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cks and Minifigs가 한 남성의 20만 달러 LEGO 컬렉션을 훔쳤다
(mybricklog.com)- Ed Mansell의 LEGO Star Wars 컬렉션은 20만 달러 이상으로 추산됐고, 아들 Bryan이 Salem의 Bricks & Minifigs와 위탁 판매 계약을 맺음
- 계약은 매장이 판매액의 10% 를 가져가는 구조였지만, 본사가 Salem 매장을 통제한 뒤 기존 소유자의 반환 시도가 막힘
- Reckless Ben은 본사와 Salem 매장을 찾아가 반환을 압박했고, 매장 측은 퇴거·출입 금지·경찰 신고로 맞섬
- 경찰은 여러 차례 이 사안을 민사 문제로 보고 수사를 거부했으며, Ben은 소송 서류 송달과 Utah 수색영장 뒤 체포·구금됨
- BAM Corporate는 위탁 계약 당사자가 아니라고 밝혔지만, 컬렉션 보유 주체에는 답하지 않았고 Salem 매장은 소송 패소 뒤 폐쇄됨
위탁 판매 계약과 반환 거부
- Ed Mansell은 개인 LEGO Star Wars 컬렉션으로는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여겨지는 컬렉션을 수년간 모았고, 가치는 20만 달러 이상으로 추산됨
- Ed와 아들 Bryan Mansell은 컬렉션 매각을 결정했고, Bryan은 Oregon Salem의 Bricks & Minifigs 프랜차이즈와 위탁 판매 계약을 맺음
- 계약은 매장이 세트를 맡아 판매하고, 판매 금액의 10% 를 수수료로 가져가며, 나머지를 Bryan에게 지급하는 구조였음
- Bricks & Minifigs Salem-Keizer는 Facebook 게시물에서 Ed와 Bryan Mansell의 컬렉션을 “20만 달러 이상으로 추산되는 아름다운 컬렉션”이라고 홍보함
- 이후 Bricks & Minifigs Corporate가 Salem 매장 통제권을 가져가자, 기존 프랜차이즈 소유자 Chrystal이 Bryan의 재고를 돌려주려 했지만 반환이 막힘
소유권 충돌과 매장 측 대응
- Bryan의 서명된 계약서가 있었지만, 본사 측은 해당 계약이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는 태도를 보임
- 계약서를 들고 컬렉션을 회수하려 매장을 찾은 사람들은 퇴거당하고 영구 출입 금지 조치를 받음
- 직원들에게는 Bryan이 이미 “reimbursed”됐고 “그 결과에 만족하지 않을 뿐”이라는 설명이 전달됨
- Bryan에게는 소송을 걸더라도 컬렉션 가치 이상으로 오래 끌 수 있다는 취지의 압박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짐
- 현재 매장 소유자의 방어 논리는 “계약서에 내 이름이 없다”였음
Reckless Ben의 개입
- YouTuber Reckless Ben은 Bryan이 교착 상태에 놓인 뒤 Bricks & Minifigs 측을 압박하고 과정을 기록하기 시작함
- Ben은 Bricks & Minifigs 본사를 직접 찾아가 CEO와 대화했고, CEO는 처음에는 상황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한 것으로 묘사됨
- Ben은 BAM Corporate의 공식 입장이 “확보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적힌 원본 서류를 들고 Salem 매장을 방문함
- 매장은 Ben을 퇴거시키고 출입 금지했으며 경찰을 부름
- 경찰은 반복적으로 이 문제를 민사 문제로 보고 수사를 거부함
Salem 매장 전환 과정의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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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Johnson과 Brandon Best
- Salem 매장 전환 과정에서 Joshua “Josh” Johnson과 Brandon Best가 중심 인물로 지목됨
- Brandon과 Josh는 Eugene 지점도 소유했고, Salem 재고를 Eugene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했다는 의혹도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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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on Best의 역할
