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를 앞서갔거나 시장이 준비되지 않아 사라진 프로젝트들에 대한 질문과 답들
그냥 궁금해서요. 누가 이걸 채택할지, 아니면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걸 개발할지 누가 알겠어요.
Plan 9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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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x의 진정한 후계자로 평가받았으나 상용화에 실패한 Bell Labs의 분산 운영체제
- "모든 것이 파일"이라는 철학을 네트워크 공유까지 확장한 혁신적 설계
- 마우스 코딩, 중첩 윈도우 매니저, Plumber 등 독창적인 UI 기능 제공
- 모바일, 데스크톱, 클라우드, IoT를 연결하는 분산 환경에 이상적이었으나 채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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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원인
- 라이선스 문제와 소송으로 인한 산업계의 외면
- 중앙 집중식 컴퓨팅이 쇠퇴하고 개인용 컴퓨터가 부상하던 시기와 불일치
- 연구용 OS로만 포지셔닝하여 .com 붐을 활용하지 못함
- AT&T의 전화 사업 수익 감소로 Bell Labs가 여러 차례 매각됨
- Version 3는 박스당 $350에 판매되었으나 비상업적 용도로만 사용 가능
- 2004년까지 제대로 오픈소스로 공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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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 9P 파일시스템 프로토콜은 WSL2, VM 생태계, Kubernetes에서 계속 사용됨
- 9front 같은 활발한 포크 프로젝트들이 존재
- Plan 9 Foundation이 오픈소스 코드와 권리를 관리 중
Google의 죽은 프로젝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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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개 사용하던 Google 제품이 3~4개로 축소된 사용자의 경험담
- Google Picasa: 로컬 기반의 빠르고 우수한 사진 관리 도구
- Google Hangouts: 혼란스러운 메시징 앱 전략의 희생양
- G Suite Legacy: "영원히 무료" 약속을 파기하고 유료화
- Play Music: 수천 개의 MP3 파일을 업로드했으나 서비스 종료로 데이터 손실
- Google Finance: 주식 추적 기능이 있었으나 중단됨
- Google NFC Wallet: Apple이 같은 기능으로 시장 장악
- Chromecast Audio: 단일 기능에 충실했으나 중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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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Reader: 역사상 최악의 비즈니스 결정
- 장기적으로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는 서비스였음에도 종료
- 창업자, CTO, VP of Engineering 등 영향력 있는 사용자층이 많았음
- Google 제품을 신뢰하지 말라는 교훈을 업계에 남김
- 서비스 종료가 수백만 달러 절감으로 성과 평가되는 조직 문화의 문제
Adobe Flash / Macromedia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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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이 지난 지금도 대체할 만한 도구가 없는 멀티미디어 제작 플랫폼
- 게임과 멀티미디어 제작을 Lego 블록처럼 쉽게 만들 수 있었음
- MovieClip, 타임라인 애니메이션 등 직관적인 도구셋 제공
- HTML Canvas로 대체되었으나 도구의 품질은 비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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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이 Flash를 죽인 이유
- 2007년 하드웨어에서 성능 문제와 배터리 소모가 심각
- Flash가 앱 생태계의 우회로가 될 수 있었기 때문
- iPhone을 "쓰레기 제품"으로 인식시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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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 Adobe Animate는 JS/Canvas 출력 지원하지만 원작과 다름
- Ruffle 같은 에뮬레이터로 일부 레거시 콘텐츠 실행 가능
- Roblox가 어느 정도 비슷한 역할 수행하지만 더 제한적이고 상업적
Microsoft 의 실패한 프로젝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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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C# 기반의 웹 플러그인
- JavaScript 대신 완전한 C# 사용 가능
- 벡터 기반 DPI 인식 UI, MVVM 패턴, 양방향 바인딩
- Expression Blend를 통한 디자이너-개발자 협업
- 모든 브라우저에서 완전히 동일하게 렌더링
- iPhone이 Flash와 함께 Silverlight도 몰락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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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ori: 능력 기반 보안 OS
- Windows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했으나 내부 정치로 중단
- 많은 연구 성과가 .NET에 통합됨
- 리텐션 프로젝트(우수 엔지니어 유지용)로 100명 이상 투입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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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Copland (MacOS 8 프로토타입)
- 명령줄 없는 현대화된 MacOS 버전
- 모바일로의 전환을 쉽게 만들 수 있었을 기능들
- 기능 크립과 불안정성으로 출시 불가
- Apple의 NeXT 인수를 정당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폐기되었다는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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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mith: 멜로디 자동 반주 생성
- 2009년에 실시간 코드 감지와 반주 생성 기능
- 현재 Suno, Udio 같은 AI 음악 도구의 선구자
- 캠프한 프로모션 비디오로 밈이 되었으나 기술력은 뛰어났음
Heroku의 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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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단순함과 집중도가 성공 요인
- 단일 언어, 단일 배포 플랫폼, 단일 데이터베이스
- 의사결정 피로도 최소화
- 15년 전에 AI가 있었다면 일관된 학습 데이터로 더 효율적이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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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원인
- Salesforce 인수 후 거대한 브랜드 배너 추가로 사용자 반발
- Docker와 Kubernetes의 등장으로 대체 가능해짐
- 무료 티어 폐지로 많은 고객 이탈
