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공 후 140년 넘게 이어진 사그라다 파밀리아 공사가 2026년 구조 완공 단계에 도달할 예정임
- 마지막 6개 탑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탑 완성이 바실리카 구조 완공의 기준이며, 성모승천 예배당은 2025년 완공 예정임
- 예수 그리스도 탑은 172.5m 높이에 17m짜리 네 팔 십자가가 더해져, 완공 후 독일 Ulm Minster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가 됨
- Antoni Gaudí의 1882년 구상은 18개 방추형 탑으로 성경 인물을 상징했지만, 1926년 그의 사망 당시 완성률은 약 10~15%에 그쳤음
- 스페인 내전으로 설계와 모형 대부분이 사라진 뒤, 현재 공사는 남은 자료와 복원 자료, 원 설계의 재해석을 바탕으로 이어지고 있음
2026년 구조 완공 일정
-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1882년 착공 이후 140년 넘게 공사가 이어졌고, 2026년에 구조 완공을 앞두고 있음
- 관리 조직은 2023년 연례 보고서 발표와 함께 남은 주요 일정도 공개함
- 성모승천 예배당은 2025년 완공 예정
- 예수 그리스도 탑은 2026년 완공 예정
- 마지막 6개 탑 중 하나인 예수 그리스도 탑이 완성되면 바실리카의 구조가 완성된 것으로 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가 될 구조
- 예수 그리스도 탑은 172.5m 높이로 세워질 예정임
- 탑 꼭대기에는 17m 높이의 네 팔 십자가가 올라감
- 완공 후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독일 Ulm Minster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가 됨
Gaudí의 원래 구상과 상징
- 공사는 1882년 Antoni Gaudí가 주도한 설계를 바탕으로 시작됨
- Gaudí는 이 기념비적 구조물에 18개의 거대한 방추형 탑을 두려 했음
- 12사도
- 4복음서 저자
- 성모 마리아
- 예수
- 각 탑은 서로 다른 성경 인물을 상징함
중단과 복원
- Gaudí가 1926년 사망했을 때 완성된 부분은 전체의 약 10~15% 로 추산됨
- 한쪽 익랑
- 지하 성당
- 후진 벽 일부
- 1930년대 후반 스페인 내전으로 이미 느리던 공사가 중단됨
- 내전 중 Gaudí의 설계와 모형 대부분이 파괴됨
- 현재 설계는 살아남은 자료, 복원된 자료, 원 설계를 새롭게 해석한 각색을 기반으로 함
유산 지정과 허가 문제
-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1984년 UNESCO 세계유산으로 지정됨
- 2010년 Pope Benedict XVI가 종교 예배를 위한 성당으로 축성함
- 공사는 2019년까지 137년간 건축 허가 없이 진행됨
- 바르셀로나 시의회가 2019년에 건축 허가를 발급함
- 당국은 2016년에 계획 허가가 발급된 적 없다는 이상 상태를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