- Brandon Best는 기존 프랜차이즈 소유자가 매장에서 제거될 때 현장에 있었던 인물로 소개됨
- Bryan의 컬렉션을 포함한 위탁 상품이 원래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것을 막은 인물로도 지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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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Johnson의 통화 내용
- Josh Johnson은 Reckless Ben과 여러 차례 통화했고, 컬렉션의 존재를 인정했다가 나중에는 존재 자체를 부정한 것으로 묘사됨
- Josh는 “우리가 매장을 인수했을 때 그 세트들을 따로 빼뒀다”고 말했다가 이후 입장을 바꿈
- 한때 Josh는 Ben에게 매장 방문과 매니저 면담을 허용하고 세트를 반환하겠다고 했지만, Ben이 도착하자 매니저가 경찰을 부르고 대화를 거부함
- 매장 폐쇄와 소송 패소 이후 Ben이 Josh 개인을 상대로 다음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하자, Josh는 “나를 법적으로 추궁하려 하면 네가 LEGO를 훔친 것”이라는 취지로 말함
- 이후 누군가가 Reckless Ben이 헤로인을 운반 중이라고 경찰에 신고함
경찰 대응과 법적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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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zer 경찰의 반복 출동
- Keizer, Oregon Police Department는 Bricks & Minifigs 측 신고에 반복적으로 출동함
- Ben이나 관련자들이 경영진을 대면하거나 소송 서류를 송달하려 할 때마다 경찰이 불렸고, 매장에 유리한 설명이 경찰에 전달된 것으로 묘사됨
- 경찰은 컬렉션을 회수하려는 사람들을 범죄자처럼 대우한 것으로 기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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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서류 송달 중 체포
- Ben은 Josh의 거주지 밖에서 소송 서류를 송달하기 위해 몇 시간 동안 대기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이 네 차례 불림
- 소송 서류 송달은 소송 진행에 필요한 절차였고, 법적으로 보호되는 활동으로 설명됨
- 네 번째 신고 때 Ben은 체포됐고, 법원이 이미 소송의 정당성을 경찰에게 확인해준 상태였던 것으로 기록됨
- 체포 사유는 제공되지 않았고, Ben은 하룻밤 수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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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인 신고와 Utah 경찰 대응
- American Fork, Utah Police Department는 Reckless Ben 일행이 헤로인을 운반 중이라는 신고를 신뢰할 만한 것으로 취급함
- 경찰은 Ben과 일행을 멈춰 세우고 몇 시간 동안 붙잡아둠
- 경찰은 Ben 일행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하며 마약 위치를 추궁한 것으로 묘사됨
- 마약은 발견되지 않았고, 해당 신고와 관련한 기소도 없었으며, 허위 신고 조사는 확인되지 않음
바디캠, 수색영장, 구금
- 바디캠 영상 일부는 편집됐고, 특히 경찰이 자신들의 행동에 법적 근거가 없다는 취지로 논의한 음성이 가려진 것으로 설명됨
- 한 경찰관의 카메라 음성은 편집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다른 카메라 영상과 동기화하면 편집 구간의 대화를 파악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짐
