어머니의 날에 그려준 그림 찾아줘” 같은 질문을 할 수 있음. Raspberry Pi 기반 bash 실행 파일로 이런 문서 채팅을 띄움 https://github.com/maxim/ringbinder- nha1: 비슷한 걸 완전 오프라인으로 만들었음. 세금 신고를 해야 했는데 정보 모으기가 너무 힘들어서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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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aGamma: CAD에서 컴퓨터과학·과학 영감 주얼리를 설계하는 도구를 만들었음
주얼리를 표현하는 DSL을 작성하고, LLM에게 cadquery로 CAD 파일을 생성하는 인터프리터를 만들게 했음. LLM은 3D 추론에 약하다는 교훈도 얻음. AI 없이는 시간을 낼 수 없었을 것임.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아니어서 온라인 스토어 설계에도 AI를 썼고, 기술 배경이 없는 아내가 Claude Code로 웹사이트를 수정하는 것도 놀라웠음. 최종 결과는 Graham 수를 계산하는 람다 다이어그램(Tromp 다이어그램)이나 Y-combinator에 가까운 고정점 연산자 모양의 주얼리를 파는 스토어임. 실제 Y-combinator는 주얼리 관점에서 덜 예뻤음 https://studio-galois.com- qiqitori: Gemini Pro는 3D 추론을 의외로 잘했음. WebSerial로 100ms마다 들어오는 X123 Y123 Z123 같은 입력을 받아 경로로 물체를 만드는 WebGL 프로그램을 만들게 했고, 성능 최적화도 지시만 하니 됐음. OpenSCAD 모델도 여럿 만들었는데, 예를 들어 슬롯 5개, 엇갈린 높이, 살짝 기울어진 리모컨 홀더를 한 번에 만들었고, 기울기는 전단 행렬로 구현했음
- 8note: 3D 추론 팁으로, 여러 방향의 그림을 모두 그리게 한 다음 그중 하나를 고르면 됨. Y축 회전을 말했는데 X축으로 돌리는 걸 설명하며 싸우는 것보다 시간이 훨씬 절약됨
- phyzix5761: 주얼리가 아름다움. 판매가 있었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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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bor: 에이전트식 코딩이 대중화되기 전부터 콘서트와 음악 페스티벌용 스티커 디자인을 만들었음. 스티커를 만들어 나눠주는 게 새 사람을 만나기 좋았음
OpenClaw로 칼로리와 술을 추적해 개인 대시보드에 기록하는 건강·웰니스 코치 에이전트도 만들었음. 식사 사진을 보내면 칼로리를 추정해 기록하고 식사 결정을 도와주며 격려도 해줌. HAM dashboard 저장소 https://github.com/VA3HDL/hamdashboard 를 써서 지역 영상과 날씨 피드를 모은 맞춤 대시보드를 만들었고, 같은 토끼굴에서 Sonoma County 지역 무선 참조 가이드도 만들었음 https://mybbor.com/petaluma-sonoma-ham-radio.html 여러 관심사와 프로젝트를 위해 일회성·소규모 웹사이트도 거의 12개 만들었고, 짧은 도메인의 파일 업로더로 Markdown과 HTML을 빠르게 호스팅해 가족·친구·동료에게 공유하는 걸 좋아함. Caddy와 DigitalOcean VPS에서 돌고, 코드는 공개했음 https://github.com/RobbyMcCullough/honeydrop -
yablak: Google Takeout보다 더 점진적으로 Google Photos 백업을 하는 도구를 만들었음 https://github.com/ebrevdo/gphoto-pull
Google을 떠난 뒤 그리웠던 IFTTT 린터 버전도 만들었음 https://github.com/ebrevdo/ifttt-lint- s3graham: gphoto-pull이 반가움. 지금까지 원시인처럼 두 달마다 NN개의 50GB zip을 받고 있었음. “Original”로 백업한다면 바이트 단위로 동일한 백업을 가져오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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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im: 여러 도구를 잔뜩 만들었음
