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New Orleans ICE Field Office가 2025년 4월 25일 새벽 최소 두 가족을 추방하면서 미국 시민권자 어린이 3명과 두 어머니가 함께 미국 밖으로 보내짐
  • 두 가족은 구금 뒤 변호사·가족과 연락하지 못했고, 한 어머니는 배우자가 법률대리인 번호를 전달하려는 순간 1분 미만 통화가 끊김
  • 가족들은 자녀의 복지·건강·안전·법적 권리를 판단해야 했지만, 보호자 조율이나 법률 상담 없이 추방 절차를 겪음
  • 한 가족은 인신보호 청원과 임시금지명령을 신청했으나 법원 판단 전에 추방됐고, 다른 가족의 전이성 암을 앓는 아이는 약과 주치의 상담 없이 보내짐
  • ACLU of Louisiana와 이민자 권익 단체들은 ICE가 미성년 자녀 보호, 법률 접근, 의료 연속성 관련 자체 지침을 어겼다며 가족들의 귀환과 책임 추궁을 요구함

New Orleans ICE의 새벽 추방

  • New Orlean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ICE) Field Office는 2025년 4월 25일 이른 새벽 최소 두 가족을 미국 밖으로 추방함
  • 추방 대상에는 두 명의 어머니와 미성년 자녀들이 포함됐고, 그중 미국 시민권자 어린이 3명은 각각 2세, 4세, 7세였음
  • 한 어머니는 임신 중이었음
  • 해당 가족들은 수년간 미국에 거주했고 지역사회와 깊은 연계를 갖고 있었음
  • ACLU of Louisiana는 이번 추방이 심각한 적법절차 우려를 낳는다고 비판함

연락 차단과 법률 접근 제한

  • ICE는 첫 번째 가족을 4월 22일 화요일, 두 번째 가족을 4월 24일 목요일에 구금함
  • 변호사와 가족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ICE는 응답하지 않거나 연락을 허용하지 않아 두 가족 모두 외부와 단절
  • 한 어머니는 1분도 안 되는 통화만 허용받았고, 배우자가 법률대리인의 전화번호를 전달하려 하자 통화가 갑자기 종료됨
  • 이 때문에 가족들은 미성년 자녀의 복지에 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보호자와 조율하거나 법률대리인에게 조언을 받을 기회를 잃음

ICE 지침과 미성년 자녀 보호 문제

  • ACLU는 ICE의 조치가 미성년 자녀 돌봄을 맡겠다는 보호자와 조율하도록 요구하는 ICE의 서면 및 비공식 지침을 직접 위반한다고 봄
  • 해당 지침은 추방이 진행될 때 보호자의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미성년 자녀 돌봄을 조율하도록 요구함
  • 가족들은 자녀의 건강, 안전, 법적 권리에 영향을 주는 결정을 보호자나 변호사와 상의하지 못한 채 추방 절차를 겪음

법원 판단 전 이른 아침 추방

  • 두 가족 모두 가능한 이민 구제 사유가 있었지만, ICE가 변호사 접근을 막아 법률대리인이 제때 조언하거나 지원하지 못함
  • 한 가족의 경우 정부 변호사들은 24~48시간 안에 법률 통화와 가족 통화를 마련하겠다고 법률대리인에게 보장했음
  • 이후 법원 업무가 끝난 뒤 ICE는 입장을 바꿔 다음 날 오전 6시에 가족을 추방하겠다고 통보함
  • 해당 가족은 인신보호 청원과 임시금지명령 신청을 냈지만, 이른 아침 신속한 추방 때문에 법원 판단은 나오지 않음

