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19시간전 | ★ favorite | 댓글 1개
  • 전 Google CEO Eric Schmidt는 University of Arizona 졸업식에서 AI를 컴퓨터 혁신과 비교하다 여러 차례 야유를 받음
  • Schmidt는 컴퓨터가 지식 접근을 넓혔지만 소셜 플랫폼은 공론장을 훼손하고 분노를 보상했다고 말함
  • AI 전환을 꺼내자 반발이 나왔고, 졸업생 세대의 일자리·기후·정치 분열에 대한 불안을 짚음
  • 미래는 아직 쓰이지 않았고 2026년 졸업생들이 AI의 발전 방향을 형성할 힘이 있다고 했지만 반발은 이어짐
  •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에서도 Gloria Caulfield가 AI를 다음 산업혁명이라고 말한 뒤 야유를 받아 비슷한 장면이 반복됨

University of Arizona 졸업식의 야유

  • 전 Google CEO Eric Schmidt는 금요일 University of Arizona 졸업식 연설에서 인공지능을 다루다 여러 차례 야유를 받음
  • 자신의 학생 시절과 컴퓨터의 부상을 되짚으며, 컴퓨터가 1982년 Time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뒤 노트북·스마트폰·인터넷·소셜 미디어로 이어졌다고 말함
  • 컴퓨터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지식을 민주화하며 많은 사람을 빈곤에서 끌어올렸지만, 동시에 어두운 면도 만들어냄
  • 소셜 플랫폼은 모두에게 목소리를 줬지만 공론장을 훼손했고, 분노를 보상하며 사람들의 최악의 본능을 증폭했고, 서로 말하고 대하는 방식도 거칠게 만들었다고 평가함

AI 전환을 둘러싼 반발

  • Schmidt는 인공지능의 등장을 컴퓨터가 가져온 “기술적 전환”과 비교했고, 그 직후 청중의 야유가 나옴
  • “여러분이 무엇을 느끼는지 안다. 들린다”고 말하며 청중의 반발을 받아들임
  • 졸업생 세대는 미래가 이미 쓰였고, 기계가 다가오며 일자리가 사라지고, 기후가 무너지고, 정치가 분열됐다는 불안을 안고 있다고 정리함
  • 자신들이 만들지 않은 혼란을 물려받고 있다는 감각도 함께 짚음
  • 이어 미래는 아직 쓰이지 않았고 2026년 졸업생들이 AI가 어떻게 발전할지 형성할 실제 힘을 갖고 있다고 말했지만, 이 대목에서도 일부 반발이 이어짐

연설의 마무리 메시지

  • Schmidt는 졸업생들에게 자유, 열린 토론, 평등,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려는 태도를 받아들이라고 촉구함
  • 야유 속에서도 “이 요점을 말하게 해달라”고 요청하며, 다양한 관점을 선택하라고 말함
  • 미국에 와서 나라를 더 낫게 만든 사람으로서 이민자의 관점도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함
  • 미국은 야심 있는 사람들이 오고 싶어 하는 나라일 때 가장 좋으며, 이를 잃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함
  • 마지막으로 졸업생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미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그것을 형성할 차례는 여러분에게 있다”고 마무리함

다른 졸업식의 유사한 반응

  • Schmidt의 반응은 고립된 사건이 아니었음
  • 이달 초 부동산 임원 Gloria Caulfield도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졸업식 연설에서 AI를 언급한 뒤 야유를 받음
  • Caulfield가 “인공지능의 부상은 다음 산업혁명”이라고 말하자 청중이 야유를 보냄
  • NBC News 영상에서도 여러 졸업식 연사가 AI 발언으로 야유를 받은 장면이 나옴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AI를 싫어하면 이민자를 싫어하는 것과 같다”로 엮으려는 수사적 시도처럼 보임
    “이민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다들 엄청 나쁘다는 걸 알잖아”라는 식의 싸구려 트릭인데, 실행도 서툴렀음

  • 그의 사고 흐름은 “젊은 졸업생들은 대체로 반이민 성향이 아니니, 내 말에 반대하면 반이민처럼 보이게 만들면 설득되겠지” 정도로 보임
    그 이상으로 깊게 읽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 서로 무관한 주제를 억지로 엮어 더 큰 내집단/외집단 구도에 끼워 넣는 건 설득 전술의 정크푸드 같은 것임
    몸에는 나쁘지만 중독성은 있고, 의식해서 보면 여기저기서 계속 보인다