확장 가능한 처리 파이프라인을 지원하는 자체 호스팅 웹 아카이빙 도구를 만들었고, 예를 들면 글 추출→번역→요약→태그 생성, 영상 다운로드→오디오 분리→전사→요약이 가능함. 이 과정에서 확장과 WARC를 지원하는 관리형 Chromium 브라우저, RSS가 없는 임의의 글 목록 페이지에서 피드를 만드는 RSS 합성기도 만들었음. 네이티브 광고와 스폰서 블록 같은 잡음을 제거해 글을 정리하는 모델을 위한 능동 학습 루프도 있음. 데이터베이스, 앱 서버, Claude Code를 탭별로 한 번에 띄우고, 터미널이 http://localhost:4000/을 읽으면 올바른 URL로 브라우저를 자동 여는 식의 프로젝트 관리 기능이 있는 탭 터미널도 만들었음. Claude와 몇 분 안에 MCP 서버 아이디어를 추가해 배포할 수 있는 모듈형 MCP 서버, MCP 프록시와 OAuth2 DCR도 있음. Claude 대화를 렌더링해 Obsidian vault에서 convo://claude-code/-home-jfim-projects-foo/ 같은 링크로 걸 수 있는 작은 도구도 있고, 전반적으로 자체 호스팅 환경의 Docker 컨테이너 배포에 많이 씀. 대부분은 GitHub에 있지만 준비 상태는 제각각임- flutas: 이 중 몇 개가 흥미로워 보여서 오늘 밤 확인해 볼 예정임
- seriocomic: 비슷한 길을 걷는 느낌임. 다만 자체 호스팅 대부분을 GitHub 대신 자체 호스팅 Forgejo로 옮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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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ddystreet: 몇 가지를 만들었음
자체 호스팅 POPSQL 대안 https://github.com/p-raj/collab-sqlc, 오픈소스 도구 기반 CleanMyMac 대안 https://github.com/p-raj/open-cleanmymac, 스탠드업 회의를 만화로 만드는 도구 https://github.com/p-raj/standup-to-comics, 설정 가능한 Pomodoro https://github.com/p-raj/open-tomato가 있음. 아직 동작 상태에 가깝지도 않은 비공개 도구도 몇 개 더 있음- jmaw: standup-to-comics로 생성한 예시가 있는지 궁금함. 저장소에서는 못 봤고, 직접 설정하기 전에 예시를 보고 싶음
- jsrcout: standup-to-comics README를 읽을 준비가 안 되어 있었음. 아이디어도 멋지지만 생각할 거리와 새 토끼굴을 여러 개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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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tEE: Excel에서 CSV를 열 때 생기는 온갖 기묘한 동작에 지쳐서 빠르고 가벼운 CSV 뷰어를 만들기 시작했음
나중에 임의 크기의 CSV 파일을 즉시 로드하는 기법이 점진적 파서 결합자로 일반화되어 어떤 포맷에도 쓸 수 있다는 걸 알게 됨. 그래서 파일뿐 아니라 파이프 같은 스트림 지향 소스도 읽을 수 있음. 개발에 AI를 썼지만 직관적이고 일관된 UX 설계에 시간이 많이 들어 큰 속도 향상은 없었음. 아직 프로덕션 준비는 덜 됐지만 관심 있다면 볼 수 있음 https://github.com/Verticalysis/Hitomi -
AJRF: “이게 될 줄은 몰랐네” 했던 순간은 GLM 5로 Ubuntu용 Nintendo Switch Pro 2 Controller 사용자 공간 드라이버를 만든 것임
꽂으면 장치는 인식되지만 버튼을 누르면 페어링 프로세스를 시작하려 하고, evtest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음. 그 설명이 거의 그대로 프롬프트였고, 10분 뒤 재시작 후에도 동작하는 systemd 유닛 포함 드라이버가 생겼음. 놀라운 일임 -
josh_p: 아침과 오후에 사실상 할 일 목록을 보내주는 Telegram 봇을 만들었음. Google Calendar와 조잡한 메모리 데이터베이스(SQLite)에 연결되어 있고, 아이들이 Silksong의 Yarnaby처럼 말하게 해달라고 했음