- 이후 American Fork, Utah에서 수색영장이 집행됐고, 영장에는 대상이 “불법 취득 또는 불법 소지된 도난 상품, 특히 Lego 상품”으로 적혀 있었음
- 이 표현은 Josh Johnson이 Ben이 LEGO를 훔쳤다고 한 보복성 주장과 거의 직접 연결되는 framing으로 제시됨
- Ben의 Airbnb는 총을 든 경찰에게 급습당했고, 바디캠상 Ben이 협조적이었음에도 한 경찰관이 팔을 뒤로 당겨 어깨가 탈구된 것으로 설명됨
- Ben은 체포·구금됐고, 이후 보석이 취소되어 약 한 달 동안 수감됨
- 계속 구금을 정당화하는 근거 중 하나로 GoFundMe 시작 계획이 언급됐지만, GoFundMe를 시작하는 것 자체는 범죄가 아님
- Josh Johnson의 고소 내용은 Ben 팀에 제공된 자료에서 편집돼, 경찰에 어떤 내용이 전달됐고 어떤 혐의가 근거가 됐는지 확인할 수 없었음
Bricks & Minifigs의 공식 입장과 반박
- BAM Corporate는 공식 입장문 A Note to Our Community about the Bricks & Minifigs® Salem, OR Store를 게시함
- 공식 입장은 Corporate가 위탁 계약의 당사자가 아니며, 위탁 거래는 프랜차이즈 계약상 금지되어 있고, 따라서 원래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의 문제라는 논리였음
- 해당 입장은 현재 Bryan의 컬렉션을 물리적으로 누가 보유하고 있는지에는 답하지 않음
-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그런 계약을 맺으면 안 됐다”는 논리는 타인의 물건을 계속 보관할 법적·도덕적 정당화가 되지 않음
- 사이트 사용자 @luddevig가 알린 내용에 따르면, Salem-Keizer 매장의 원래 소유자 Chrystal Law는 B&M Corporation과의 프랜차이즈 계약서를 확보했고, 그 계약서에는 위탁 판매가 허용된다고 명시돼 있었음
현재 상황과 후속 자료
- Salem 매장은 결국 소송을 당했고 패소함
- 매장은 판결금을 지급하는 대신 영구 폐쇄된 것으로 전해짐
- Bricks & Minifigs는 Bryan Mansell의 20만 달러 LEGO 컬렉션을 법적 정당성 없이 보유했고, 반환을 거부했으며, 대응하면 재정적으로 무너뜨리겠다고 압박한 것으로 정리됨
- 법원은 매장 책임을 인정했지만, 컬렉션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된 인물은 떠났고, 이를 막으려던 사람들은 체포됨
- Bryan Mansell을 위한 GoFundMe: https://gofund.me/e275fe40d
- Reckless Ben 관련 영상: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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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정말 혼란스러움. 이야기의 큰 부분이 빠진 것 같고, 점주가 가맹점을 잃은 일과 나머지 사건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겠음. 왜 세트를 훔치려 했는지도 모르겠고, 정말 4억 달러 회사라면 그게 무슨 의미든 간에 최대 20만 달러 때문에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이해가 안 됨
다른 자료를 읽어보니, 가맹점이 BAM에 20만 달러를 빚지고 있었고 이것과 별개로 Mansell 측과 직접 거래도 한 듯함. 본사는 팔리지 않은 세트는 반환됐지만 매장이 자신들에게 돈을 빚졌으니 돈은 자기들 것이라고 말하는 반면, Mansell 측은 위탁판매라면 세트 소유자는 가맹점이 아니라 자신들이라고 정확히 말하는 상황으로 보임. BAM은 Mansell 측이 자기 재산을 돌려달라고 요구한 뒤에도 계속 판매하면서 명백히 불법 영역으로 넘어갔고, 이는 “함정 수사”로 확인됨
Reckless Ben 관련 내용은 꽤 흥미로움: https://youtu.be/14ktgvoH4Mc?si=yhSzpEDo5ut6s8eS&t=880-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얘기는 아님