  • 꽤 전형적인 수법임
    “우리 정당은 자유와 번영을 대표합니다. 설마 거기에 반대하진 않겠죠?” 같은 식

  • 최대한 좋게 해석하면, 직장이 AI를 도입하면서 요구되는 적응이 이민자가 새 나라에서 겪는 적응과 같다는 뜻일 수 있음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업무 흐름, 더 넓어진 책임 범위가 생기고, 어제의 편한 일자리처럼 딱 꽂아 넣을 수 있는 명확한 역할을 기대하는 사람은 쉽게 찾지 못함
    다만 그런 자리는 존재하고, 모양이 달라졌을 뿐임. 일하는 이민자는 보통 자신에게 맞는 자리가 그냥 주어지지 않으니, 발로 뛰고 적응해서 그런 자리를 만들어야 함
    기업 임원들이 수십 년째 더 허슬하는 직원을 원한다고 외쳐왔으니 새로울 것도 없다

  • 자기에게 유리한 예측만 늘어놓는 사람에게 야유한 건 자유와 공개 토론을 아주 잘 실천한 사례라고 봄

    • 왜 야유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음
      정말로 그가 자기에게 유리한 예측만 해서였을까? 아니면 그 예측에는 동의하지만 그런 미래를 원하지 않고, 그 안에서 그가 맡은 역할을 탓해서였을 수도 있음
    • Google 재직 시절의 무채용 담합 정책이나 성폭행, 스토킹, 디지털 감시 의혹 때문에 야유했을 수도 있음
    • “Schmidt가 졸업생들에게 자유를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 → “졸업생들이 자유를 받아들여 Schmidt에게 야유했다” → Schmidt: “아니, 그런 뜻은 아니고!”
      더 깊은 주제는 일종의 이중화법이 퍼져 있다는 느낌임. 자유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 단어와 의미를 자기 목표에 붙이려는 것이고, 여기서는 Google이 이해관계를 가진 AI가 그 대상임
    • 이런 부자들은 공개 토론을 받아들인다는 게 사람들이 자기 말을 듣고 절대 비판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함
    • 사람을 소리로 묻어버리는 건 “공개 토론”이 아님
  • 기술 업계 임원 세계가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지고 폐쇄적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듯함
    현실에서 만나는 거의 모든 사람은 대규모 언어 모델과 그들이 떠드는 미래 전망에 깊은 반감을 갖고 있음

