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P by xguru | ★ favorite | 댓글 14개
  • 이제 Obsidian을 업무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음
  • 기존의 Obsidian 상업용(Commercial) 라이선스는 선택 사항으로 변경
  • 변하는 것은 없음 : 기능 제한 없음, 계정 생성 불필요, 광고 없음, 추적 없음, 데이터는 로컬에 마크다운으로 저장
  • 변경 이유 : 단순함을 위해
    • 기존 상업용 라이선스 정책이 복잡하고 혼란을 초래
    • Obsidian의 철학: 모든 사람이 명확하게 사고하고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정리할 도구를 가져야 함
    • 새로운 정책은 Obsidian Manifesto 원칙에 더욱 부합
  • 10,000개 이상의 조직에서 Obsidian을 업무용으로 사용중
    • 정부, 사이버 보안, 의료, 금융 등 고보안 환경에서도 사용됨
    • Amazon, Google과 같은 대기업에서도 수천 명의 직원이 Obsidian을 활용 중
  • 기존에는 2명 이상의 직원이 있는 기업은 상업용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했음
    • 이제 필수 아님, 하지만 기업이 Obsidian을 지원하고 싶다면 유료 라이선스 구매 가능
    • 25개 이상의 라이선스를 구매하면 Obsidian Enterprise 페이지에 기업이 소개됨
  • Obsidian의 수익 모델
    • Obsidian은 여전히 100% 사용자 지원 기반
    • 유료 애드온 서비스:
      • Sync – 여러 기기 간 동기화
      • Publish – 온라인에 노트 게시
    • 향후 팀을 위한 추가 서비스 제공 계획 (항상 Optional일 것임)
GeekNews Weekly에 포함된 글입니다. 에디터 코멘트 보기

댓글과 토론

저는 옵시디언의 많은 플러그인으로 피로감을 느껴
Reflect로 전환했는데 대만족중입니다

그저 빛이네요

저는 옵시디안 써보려햇는데
노션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입력방식이 영 불편하더라구요.. ㅠ

얼마 전에 회사에서 이거 싹 다 막았었는데 다시 풀리려나요

옵시디언은 정말 훌륭한 앱이죠. 거의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합 노트 앱입니다.

Evernote 사용하다가 갑작스러운 서비스 개악으로 OneNote로 이주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작은 회사의 노트앱은 꺼려지네요. 옵시디언의 정책도 순식간에 바뀔 수 있으니까요.

모든 파일이 내 로컬에 단순 .md로 저장되서 안심하고 쓰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 해도 어차피 마크다운 뷰어나 구버전으로 유지하면 되고, 6년간 일관된 모습을 보여눠서 너무 좋아요.

회사에서 개인적으로 옵시디언 써보려다가 라이센스때문에 포기했었는데 다시 써봐야겠어요

엇 상업용 라이센스로 구독 중이었는데 좋네요

오호 좋은 결정이네요..

운영 철학이 느껴지는 의사결정이네요. 크롬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Obsidian, 항상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