아이들이 내 계정으로 같은 게임을 하다가 Steam Cloud 저장이 엇갈릴 때를 위한 Steam 세이브 자동 백업도 만들었고, flaky 테스트가 있는 저장소에서 실패한 GitHub Actions를 자동 재실행하는 스크립트도 만들었음. 굳이 고칠 필요가 있나 싶은 용도임. 브랜치를 main에 자동으로 따라잡게도 함. 카테고리로 나눠야 하는 구매 입력을 돕는 pi 에이전트 하네스용 YNAB 확장도 있고, Telegram 봇에 넣어 음성 입력으로 구매 내용을 설명할 수 있음. 기존에 Magic: The Gathering 프록시 인쇄용 PDF 생성 Python 스크립트가 있었는데, LLM으로 세트 이름과 심볼이 들어간 구분지를 만들게 해서 큰 카드 박스 정리가 쉬워졌음 -
geedy: BRep CAD 커널을 처음부터 만들고 있음
필렛이 아주 잘 동작하게 되면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임.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10주 전에 시작한 이후 꽤 진척됐음. 중기 목표는 STEP 파일을 가져와 아주 고품질 필렛만 처리할 수 있는 GUI 앱을 내는 것임. 많은 취미 사용자에게 유용할 것 같음- mym1990: CAD를 막 배우는 입장에서, “아주 고품질” 필렛이 무엇인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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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ej: 오래전부터 Logseq를 써왔고, 다행히 Logseq와 플러그인이 모두 오픈소스임
자주 쓰는 플러그인을 클론해서 “Claude, 여기에 X도 되게 해줘”라고 하며 늘 원하던 기능을 추가하는 재미가 큼 -
mike-cardwell: https://gitlab.com/grepular/calendiff 는 .ics URL을 감시해 달력 변경 사항을 이메일로 알려줌
https://gitlab.com/grepular/foxcage 는 Firefox를 podman 안에서 실행해 호스트와 격리하고, 원하던 몇 가지 기능만 넣었음. https://gitlab.com/grepular/claude-sandbox 는 또 하나의 Claude 샌드박스로, 역시 podman 안에서 실행하며 자격 증명 보호를 위한 강력한 프록시 시스템이 있음. 지금은 이메일 정화 도구를 작업 중이고, 남이 쓸 수 있을 정도가 되면 https://www.grepular.com/blog/ 에 글을 올릴 예정임. HTML/SVG/calendar/vcard 파트에 정책을 적용해 태그·속성·CSS·URL 스키마를 허용/차단하고, URL을 정리하고, 추적 방지를 위해 원격 콘텐츠를 배달 시점에 가져와 이메일에 첨부하며, PGP와 S/MIME 자동 암복호화 등 수많은 기능을 함 -
eternityforest: yjs로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고 peer.js로 동기화하는 재고 추적 앱을 만들었지만 요즘은 잘 안 쓰고 있음 https://eternityforest.github.io/Stuffer/
앱은 아니지만 생산성 시스템도 있음. 뭔가를 잊을 때마다 AI에게 알려주고, 그 특정 실수와 관련된 인간 오류 연구 참고문헌을 요청하면서 일부 다듬었음 https://github.com/EternityForest/THUNDERWARS -
david_shi: 지난 3개월 동안 클라우드에서 새 OpenClaw 에이전트를 아주 빠르게 설정할 수 있게 만들었음 https://operator.io
Telegram 안에서 각자 메모리와 작업을 가진 여러 격리 에이전트를 돌리는 방식이 알림 자동화, 상황 추적, 개인용 외부 피질 역할에 좋았음 -
flutas: Home Agent 설정을 만들었고, Home Assistant를 통해 집의 여러 측면을 관리하는 맞춤 특수 에이전트들이 있음