어떤 사람이 매장에 상품을 위탁판매로 맡기고 매장 관리자와 계약을 맺음. 그 관리자가 본사에 매장 통제권을 빼앗겼고, 물건은 여전히 매장에 전시되어 판매 중이었음. 본사는 “이제 이건 우리 것”이라며 계약 이행을 거부함. “계약서에 우리 이름이 없고, 여기 보면 이전 매장 관리자가 서명했는데 그 사람은 이제 우리와 관계없다”는 식임. 그래서 원래 10% 수수료만 가져가야 하는데, 물건을 팔고 매출 전부를 가져감. 절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흔한 민사 계약 분쟁이고, 안타깝게도 물건을 점유하고 돈이 더 많은 쪽이 협상력을 가짐 - 보기에는 가맹점주가 Lego를 팔기 위한 위탁판매 계약을 맺었고, 원래 그렇게 하면 안 되는 상황이라 본사가 가맹점을 접수한 것 같음
그런데 계약을 되돌리고 Lego를 반환하는 대신 그냥 보관해 버림. 법적으로 처리하자고 했고, 법원에서 졌지만 Lego를 돌려주기보다 매장을 닫아버린 것으로 보임 - 매장 측 성명 링크가 있는 부분까지 읽어봤음. 거기서는 컬렉션 대부분이 과거에 외부로 옮겨졌다는 증거가 있다고 했고, 재고 목록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을 찾아 돌려주려 했지만 상대는 더 많은 물건이 있다고 믿는다고 함
그래서 이 이야기에는 더 많은 맥락이 있어 보임. 다만 몇 시간짜리 콘텐츠를 만드는 YouTuber에게서 그 맥락을 얻기는 어려울 듯함 - 매장 주인은 위탁판매로 물건을 팔 수 있었음
- https://www.youtube.com/watch?v=14ktgvoH4Mc에 잘 정리되어 있음
-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얘기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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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s & Minifigs CEO Ammon McNeff는 Brigham Young University 졸업생이고, Joshua Johnson과 Brandon Best는 공개 기록과 문서화된 설명상 LDS 공동체 구성원이다. Reckless Ben 팀이 지역 법 집행기관의 방해 패턴을 따라 사건에 연루된 개별 경찰들을 조사했을 때, 여러 경찰도 BYU 동문인 것으로 드러났다”는 대목을 보고 “여기엔 어떤 부패가 있는 게 틀림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모르몬 마피아처럼 보임
- 솔직히 법 집행기관의 행동 패턴이 가장 불안했음. 정당한 소송에서 영장을 송달하려고 사유지에 온 사람이 있다는 걸 경찰이 아는 순간이 있었음. 그때 경찰이 해야 할 옳고 도덕적인 행동은 서류 송달을 돕고, 그다음 소송 당사자를 부지 밖으로 안내하는 것이었음
그런데 공적 신뢰를 지키는 사람이라기보다, 법원 역할까지 자기들이 넘겨받은 조폭처럼 행동함 - 관련된 사람들이 전부 모르몬 지역이나 모르몬 회사 안의 모르몬이 아니라는 건 어떻게 아는지 궁금함. 예를 들면 그 노인이나 가맹점주는 어떤가?
- 그들이 모두 우연히 무신론자였다면 같은 말을 했을까?
- 솔직히 법 집행기관의 행동 패턴이 가장 불안했음. 정당한 소송에서 영장을 송달하려고 사유지에 온 사람이 있다는 걸 경찰이 아는 순간이 있었음. 그때 경찰이 해야 할 옳고 도덕적인 행동은 서류 송달을 돕고, 그다음 소송 당사자를 부지 밖으로 안내하는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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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서 제일 웃긴 부분은 CEO가 이전 매장 주인과의 계약은 무효라고 주장해서 20만 달러 지급 의무는 피하려 하면서, 동시에 Lego 컬렉션 세트는 계속 보유하고 팔겠다고 우긴다는 점임. 희극적임
- 내가 이해하기로는 Lego 세트의 소유권은 한 번도 Mansell 측을 떠난 적이 없음. 위탁판매 계약서에도 그렇게 적혀 있음
본사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계약이 없었다거나, 계약이 무효라거나, 이전 소유자가 맺은 계약일 뿐이라고 해도, 결국 매장은 법적으로 소유하지 않는 재산을 점유하고 있다는 뜻일 뿐임. 애초에 세트를 합법적으로 점유하게 됐는지는 여기서 별로 중요하지 않아 보임. 변호사는 아니지만 Mansell 측이 언제 Lego 세트 소유권을 잃었다는 건지 모르겠음 - 간단한 감사만 해도 이 사건은 완전히 무너지는 것 아닌가?
“이 세트들은 어떻게 취득했나요?”
