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note 사용하다가 갑작스러운 서비스 개악으로 OneNote로 이주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작은 회사의 노트앱은 꺼려지네요. 옵시디언의 정책도 순식간에 바뀔 수 있으니까요.

모든 파일이 내 로컬에 단순 .md로 저장되서 안심하고 쓰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 해도 어차피 마크다운 뷰어나 구버전으로 유지하면 되고, 6년간 일관된 모습을 보여눠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