- 암호화폐로 인한 무료 컴퓨팅 남용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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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 일부 사용자는 여전히 프로덕션에서 사용 중
- Vercel, Coolify, Dokku 등이 유사한 경험 제공
ReactOS - Windows NT 재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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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가까이 개발되었으나 여전히 실사용 불가능한 상태
- Wine + 커널 + 디바이스 드라이버 호환성 + 움직이는 타겟
- Windows 10 지원 종료를 앞두고도 대안이 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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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원인
- Windows 소스 코드는 잘 문서화되거나 이해되지 않음
- 클린룸 역공학 원칙상 Windows 코드를 본 사람은 기여 불가
- Windows XP 소스 코드 유출에도 발전 속도는 여전히 느림
- Wine, Proton, 가상화 기술이 실용적인 대안으로 자리잡음
Delphi와 Pas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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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으로 이상적이었던 프로그래밍 언어
- 초고속 컴파일러로 시행착오 학습에 적합
- 깔끔한 타입 시스템 (Rust만큼 복잡하지 않음)
- 프로그래밍 기초 개념 학습에 언어 특화 기능 없이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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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 Delphi는 버전 13까지 출시되며 건재
- Lazarus가 오픈소스 대안으로 존재
- Python이 교육용 언어로 대체했으나 타입 시스템은 혼란스러움
혁신적이었으나 실패한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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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Channel (IBM): 채널 기반 주변기기 아키텍처
- 메인프레임의 채널 개념을 PC에 도입
- 간단한 채널 프로그램 실행 가능
- 독점 라이선스로 시장에서 실패
- 현대 모든 시스템이 유사 기능을 사용하지만 통일된 인터페이스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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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 680x0: 마이크로컴퓨터 시대의 기반이 될 뻔한 프로세서
- 1978년 출시되었으나 MMU 출시가 너무 늦음
- Amiga, 초기 Macintosh의 심장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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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ane 영구 메모리: RAM과 스토리지의 경계를 허문 기술
- 데이터 구조를 직접 영속화 가능
- 부팅이나 앱 실행 불필요, 중단한 곳에서 바로 재개
- 너무 비싸서 실패했지만 기술적으로는 혁명적
- 비즈니스 의사결정자들의 인내심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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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tro 라이트필드 카메라: 촬영 후 초점 조정
- 모든 데이터 캡처 후 초점을 나중에 결정
- Gaussian splat, Meta Ray-Ban 같은 현대 기술과 완벽히 호환 가능했을 것
- 전문 사진작가에게 필요한 이미지 품질 미달
- Polaroid/Instax 같은 노벨티 시장을 노렸어야 했을 것
웹 기술의 논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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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TML의 실패
- 엄격한 파싱으로 HTML의 혼란을 해결하려 함
- HTML5는 잘못된 HTML의 의미까지 표준화함
- Postel의 법칙은 틀렸음: 관대한 파싱이 보안 취약점과 호환성 문제 야기
- "첫 오류에서 멈추고 에러 메시지 표시" 원칙이 더 나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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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XHTML이 실패한 진짜 이유
- IE6이 application/xhtml+xml을 지원하지 않음
- 거의 15년간 IE6 지원 필요
- JSX, JSON은 엄격한 문법인데도 성공
- 모든 백엔드 언어는 엄격한 문법 사용
- 진입 장벽 문제가 아니라 브라우저 지원 문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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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의 현실
- 잘못된 속성 인용으로 전체 페이지가 렌더링 안 될 수 있음
- 일반인이 작성 가능한 포맷이어야 함
- HTML은 명령어가 아닌 문서 형식
- PDF, ZIP, CSV도 손상된 파일을 읽음 (데이터가 포맷보다 중요)
소셜 네트워크와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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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ave: 미래를 보여줬으나 너무 일찍 온 혁명
- 실시간 번역, 다양한 메시징 통합, 풍부한 기능
- 완전히 오픈소스였음
- 너무 복잡한 UI로 "중첩된 실시간 업데이트 스레드" 가 압도적
- 현재 Slack, JIRA, 이메일로 분산된 기능들을 통합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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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e: TikTok보다 먼저 나온 숏폼 비디오
- 2013년에 이미 상당한 규모로 성장
- Twitter가 어떻게 수익화할지 몰라 중단
- TikTok은 Vine 종료 몇 달 후 출시
- 정사각형 비디오에 광고 배너만 넣으면 되었는데 기회를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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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pe: 할머니도 쓸 수 있던 영상통화
- 전화처럼 간단했지만 국제전화보다 저렴
- 최고의 P2P 소프트웨어였음
- Microsoft Teams로 형편없이 대체됨
- 외부 하드웨어 설정 어려움, 호환성 문제, 예전의 음질 테스트 서비스 없음
운영체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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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mo/MeeGo: Nokia가 밀었어야 할 모바일 리눅스
- N9은 뛰어난 기기였으나 단 한 대만 출시
- 해킹 가능, 세련됨, 보안 모두 갖춤
- 오늘날 Android와 iOS가 아닌 두 개의 주류 모바일 리눅스가 될 수 있었음
- Sailfish OS로 일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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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S: 멀티미디어 최적화 OS
- BeOS, Amiga 언급까지 스크롤이 길었다는 것이 놀라움
- Haiku OS로 from-scratch 재구현 진행 중