의료 접근과 단체들의 비판

  • 다른 가족의 경우 희귀한 형태의 전이성 암을 앓는 미국 시민권자 아이가 약 없이, 치료 중인 의사와 상담할 수 없는 상태로 추방됨
  • ICE는 아이의 긴급한 의료 필요를 사전에 통지받았음
  • 임신 중인 어머니도 추방됐고, ICE는 산전 진료의 연속성이나 의료 감독이 보장됐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절차를 진행함
  • Teresa Reyes-Flores는 가족들이 변호사와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차단된 채 급히 추방됐고, 부모가 미국 시민권자 자녀를 보호할 기회를 빼앗겼다고 비판함
  • Gracie Willis는 미국 내 보호자가 존재하고 돌볼 의사도 있었지만, ICE의 조치 때문에 가족들이 그들과 연락하거나 찾을 수 없었다고 지적함
  • Alanah Odoms는 정부가 기만적 전술로 권리를 부정했으며, 가족들이 돌아와야 한다고 요구함
  • Fatima Khan은 ICE가 법률 접근과 아동 권리 보호에 관한 자체 절차를 무시하고, 미국 법원이 개입하기 전에 가족들을 사라지게 했다고 비판함
  • Erin Hebert는 미국 시민권자 어린이 추방이 불법적이고 위헌적이며 비도덕적이라고 규정함
  • Homero López Jr.는 이런 실종식 조치가 이민자와 그 자녀를 위한 보호 장치를 침해한다고 봄
  • Mich P. Gonzalez는 적법절차 없이 취약한 어머니와 미국 시민권자 자녀를 격리하고 추방하는 정부기관에 추가 예산을 보상처럼 제공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내가 본 조사로는, 여기서는 비시민권자가 추방됐고 미국 시민권자인 자녀를 함께 데려가기로 했다고 표현하는 게 맞아 보임
    자녀 자체가 추방된 것은 아니지만, 법률 지원 단체나 변호사와의 연락을 막은 다른 문제들이 정당화되는 건 전혀 아님

    • 이걸 선택이라고 부르기는 어려움
      ICE가 가족들을 외부와 연락할 수 없게 붙잡아 두고, 변호사와 가족의 여러 연락 시도에 응답하지 않았거나 거부했음. 한 사례에서는 배우자가 법률 대리인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려 하자 통화가 갑자기 끊기기 전까지 어머니에게 1분도 안 되는 통화만 허용됐음
      그런 상황에서 뭘 하라는 건가? 아이를 ICE 시설에 남겨두고 어떻게든 가족에게 연락이 가서 데리러 오길 바라야 하나?
    • “비시민권자가 추방됐고 미국 시민권자인 자녀를 데려가기로 했다, 자녀는 추방된 게 아니다”라는 건 ICE의 주장
      ICE는 정부기관 중에서도 유난히 신뢰하기 어려운 증인임 [1][2]
      판사는 아버지의 주장이 “정부가 의미 있는 절차 없이 미국 시민을 추방했다는 강한 의심”을 가질 만하다고 봤고, 그런 행위 자체가 불법임 [3]. 그쪽이 훨씬 더 신뢰할 만함
      [1] https://www.aclu.org/court-cases?issue=ice-and-border-patrol...
      [2] https://apnews.com/article/ice-immigration-arrest-trial-cont...
      [3] https://storage.courtlistener.com/recap/gov.uscourts.lawd.21...
    • 그렇다면 Sophie에게도 선택권이 있었다고 할 건가
      이번 사건과 다른 사건들에서 ICE의 행동은 변호가 불가능한 수준임. 사안이 있다면 충분한 변호인 조력을 보장하고 공개 법정에서 다투게 해야 함. 사람들의 삶을 두고 유치한 게임을 그만해야 함
      그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한 방법일 것임
    • 구금된 상태에서 마체테를 든 경비가 오른손을 자를지 왼손을 자를지 고르라고 한다고 해보자
      오른손잡이라 왼손을 고르면, 그는 왼손을 잘라버림. 그게 정말 왼손을 자르기로 한 선택인가?
    • 물론 더 심한 사례도 있음
      https://www.nytimes.com/2025/04/25/us/politics/us-citizen-de...
      다른 곳의 세부 내용에 따르면 ICE는 두 살 아이가 “자신의 지위를 완전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문장으로 설명하지 못한다”고 보고 추방했다고 함. 아이의 아버지는 추방 대상이 아니었고 아이의 출국에도 동의하지 않았으며, 자신에게 남겨두길 원했는데도 그랬음
      두 살 아이를 겪어본 내 경험상, 기술적으로는 ICE가 맞았다고 해야 하나
  • 6개월 전이었다면 대규모 추방을 지지했겠지만, 결과를 보니 가족들이 구치소로 끌려가고, 사복 요원들이 출근길이나 등굣길 사람들을 기습하며, 공동체가 끊임없는 공포 속에 사는 현실이 드러났음
    무차별 추방은 실용적이지도 정의롭지도 않음. 이 방식은 폭력 범죄자를 추적할 자원을 빼앗고, 법치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며, 모두가 점점 더 엄격한 신분증을 들고 다녀야 하는 “papers please”식 감시 문화로 나라 전체를 몰아감
    오랫동안 이웃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사소한 위반 때문에 끌려가는 걸 보면 정책이 자의적으로 느껴지고, 그런 불공정의 인식이 시민적 자유의 부식을 더 빠르게 만듦. 국경은 지켜야 하지만, 집행은 진짜 위협에 집중하고 법을 지키며 살아온 주민에게는 합법 신분으로 가는 투명한 경로를 제공해야 안전과 자유를 함께 지킬 수 있음