“음… 모르겠는데요, 그냥 어디선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감옥행임
- 내가 이해하기로는 Lego 세트의 소유권은 한 번도 Mansell 측을 떠난 적이 없음. 위탁판매 계약서에도 그렇게 적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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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s & Minifigs 본사가 원래 가맹점주에게서 Salem 지점 통제권을 가져갔다”, “법원에서 책임이 인정됐고, 돈을 내는 대신 매장을 닫았다”는 흐름은 말이 안 됨
회사가 가맹점을 접수했다면 이제 회사가 그 가맹점과 의무를 소유하는 것임. 매장을 닫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지급 의무가 사라지지는 않음. 이 이야기에서 빠진 게 뭔가? 지금 제시된 대로라면 전혀 말이 안 됨- 빠진 것은 아마 법학 학위가 있는 Bricks & Minifigs 변호사인 듯함
그래서 1달러에 사업체를 사면 안 됨. 부채까지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임 - 내가 이해하기로는 소송 대상이 본사가 아니라 지금 폐점한 가맹점 법인이었음
궐석판결로 가맹점을 상대로는 이겼지만, 본사를 상대로 이긴 건 아님. 지금 닫힌 매장이 바로 그들이 소송한 가맹점임 - 그들이 영리했다면, 매장의 소유권을 가져가지 않은 채 어떤 가상의 빚에 대한 변제로 “재고”를 가져가 매장을 파산시켰을 것임
법원이 그런 수법을 꿰뚫어 보고 모든 민사 제재 위에 법정모독까지 추가하길 바람
- 빠진 것은 아마 법학 학위가 있는 Bricks & Minifigs 변호사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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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YouTube 영상이 훨씬 더 자세하고, 개인적으로는 더 재미있게 다룸: https://www.youtube.com/watch?v=wscQpkcwgNU
- Ben이 이 영상에서 쓴 여러 법적 장치에 대한 덜 재미있지만 매우 흥미로운 법률 분석을 원하면, Lawful Masses with Leonard French가 방금 올린 이 영상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14ktgvoH4Mc
이 스레드에서 해당 관할권을 고려하지 않고 위탁판매 계약에 대해 매우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이걸 봐야 함. 피해자들은 서류 작업을 조금 더 하고 20달러를 냈다면 거의 완승에 가까운 사건을 만들 수도 있었음. 1000달러를 넘는 위탁판매에 대한 예외 때문에 그 회사가 부당한 지렛대를 갖게 된 면이 있음 - 저게 원본 자료이고 실제로 재미있음. 2편은 여기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cxZPfj8AlmY
- Ben이 이 영상에서 쓴 여러 법적 장치에 대한 덜 재미있지만 매우 흥미로운 법률 분석을 원하면, Lawful Masses with Leonard French가 방금 올린 이 영상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14ktgvoH4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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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전체가 파산 신청을 하지 않는 한, 단지 매장을 닫는 것만으로는 빚을 피할 수 없고, 하물며 법원 판결 채무는 더더욱 피할 수 없음
블로그 글이 의도적으로 빼먹었거나 심하게 오해한 다른 무언가가 분명히 있어 보임- 매장을 닫는다고 빚을 무효화할 수는 없겠지만, 채권을 회수하려는 사람에게 더 많은 골칫거리와 지연을 만들려고 닫을 수는 있지 않을까?
- 소송당한 주체는 본사가 아니라 지금 닫힌 가맹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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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Ben을 괴롭히고 허위 체포하는 2편 영상이 더 충격적임
- 이 Ben이 YouTube의 그 Ben이라면 정말 짜증났음. 영상 첫 4분의 1도 못 보겠더라
어떤 사람이 매장에 나타났고, 매장 측은 여러 번 나가 달라고 했고, 경찰을 불렀음. 그러자 그는 무단침입 처분을 받았다는 이유로 “경찰도 한패”라고 함. 민사 문제에 경찰이 개입하지 않는 게 그렇게 충격적인 일인가 싶음. 그다음엔 이 일과 아무 상관 없는 매장 직원을 조종하려 했고, 거기서 보기를 멈췄음. 이건 기본적인 계약 사건임. 원래 소유자의 아들이 상대를 고소할 생각이 없었다면 애초에 왜 계약서를 작성했나? 그냥 변호사를 구하면 됨 - 모르몬 마피아에 온 걸 환영함