- Linux+X+Qt+KDE보다 눈에 띄게 빠르고 반응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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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2: IBM과 Microsoft의 협업이 낳은 비극
- 뛰어난 API를 가진 시스템
- Workplace Shell과 SOM 코드를 공개했다면 다른 운영체제에서 활용 가능했을 것
- 은행 ATM에서 해킹되지 않고 오래 사용됨
개발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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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tz Composer: Apple의 노드 기반 시각적 프로그래밍
- 패치 기반 비주얼 프로그래밍 환경
- USB 디바이스 모니터링을 3개 노드로 구현 가능
- 2016년 이후 업데이트 중단, 최신 OS에서 많은 노드가 깨짐
- Blender, Unreal Engine의 노드 기반 프로그래밍 인기로 재평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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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코드 에디터: VS Code의 대안이 될 뻔
- GitHub가 만든 메인스트림 대안
- Microsoft가 GitHub 인수 후 Atom의 운명 결정됨
- Electron의 원조 프로젝트
- 원 개발자들이 Zed 에디터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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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DAW: 기능별 분리된 DAW
- 각 기능을 독립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
- 필요한 기능만 쓸 때 다른 기능의 방해 없음
- 25줄의 예제로 모든 컨셉 소개
- 메인 개발자가 Microsoft에 고용되어 Rust OSS 작업 중
프로그래밍 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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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m: 불완전하고 활발히 개발되지 않는 함수형 언어
- 커스텀 연산자 제거로 모든 코드가 깨지며 momentum 상실
- Elm Architecture가 너무 경직되어 문제
- F# (Fable), ReasonML, OCaml (Bucklescript), Haskell, PureScript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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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 2012년의 타입 기반 Next.js
- TypeScript 이전에 타입이 있는 풀스택 프레임워크
- 시장이 서버 측 Node.js에 회의적일 때 출시
- AGPL 라이선스가 결정타, 나중에 MIT로 변경했지만 두 번째 기회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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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 명확한 사고와 독창성을 가진 언어
- 특이한 명확성을 가진 스펙 제공
- 작성자가 더 이상 활발히 작업하지 않음
- 취미 프로그래머에게는 커뮤니티와 생태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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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 Red Hat의 JVM 언어
- Groovy, Kotlin, Scala와 경쟁
- 익명 유니온 타입, 컴프리헨션, 적절한 모듈 시스템
- Java 위의 단순 문법 설탕 이상 제공
- Kotlin과의 경쟁에서 패배, Eclipse에서 방치됨
상업적 실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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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tadia: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
- 견고한 스트리밍 플랫폼 구축
- 흥미로운 게임 부족으로 실패
- 기존에 다른 곳에서 구할 수 있는 소수의 게임만으로는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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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Phone: Amazon의 스마트폰
- 제로 시장을 타겟팅
- 회고해보면 성공할 것이라 믿은 것이 믿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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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Ara: Google/Motorola의 모듈러 스마트폰
-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스마트폰
- 몇 번의 반복 개발을 더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 경쟁하기에는 너무 두꺼웠을 것
데이터베이스와 백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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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hinkDB: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 Horizon BaaS로 범위를 확대하다 실패
- Linux Foundation에서 기술적으로는 존재하지만 momentum 상실
- 원래 콘셉트는 데모용으로 훌륭했으나 실제 프로덕션 사용 사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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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Pipes: RSS와 데이터 흐름 조합 도구
- 인터넷이 되어야 할 모습을 보여줌
- 도구 간 연결이 Unix 파이프 수준에만 머물러 있음
- Zapier, n8n이 현대적 대체재이지만 같은 느낌은 아님
- Node-RED, Apache Camel, Apache Nifi가 엔터프라이즈 대안
기타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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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storm: 2014년의 분산 웹 플랫폼
- BitTorrent 아이디어 기반
- 완전히 분산된 웹사이트 코드와 데이터
- 기존 웹사이트에 통합 가능했음
- Grain (데이터 격리) 메커니즘이 기존 앱 적응을 어렵게 만듦
- 앱 포팅보다 플랫폼에서 처음부터 앱 개발에 마케팅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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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base: 암호화 기반 소셜 네트워크
- 강력한 암호화와 신원 확인 제공
- Zoom 인수 후 실질적으로 중단됨
- FOKS가 원 개발자들의 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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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 소셜 북마크 서비스
- 실제 아는 사람들과 북마크 공유
- 유용한 카테고리 태깅 제공
- Reddit과 Twitter로 대체됨
- Pinboard가 유사한 서비스였으나 관리 부족과 창업자의 정치적 견해로 사용자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