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업적 콘텐츠를 오래 공개해도 운영 부담은 줄지 않으며, 수익화를 포기하면 이익은 작아져도 플랫폼·신고·기술 문제는 그대로 남음
- Google 제외, Bing SEO 스팸 hijack, antivirus 오탐, 허위 abuse·저작권 claim 같은 문제는 해결에 몇 주에서 1년까지 걸릴 수 있음
- 온라인에서는 팬보다 악성 반응이 더 크게 느껴지고, 모욕이나 creepy remark는 초기에 자기 의심을 만들 수 있음
- 더 힘든 것은 악플보다 무반응이며, 조회수 중심 플랫폼은 느리고 예측하기 어려운 audience 구축 과정을 계속 비교하게 만듦
- 팔로워 수는 알고리듬 피드 때문에 실제 도달을 보장하지 않으며, 구독 기반 독자를 만들려면 숫자보다 실제 reach를 확인해야 함
비상업적 콘텐츠도 결국 운영이 필요함
- 성인 이후 계속 인터넷에 콘텐츠를 올려왔고, 범위는 보안 연구, open-source project, 여러 주제의 장기 writing까지 이어짐
- 생각을 글로 쓰면 가정과 빈틈을 검증하게 되고, 세계 최고 expert가 아니어도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직하게 밝히면 관심 있는 주제로 쓸 수 있음
- 20년 넘게 side project의 수익화를 피함
- 낮 직업이 article 광고나 geeky book 판매보다 현실적으로 더 많은 돈을 벌어줌
- hobby를 또 하나의 chore로 만들고 싶지 않았음
- 수익화하지 않아도 온라인 publishing의 downside는 남아 있음
- 장기적으로 창작 시간만큼 문제 대응과 기술 관리에 시간을 쓰게 될 수 있음
- 무료 hosting을 써도 장비, software license, antique calculating machine, random PCB 같은 비용이 빠르게 쌓임
- project에 수천 달러를 썼고, 많은 habitual content producer도 비슷할 것으로 봄
플랫폼과 인프라 문제는 오래 끌림
- 웹사이트 운영 중 여러 문제가 발생함
- Google에서 임의로 delist됨
- Bing에서 SEO spammer에게 hijack됨
- antivirus tool에 반복적으로 flag됨
- bogus abuse claim과 copyright claim을 받음
- 각각의 문제는 정리하는 데 몇 주가 걸렸고, 종종 informal connection에 의존해야 했음
- Substack의 네 번째로 인기 있는 article인 The magic of DC-DC voltage conversion이 Google에서 사라진 것으로 보이지만 이유는 알 수 없음
- self-hosting 시절에는 끝없는 configuration과 maintenance task를 처리했고, 한 번은 server compromise도 겪음
- third-party hosting은 쉬울 때는 쉽지만, Substack의 rendering issue를 고치는 데 거의 1년이 걸림
- support는 도움이 되지 않았음
- 결국 site founder 중 한 명에게 cold email을 보내 해결됨
- 문제 해결에는 perseverance, luck, skill이 필요했음
악성 반응보다 더 큰 무반응
- pop star가 아니라면 devoted fan이 따라다닐 가능성은 낮음
- 사람들은 유용한 콘텐츠를 발견해도 만든 낯선 사람을 깊이 생각하지 않고 지나감
- 온라인 hate는 더 오래 남음
- 누군가 따라다니며 claim을 “debunk”하려 하거나 insult와 creepy remark를 던질 수 있음
- 이런 행동은 상대의 insecurity와 stress를 다루는 방식일 수 있지만, 초반에는 “내가 틀린 건가”라는 자기 의심을 만들 수 있음
- 콘텐츠가 누군가를 화나게 하면 audience가 있다는 뜻이기도 함
- controversy는 bystander를 끌어들여 스스로 판단하게 할 수 있음
- 인터넷에서 bad press의 threshold는 꽤 높음
- 더 아픈 것은 아무 반응이 없는 상태임
- content의 중요한 존재 이유가 사라짐
- 많은 blogger나 vlogger는 occasional snide remark보다 metrics가 움직이지 않을 때 그만둠
조회수 중심 플랫폼은 비교를 피하기 어려움
- audience 구축은 느리고 예측하기 어려움
- platform은 실패감을 계속 들이대지 않는 곳을 고르는 편이 나음
- YouTube에 대한 불만은 creator experience가 view count 중심이라는 점에 있음
- YouTube는 author를 global popularity contest에 밀어 넣고 벗어날 여지를 주지 않는다고 봄
- Reddit, Twitter, Facebook에서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주간 최고 influencer를 몰라도 되지만, YouTube에서는 view count가 피할 수 없이 노출됨
- 자기 channel 안에서도 video 오른쪽에 낯선 사람의 similar clip과 score가 보여 비교가 이어짐
팔로워 수와 실제 도달은 다름
- 대부분의 social media platform은 알고리듬 피드를 사용함
- 사용자의 명시적 선호가 아니라 반응을 끌어내고 engagement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을 보여줌
- follower 수는 posts를 실제로 볼 사람 수를 뜻하지 않음
- Substack은 예외에 가까움
- 모든 post를 email로 전달함
- subscriber가 여전히 active하고 mail이 spam으로 가지 않으면 post를 볼 수 있음
- Twitter의 실제 수치는 follower count와 크게 다름
- 35k+ follower가 있음
- 일반 post는 약 1,000~2,000 impressions
- link clicks는 약 60회, 약 0.2%
- YouTube도 비슷함
- 1,100 follower가 있지만 다른 곳에서 promote하지 않은 video는 보통 50~100 views를 얻음
- subscription audience를 만들고 싶다면 follower 수보다 실제 도달이 중요함
- 100k나 1M follower가 있어도 그에 비슷한 reach가 있다고 가정하면 안 됨
돈이 없어도 인터넷의 압력은 남음
- 많은 사람은 인터넷을 망치는 원인으로 monetization을 지목할 수 있지만, 비상업적 creator도 왜곡된 incentive를 겪음
- Substack에서는 새 article을 올릴 때마다 subscriber를 잃음
- audience가 충분히 크면 누군가는 다른 것을 기대했고, 새 post가 unsubscribe 계기가 됨
- 글을 올리지 않을 때는 Google search를 통한 signup으로 손실을 빠르게 메움
- 성장 전략만 보면 아무것도 post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역설이 생김
- 인터넷 attention은 무작위성이 크고 low-effort content에 강하게 기울어 있음
- 가장 인기 있던 post 중 일부는 social media에서 viral된 throwaway quip과 meme임
- 몇 주나 몇 달을 들인 작업은 SEO game에서 밀려 traffic이 거의 없을 수 있음
- 열정적으로 만든 guide to photography는 interactive shot을 포함했지만, 현재 traffic은 이름이 비슷한 porn performer를 찾는 confused search에서만 옴
- 돈을 위해 쓰지 않아도 clickbait을 만들 압력은 큼
- 최소한 “여기 온 김에 serious thing도 봐 달라”고 유도하기 위해서라도 clickbait 압력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