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10년전 글이라는게 신기할 정도로 지금 봐도 통렬하게 아프네요. 한국어로 번역된 것이 마침 무료 길래 다시 읽는데 팩폭으로 몸살 난 기분입니다.
Startup Playbook 원문 보기 : https://playbook.samaltman.com/
이 글이 10년전 글이라는게 신기할 정도로 지금 봐도 통렬하게 아프네요. 한국어로 번역된 것이 마침 무료 길래 다시 읽는데 팩폭으로 몸살 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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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pub 파일을 맥의 기본 Books 앱에 넣었는데 페이지가 넘어가지가 않네요. 제 문제인지 문서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쩝...어차피 공공재라고 생각하고 번역된 것 제공해주었으니 연락처랑 메일 작성했는데 후기까지 요청하는건...;아쉽네요.
그리고 후기를 하루만에 쓰라는건...;;너무 하네요...
혹시라도 의미없는 후기를 쌓을 목적이라면 적어드릴 수 있지만 의미있는 후기를 원하시면 그래도 일주일 뒤에 물어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정보법 아주살짝 깔짝거려본 입장에서는.... 번호를 작성해서 제출하는 행위 자체는 수집, 이용에 동의한거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명시적으로 동의를 받던 안받던 개인정보 수집 목적, 보유 기간은 명시해야합니다. 안하면 빼박 위법이예요
latpeed 링크의 505studio = mobeah (https://x.com/mobeahmi)인 것 같아요. 그냥 본인이 번역하셨다고 올렸어도 큰 문제 될 것 같진 않은데 말이죠
앗, 네 ㅋㅋㅋ 저도 jhk0530님의 말을 반박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저도 사이트가 개인정보를 요구하더라도 본인이라고 밝히고 올리셨으면 문제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인데,
오히려 안 밝히고 올리시니까 더 꺼림칙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