    • 진지하게 묻고 싶은데, 이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는 대규모 추방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될 거라고 생각했나?
    • 정말로 인식이 바뀐 것이라면, 흔한 위장 여론전식 “예전엔 X였지만 지금은 Y”가 아니라면, 꽤 칭찬할 만함
      요즘은 배우고 고치는 일이 별로 없고, 대체로 화를 내며 상대 팀을 상대로 점수 따려는 데 그치는 것 같음
    • 이건 의도치 않은 결과처럼 들리지만, 사실 목표에 더 가까움. “papers please”가 원하는 최종 상태임
    • 생각을 바꾼 건 잘한 일임.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글을 쓰기 어려워함
      어떤 논거가 마음을 바꿨는지는 중요함. 중간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싶다면 그 논거에 집중해야 함
      대량 추방에 반대하는 흥미로운 우파적 논거를 제시한 셈임. 폭력 범죄자 추적에 쓸 자원을 빼앗고, 법치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며, 더 엄격한 신분증을 늘 휴대해야 하는 감시 문화로 간다는 점이 핵심임
  • “어떤 주도 미국 시민의 특권 또는 면책을 축소하는 법을 만들거나 집행할 수 없고, 누구도 적법 절차 없이 생명·자유·재산을 박탈당하지 않으며, 관할권 안의 누구에게도 법의 평등한 보호를 부정할 수 없다”
    주 정부는 여기 있는 모든 사람에게 법의 평등한 보호를 제공할 책임이 있음. 주 정부들이 나서서 ICE와 싸워야 함

    • 솔직히 민주당 주지사 중 누군가는 배짱을 내서 사람들을 불법 구금하고 납치하는 ICE 요원 체포를 시작해야 함
      그러고 나서 FBI와 Bondi가 이걸 본격적인 주권 문제로 키우게 두면 됨
  • 이게 왜 벌어지는지 흥미로운 논의를 해볼 만함
    대통령이 이런 일을 하라고 명령 체계를 통해 지시하는 건가? 예전부터 이런 행동이 있었지만 덜 보도됐던 건가? 현재 분위기 때문에 더 대담해진 건가?