    •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주변의 “일반인” 표본은 WhatsApp 상태에 AI 생성 이미지와 영상을 올리고, 크리스마스에는 AI 이미지로 집을 꾸밈
      LLM을 적극적으로 쓰거나 그게 뭔지 알지는 못해도 Google의 AI 개요에는 만족하고, 음성 비서 쓰는 걸 좋아함
      특정 집단을 찾아간 것도, 자기선택된 집단도 아니고 이웃, 동료, 친척, 동네 식당 셰프 같은 사람들임
      AI를 경멸하는 사람들은 아마 이런저런 “엘리트” 집단에 주로 한정될 가능성이 큼. 물론 거의 모든 명분이 그렇듯, 지배적인 경제적 이해관계에 반하는 일로 대규모 동력을 만드는 건 사실상 불가능함
      그래도 그는 그 특정 청중과는 확실히 동떨어져 있었고, 그들이 정말 열심히 하면 어떤 서사를 퍼뜨릴 수는 있겠지만 큰 기대는 안 함. 기업들이 이런 충돌하는 관점을 시장 세분화 같은 데 활용하는 법을 발견하지 않는 한 말임
    • 두 가지 모두 대체로 동의함
      첫째, 기술 임원들은 돈 버는 데 전부 걸고 있음. 곁가지로, 아내와 나는 예전엔 All In Podcast를 즐겨 들었지만 이제 그 네 사람은 자기들과 부자 친구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거짓말을 많이 한다고 봄. 정말 현실과 동떨어졌고, 이제는 좀 지루해졌음
      둘째, 나는 은퇴한 초고강도 기술자이고 특허 55개, AI 책 여러 권, 좋은 직장들을 거쳤음. 그런데 기술자가 아닌 사람들과 이야기해 보면 대부분이 AI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에 조금 놀람. 에너지 사용과 데이터센터가 원치 않는 지역사회에 강요되는 것 때문인 사람도 있고, 본인이나 자녀·손주의 일자리를 걱정하는 사람도 많음
    • 이 댓글 자체도 이상하게 느껴짐. 똑같이 현실과 동떨어진 말일 수 있음
      “Hacker News 댓글러 세계가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지고 폐쇄적인지 보여준다. 현실에서 만나는 거의 모든 사람은 LLM과 그들이 내세우는 미래를 좋아한다”라고 써도 내게는 거의 맞는 말임
      결국 우리 모두 각자의 거품을 의식해야 한다는 걸 보여줌
    • 지난 1~2년 사이 AI 사용량 1000배 증가는 누가 만든 걸까? 우리 어머니는 60대인데 Gemini를 매일 씀
      데이터센터들이 아무 이유 없이 지어지는 건 아님
    • 아직 이런 비유를 하기엔 이른지도 모르지만 Rolling Stones의 “Sympathy for the Devil”이 떠오름
      악한 행위는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의 결정으로 현실화되고, 나머지는 그 행위를 거부함. 하지만 실제로는 말로만 항의하는 데 만족하며 조용히 받아들임
      다시 말해 우리는 늘 가장 쉬운 일을 하고, 진짜 변화를 위해 생활방식을 희생하려는 경우는 드묾. 사람들이 “편하게 지내고 싶다”는 욕망과 싸울 때 한 사람이 바꿀 수 있는 건 거의 없음
      인간은 항상 경쟁하고 쉬지 않음. AI는 사라지지 않을 것임. 군중은 야유하지만 실제 행동은 하지 않을 것임
      빵과 서커스는 카지노와 콜로세움이 되었고, 경쟁은 멈추지 않음
  • “젊은 애들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 중 누가 AI에 대한 실제 낙관적 시나리오를 말해줄 수 있나?
    내가 이해한 바로는 AI 낙관론이란 LLM이 신이 되어 우리가 아는 인간 삶을 완전히 지워버리고, 초월적 탈인간 지능으로 대체한다는 것임
    그 사이에는 어떤 생계형 기본소득으로 겨우 살아가는 영구 하층계급이 생김. OpenAI 같은 곳이 노리는 “좋은” 결과가 이걸로 보이는데, 왜 그게 좋고 긍정적이며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 비관론은 AI가 일종의 초인이라고 보는 오해에 기반함
      현재 AI 모델은 인간 데이터로 훈련되기 때문에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는 불행한 부작용이 있음
      하지만 인간 데이터 없이 훈련하는 법을 배우면 AI는 그냥 초계산기일 뿐이고, 자체 의지나 행위성은 없다는 걸 알게 될 것임
      의지와 행위성은 원초적 생물학적 본능이고, 순수한 지능에는 그런 게 없음. 아무것도 원하거나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행동하지도 않음
      인간의 원초적 본능을 가진 초지능은 확실히 무섭겠지만, 당연히 그런 걸 만들고 싶어 하지는 않음
    • “생계 수준의 기본소득으로 살아갈 것”이라는 부분을 두고, 영구 하층계급이 생길지 여부는 제쳐두더라도 모든 일자리가 사라진다고 믿으면서 동시에 생계형 기본소득이 반드시 매우 나쁘다고 믿는 건 좀 양립하기 어렵지 않나?
      강한 범용 인공지능이 정말 모든 일자리를 대체한다면, 새로운 탈범용 인공지능 시대 기준의 생계 수준 기본소득조차 자원이 널리 퍼지고 결핍 이후의 부가 존재해 사람들이 대체로 원하는 대로 시간을 쓰는 세계일 수 있음
      물론 Musk와 Altman은 그사이에 민영화된 우주 식민지화로 화성에 정착해서, 지위상으로는 내가 “하층계급”일 수도 있음. 그래도 나는 오늘보다 몇 자릿수는 더 부유할 수 있는데, 지위 게임 말고 왜 신경 써야 할까?
      산업화 이전 사람이 산업혁명이 선진국 복지 수급자 같은 영구 하층계급을 만든다고 불평하는 것과 비슷함. 산업화 이전 농민 입장에서는 그 결과가 훌륭한 편일 것임. 서구의 가난한 사람들도 중세 왕보다 더 잘 살기 때문임
    • 경제 안에 해야 할 일이 고정되어 있다는 노동총량의 오류가 있음
      또 초지능 AI가 가상 보리수 아래에서 모든 시뮬레이션을 돌린 뒤 부처처럼 자비로워질 수도 있다는 생각도 있음
      하지만 대부분은 Terminator가 될 거라고 생각하니…
    •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을 본 적 있나? 현재 궤적은 함선 컴퓨터에 가까움
      인류가 배운 모든 것을 알고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탐험하지 못하고 욕망과 행위성이 없음. 그래서 Data라는 캐릭터가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AI라는 점을 크게 다룬 것임
      물론 Star Trek은 경제 체제가 아주 다르고, 그걸 다룬 Trekenomics라는 책도 있음
      낙관적으로 보면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살고 싫어하는 노동을 추구하지 않게 됨. 미국인의 절반은 자기 일을 싫어하고, 은퇴 후에야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꿈으로 살아가지만 그때는 예전 같은 에너지가 없음
    • 건강 분야에서는 질병 감지, 암 치료, 신약 개발 등이 가능함
  • AI가 DEI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음