집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학습해 적절한 시간에 맞춰 조정하려고 함. 관련 MCP도 여러 개 만들었음. 원격 Claude Code 서버도 있어 프로젝트 수준 개요를 보고 노트북 로컬이 아니라 홈 서버에서 프로젝트를 실행·개발할 수 있음. SSH와 웹 UI를 지원하고, 웹 UI에는 프로젝트 목록, https://xtermjs.org/ 로 렌더링한 셸, 여러 프로젝트 작업 시 턴 종료를 보는 타일 개요가 있음. 비슷하게 로컬 버전은 프로젝트 범위의 podman 컨테이너를 자동으로 띄우고 작업 디렉터리를 전달하며 CC/Codex/Grok을 설치하고 각 에이전트의 인증·설정을 전달한 뒤, 권한 프롬프트를 끄는 환경 플래그와 별칭을 넣은 셸로 들어가게 함. 예를 들면 claude =claude --dangerously-bypass-permissions임. Obsidian의 고급 기능, 플러그인 제안·설치·설정 등에 에이전트가 접근하게 해주는 방대한 MCP도 있음. 일상 생산성에는 도움이 됐지만, 대부분은 여전히 전부 프롬프트로 시키기보다 직접 코드에 손대는 걸 선호함- nzach: Home Agent 관련 코드나 통찰을 공유할 수 있는지 궁금함. 비슷한 걸 만들고 싶고,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감시해 죽었거나 불안정한 장치를 알려주고, 깨진 자동화를 고치고, 센서 데이터 기반 새 자동화를 제안하는 디지털 집사를 원함. 비공식 Home Assistant MCP는 설정했지만 LLM이 제대로 쓰는 데 좀 어려워하는 듯해서 아직 원인을 들여다보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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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vaughn: 디자이너를 위한 브라우저를 만들고 있음. 남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주로 본인이 쓰려고 만듦
코드를 다루지만 여러 아이디어를 탐색하려고 브랜치를 만들거나 코드베이스에 데모 컴포넌트와 파일을 어지럽히고 싶지 않을 때가 많음. 일반 브라우저에 개발자 도구가 있다면, 이 브라우저에는 디자인 도구가 내장되어 있음. 앱을 방문하고, 주변 캔버스를 열고, 조각을 캔버스로 끌어와 디자인 비슷한 작업을 한 뒤 코드로 다시 병합할 수 있음. 전부 같은 UI 안에서 처리됨. 충분히 멋져서 공개할 예정이지만 지금도 본인에게 매우 유용함 https://matry.design/ -
margarita_dev: 처음부터 만들어보고 싶은 목록에 항상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었고, AI 도움으로 완성했음
회사에서 AI 워크플로와 스킬 라이브러리의 두 가지 큰 문제를 봤음. 100단계 Markdown 파일 전체가 워크플로일 때 결정성이 부족하고, Markdown 스킬 라이브러리는 조합성이 약해 DRY를 어기게 됨. Margarita는 Markdown과 논리 연산자가 함께 존재하게 해서, 필요할 때 코드 구조로 결정성을 가져오고 필요하면 LLM 동적 코드로 넘어가게 함. 추가로 React 같은 조합 가능한 프롬프트를 허용해 텍스트가 여기저기 흩어진 스킬 라이브러리 문제도 해결함. Reddit 반응은 미지근해서 아마 접어둘 것 같지만 만드는 과정은 아주 재미있었음. 거의 모든 LLM 제공자용 코드 에이전트를 만들고 자체 하네스도 만들었는데, 좋은 학습 경험이라 추천함 https://www.margarita.run https://github.com/Banyango/margarita- vibcdingenjoyer: 이해도가 높지 않아서 그런데, 예시나 사용 사례로 설명해 줄 수 있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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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ap: 딸, 친구들, 본인을 위해 Pokemon 카드 스캔·색인 도구를 계속 만들고 있음 https://MyBulkCards.com
휴대폰 앱과 웹사이트로 구성되어 있고, 앱은 카메라로 카드를 스캔해 이미지를 몇 개의 모델에 통과시킨 뒤 카드와 위치 기록을 저장함. 기본적이지만 “Box 1 AAA, Box 1 BBB …” 같은 박스 위치를 저장해 카드를 쉽게 찾을 수 있음. 친구 기능도 있어 주변 친구들이 가진 카드를 볼 수 있고, 서로 카드를 자주 빌림. 만드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고, Android 앱 스토어 승인을 막 받았음. 조금 정리한 뒤 곧 공개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