    • 현 행정부는 추방 인원 목표를 정해놨고, ICE는 현재 그 목표에 뒤처져 있음
      그러면 더 많은 사람을 더 빨리 추방하려고 적법 절차를 건너뛸 유인이 생김. 그렇게 해도 결과가 없을 거라는 인식도 한몫할 가능성이 큼
    • 원래부터 계속 벌어지던 일임. 이런 남용이 이미 몸에 배어 있지 않았다면 이렇게 능숙할 수 없음. ACLU는 예전에 DEA에 대해서도 거의 똑같은 글을 쓰곤 했음
      내 위치에서 10%나 20% 더 흔해졌거나 더 나빠졌는지는 말할 수 없지만, 종류가 달라진 게 아니라 정도의 차이임. 이런 이야기는 수년 동안 온갖 “범죄자”들이, 특히 정치적 백지수표가 주어졌을 때, 제도에 의해 학대당해온 이야기와 똑같이 읽힘
      사람들이 변호사를 만나기 어렵게 만들고, 항소하거나 외부 감시를 받기 전에 너무 빨리 처리하는 건 이런 시스템이 원할 때 늘 해온 방식임
      지금은 ICE일 뿐 DEA나 다른 기관이 아니게 된 것뿐이고, 권력기관이 항상 보여온 남용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음. 대중이 이제 주목하는 건 좋지만, 이것이 구조적 변화로 이어질 거라는 희망은 거의 없음
    • 전 세계에서 매일 수천 명이 이민법 위반으로 각 나라에서 추방됨. 범죄와 겹친 경우를 제외하면 언제나 매우 추한 일이 될 수밖에 없음
      누군가 한곳에서 삶을 쌓았는데, 다른 곳에서 태어났고 체류 허가를 넘겼거나 애초에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그 삶이 끝나는 일이기 때문임
      이 사례에서 대부분이 동의할 만한 선례가 있는 대안으로 뭘 제안할 수 있나? 부모는 불법 체류 중이었고, 아이들의 시민권은 오직 출생시민권에서 나온 것임. “좋은” 결말을 만들려면 사실상 출생시민권을 부모에게도 사실상의 시민권으로 확장해야 하고, 적어도 충분히 오래 불법 체류하면 그렇게 된다는 뜻이 됨
      그건 완전히 비현실적일 뿐 아니라, 합법적으로 이주하려다 입국을 거절당한 수백만 명에게도 노골적인 모욕임
    • 지금은 돌아가신 독일인 할머니가 이렇게 말했음
      “나치가 허공에서 갑자기 나타났다고 생각하니? 아니, 그들은 어디에나 있었고, 누군가 이름표와 이념으로 허용해주기만 기다리고 있었단다”
      여기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고, 마찬가지로 보기 좋지 않음. 빠르게 싹이 잘리길 바람
      정부보다 내 동료 시민들이 더 무섭다
    • 이게 벌어지는 이유는 그들의 피부색과 출신 국가가 대통령과 그에게 투표한 일부 국민에게 불쾌하기 때문임
  • 추방된 합법 미국 시민도 IRS에서는 절대 벗어날 수 없으니 미국 세금 신고를 계속 해야 할 가능성에 얼마를 걸겠나

    • 당연히 해야 함. 미국의 유별나게 가혹한 전 세계 과세 제도가 이해 불가능하고 분열적인 이민 제도와 충돌하는 웃픈 상황임
      복잡성은 모든 악의 근원임
    • 미국 세법은 원래 그런 식임
  • 이런 시기에는 두 가지를 기억하는 게 중요하다고 봄
    첫째, 이 행동은 합법 여부와 무관하게 깊이 비인도적
    둘째, 어떤 법률·규칙도 누군가를 비인도적으로 대하라고 요구하지 않음.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것임. 이런 사람들에게는 어떤 권한도 맡기면 안 됨

  • 시민을 제거하는 데 “deport”라는 단어는 틀렸음. “expel”이 더 적절함

    • 기술적으로 틀린 단어라는 건 맞지만, 그 단어 사용이 오히려 잘못된 행위가 적용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함
      행위 자체는 추방임. 대상은 절대로 추방돼서는 안 되는 사람들임. 그래서 제목은 위반을 간결하게 묘사하며 즉시 주목을 끌게 됨
    • 최근에 찾아봤는데, “deportation”은 역사적으로 “재산과 권리의 박탈”, 즉 시민의 추방이라는 뜻으로도 쓰였음
      예컨대 패배한 유대인들이 바빌론으로 끌려간 악명 높은 추방이 있음
      다만 요즘 “deportation”은 너무 자주 “본국 송환”을 함축하므로 이런 구분을 해야 함. 사람들은 거의 모르는 것 같음. 지금은 평범한 희년의 해 같은 상황임
    • 이 사람들은 El Salvador에 팔려가고 있음. 인신매매당하는 것임
    • 이미 쓸 수 있는 단어들이 있음. 추방당한 사람, 실종당한 사람, 강제 망명자, 수용소 피해자 같은 말들임
      나치와 다른 파시스트 정부의 범죄를 설명할 때 이미 쓰던 용어를 다시 쓰면 됨
    • 인신매매당한 것임
  • 시간을 되돌려 보자
    2018년, 아이들이 부모와 분리돼 우리 안에 갇혀 있었음[1]. 이 기사 속 사진이 기자나 유출 자료가 아니라 세관국경보호국이 공개한 것이라는 점이 중요함. 분명 실제보다 나아 보이게 만든 사진일 것임
    Trump의 첫 임기 이후 무엇이 바뀌었나? 적어도 대중 사이에서는 아이를 부모와 분리하는 것에 더 민감해졌음. 한 가지 해법은 비시민권자인 부모와 함께 시민권자인 아이를 추방하고, 그게 선택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임
    그런데 언론에서 보이지 않는 해법들은 뭔가? ICE 시설이나 Guantanamo Bay 등의 상태를 보여주는 사진은 얼마나 공개되고 있나? 이번에는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어떤 판사가 현재 ICE 시설 상태 사진 공개를 명령한다면, 그 명령은 무시되거나 심지어 지어낸 범죄로 기소될 수도 있음
    여기서 많은 사람이 이걸 합리화하려 하지만, 지난번보다 더 나빠질 것이고 결국 진실은 드러날 것임. Trump가 동시에 주식시장을 박살내고, 무역전쟁을 벌이고, 여러 나라에 침공이나 병합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여기에 관심을 갖기 어려운 건 알지만, 그게 설계된 방식임
    이민자에게 동정심을 전혀 낼 수 없는 미국인이라도, 자기 정부가 미국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는지에는 시간을 내서 관심을 가져야 함
    [1]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44518942