  • 졸업식을 전부 봤는데, 프로그램 앞부분에 나온 “AI” 관련 내용보다 Eric Schmidt 본인에게 향한 야유가 훨씬 컸던 것 같음
    학생들은 그가 한 거의 모든 말에 강하게 반응했음. 다른 연사들을 들어보면 대체로 긍정적이고 차분함
    이 행사를 다룬 언론의 묘사는 좋게 봐도 부정확해 보인다

  • Eric Schmidt가 AI에 대해 말하는 걸 듣는 걸 꽤 좋아해서 이 일이 눈에 띄었음
    방향성 면에서 일종의 로드맵을 듣고 싶음. 지금 내가 풀고 있는 문제가 가치가 있나? 이 도구들을 열심히 쓰는 사람으로서 내가 운전석에 앉아 있나, 아니면 승객인가? 후자처럼 느껴짐
    맥락을 보태면 Daily Beast에 따르면, 대학의 학생 단체들이 전 임원의 연설 중 “무대를 등지고 서라”거나 “야유하라”는 전단을 배포했음
    전단에는 “Tucson이든 그 밖이든 우리가 대표하는 University of Arizona와 더 넓은 공동체가 가해자를 단상에 세우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적혀 있었음
    Schmidt는 Michelle Ritter가 2021년 제기한 소송에서 멕시코 해안 여행 중 자신을 “강제로 강간했다”는 혐의를 받았고, 2023년 Burning Man 연례 축제에서도 동의 없이 성관계를 시작했다는 혐의를 받았음

  • 청중 분위기를 전혀 못 읽은 엄청난 실패
    우리 시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회사 중 하나를 이끌었던 임원에게서 나온 일이라 더 황당함

    • “임원에게서 나온 일이라 황당하다”고 했는데, 임원들 말 많이 안 들어본 듯함
      그들은 정말 완전히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
  • 당장은 그렇겠지
    라면이 떨어지면, 남은 줄어드는 채용 자리를 두고 싸우며 마지못해 LinkedIn 계정을 만들고 AI를 받아들이는 척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 요즘 CEO들이 계속 “성공하려면 젊은 사람들은 AI 사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면서 동시에 “AI 때문에 신입 졸업생은 채용할 계획이 없다”고 함
    대체 어느 쪽인가? 모두가 이해하는 건, 초강경 AI 찬성 CEO들이 회사 거의 전체를 해고하고 AI와 최소 인력으로 운영해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는 것임
    그러면서 “다른” 회사들은 젊은 사람을 많이 채용해야 한다고 말함. 그 끝은 어디일까?

    •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것보다 더 나쁨. 둘 다 위선적이고 둘 다 과장 광고
      AI 덕분이라고 하든, 관점에 따라 AI 탓이라고 하든, 해고의 대부분은 무리 심리의 산물임
      AI 사용법을 배우라는 조언도 내부 모순을 안고 있음. AI가 인간 전문성을 그렇게 구현한다면, 그 전문성을 “올바르게 쓰는 법”을 왜 따로 배워야 하나?
    • “AI를 잔뜩 쓰는 최소 인력으로 운영하고 엄청 부자가 된다”는 걸 믿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됨
      왜 AI 회사가 누군가 거의 바꾸지도 않고 10배 가격에 팔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나? 왜 AI 회사가 직접 팔지 않겠나?
    • 둘 다일 수 있음
      지난 30년 넘게 성공하려면 직장을 얻는 게 아니라 자기 자본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이미 이어져 왔음
      그는 AI 사용법을 배우는 것이 다음 세대 자본을 만드는 데 필수라고 말하는 것임
    • 그들이 크랙 코카인을 팔고 있었다면 “젊은 사람들은 성공하려면 크랙 코카인 사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을 것임
      배울 건 없음. 몇몇 CEO가 자기 제품에 중독시키려 하고, 사기꾼들이 최고의 “AI 사상 리더”가 되려 할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