- 이 Ben이 YouTube의 그 Ben이라면 정말 짜증났음. 영상 첫 4분의 1도 못 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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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변호사 없이 법적 분쟁을 해결하려 했음. 유능한 사업 전문 변호사라면 며칠 안에 정리했을 일임. 심지어 송달도 직접 하려 했는데, 그런 건 아무도 안 함. 송달업자에게 100달러 정도 내면 됨
- 영상에서 Ed Mansell은 자신이 상담한 모든 변호사가 소송을 진행하는 것은 재정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밝힘
또한 피고가 될 사람 중 하나가 가능한 한 오래 끌 생각이라고 말하는 녹음도 있음. 사실상 Ed와 Ben 모두에게 소송해 보라며 조롱하는데, 모두가 Ed에게는 그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임. 2편은 매장을 상대로 각각 1만 달러짜리 궐석판결 10건을 받아낸 상태에서 시작하지만, 그 돈을 회수하지 못함. Ben은 소유자 개인을 상대로 새 소송을 송달하려고 송달업자와 함께 갔고,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네 번이나 경찰이 출동함. 경찰은 송달업자에게서 서류를 받아 피고에게 전달하려고 하더니, 거부됐다고 하며 다시 송달업자에게 돌려줌. 그 뒤 송달업자가 서류를 송달하지 못하게 막았고, 네 번째 경찰 출동 끝에 Ben은 결국 체포됨 - 서류를 송달하려 한 사람은 Lego 소유자가 아님. 이 주제에 끼어들어 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YouTuber임
내가 제대로 읽었다면, 그는 직접 서류를 송달하려고 다른 주로 이동했음. 그렇게 하려면 100달러보다 훨씬 더 많이 썼을 것임. 경찰이 호출된 뒤에도 떠나지 않았는데, 자신과 갈등 중인 사람이 전국을 가로질러 자기 문 앞에 서 있는 걸 창밖으로 본 사람 입장에선 경찰을 부르는 게 그리 이상한 일도 아님. 이건 불필요한 YouTube식 드라마 만들기임. 맞음, 송달업자에게 돈을 내고 제대로 처리했어야 함. 하지만 그건 그의 YouTube 채널 사업에는 별로 좋지 않았겠지 - 아님. 그 사람은 변호사들과 함께 법적 분쟁을 해결하려 했고, 비용으로 수십만 달러 견적을 받았음
- 영상에서 Ed Mansell은 자신이 상담한 모든 변호사가 소송을 진행하는 것은 재정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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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4억 달러 회사가 이런 일을 하는지 누가 설명해줄 수 있나? 완전히 미친 짓임. Lego 20만 달러어치 때문에 자기 평판을 망치고 있는 건가?
- 아직 안 봤다면 두 영상을 보는 게 좋음. 보석 같은 장면이 가득함. 녹음된 대화와 수법들을 보면 하나의 패턴이 보임
이들이 수상한 일을 한 게 처음이 아니고, 빠져나갈 수 있다고 믿었으며, Ben의 집요함과 자원을 크게 과소평가했다는 느낌임. “너 바보야?”, “네가 훔쳤잖아”, “먼저 거짓 사과문/자백문을 보내면 신께 맹세코 돌려주겠다” 같은 말들을 BAM 사람들이 그에게 했음. 다시 말하지만 영상은 정말 볼만함. 몰래카메라, 삭제 처리가 풀린 경찰 보디캠, 많은 법적 묘기, 그리고 적당량의 인간적 비참함이 기록되어 있음 - 이미 진행 중인 부패 스캔들을 보호하려는 것임.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를 보호하는 문제임
- 몇 분 전에 새로 올라온 완전히 제정신이 아닌 판타지 성명으로 또 한 번 “세 배로 올인”했음
https://bricksandminifigs.com/blog/blog/2026/05/28/bricks-mi... - 왜 10억 달러 회사가 직원들에게 너무 적은 임금을 줘서 생활 지원이 필요하게 만들까? 혹은 배달 시간을 맞추려고 병에 소변을 보게 만들까? 탐욕과 규칙이 자신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믿음 때문임
- 그들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실제로는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것일 가능성이 큼. 이런 일을 자주 해도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임
- 아직 안 봤다면 두 영상을 보는 게 좋음. 보석 같은 장면이 가득함. 녹음된 대화와 수법들을 보면 하나의 패턴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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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위탁판매 매장이 물건의 소유자가 되는 위탁판매 거래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음
대학 때 Ebay에서 물건을 되팔아 돈을 꽤 벌었고, 남의 물건을 위탁판매하기도 하고 내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 팔게 하기도 했음. 이건 불법처럼 들리고, 매장이나 새 가맹점주가 위탁자를 굴복시키려고 괴롭히는 사건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