    • 또 시간을 되돌려 보자
      2000년, Bill Clinton은 두 번째 임기를 마무리하고 있었고 그 임기 동안 거의 700만 명을 추방해 당시 어떤 대통령보다도 많은 추방을 했음. Trump의 첫 임기 추방은 겨우 200만 명 수준이었음. Trump 첫 임기는 Carter 이후 어떤 행정부보다 추방 수가 낮았음. Obama, Reagan, 두 Bush, Clinton, Biden 모두 각 임기마다 더 많이 추방했음
      이 일은 오래전부터 계속돼 왔음. Trump가 Clinton의 두 번째 임기 기록을 넘을지는 의심스러움. 반대편에 걸 사람이 있다면 내기를 해도 좋음
      이런 논의에는 맥락이 너무 부족함. 모두가 매우 걱정하는 “Maryland Man”은 2009년 Obama 행정부가 처음 추방했음. 재이주는 추한 일이지만, 법치 아래 주권국가로 살고 싶다면 일어나야 하는 일임
  • 이제 판사들도 체포하기 시작했음

    • Bondi는 DOJ를 망가뜨리는 터무니없이 당파적인 해킹꾼인데, 그 사건을 두고 “법 위에 있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을 때 아이러니가 정점에 달했음
      Donald Trump와 그의 행정부는 완전한 범죄 행진 중임[1]. 내부자 거래, 쓰레기 코인 출시와 자기거래, 헌법과 법원을 완전히 무시하는 일, 심지어 대법원까지 포함됨
      미국은 현재 역사상 가장 멍청한 독재자가 이끄는 무법 바나나 공화국임. 그나마 다행인 건 이 절대적 멍청이 무리가 너무 파국적으로 어리석어서, 플라스틱 얼굴을 한 Fox News 광대 떼가 모든 것을 너무 완전히 파괴한 나머지 필요에 의해 축출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임
      미국이 이걸 견딜 수 있을까? 이 강간범이자 자선금 절도 멍청이에게 두 번이나 투표한 나라라면, 차라리 아니었으면 함. 여기서 갈라져 나올 나라들이 더 나은 길을 갖길 바람
      [1] 역사상 가장 우스울 정도로 부패한 사면들을, 노골적으로 유죄인 도둑·사기꾼·인간 쓰레기에게 내린 것도 제외하고 말한 것임. Trump의 기괴한 사면 남용, 그리고 말 그대로의 사면 판매는 해체된 미국의 잔해가 대통령 사면권 폐지로 가는 계기가 되어야 함
  • 이 악의 목적은 공포를 퍼뜨리고, 반응을 유도하고, 주목을 끌며, 시스템의 약점과 충성도를 찔러보고, 지지자들이 이런 잔혹행위를 정상적이고 필요하다고 받아들이게 길들이는 것임
    공개적으로 반복 실행되면서 예시를 통해 운영 청사진을 전달하는 효과도 있음. 메시지는 “우리는 이렇게 움직인다. 이상해 보여도 같은 팀이니 계획을 믿어라”라는 식임
    이민자, 언론인, 판사, 그리고 다른 “적”을 향한 국내 테러와 공개적 무법 행위가 처벌받지 않는 모습을 보게 돼도 놀랍지 않을 것임

    • 이미 시작됐음. 1월 6일 테러리스트 사면들을 기억하나?
    • 살해된 경찰관 추모 기금으로 마련된 돈을 훔쳐 자기 성형수술에 쓴 판사도 Trump가 사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