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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uitive Machines의 IM-1 임무는 Nova-C급 달 착륙선 Odysseus를 2024년 2월 22일 달 남극 지역에 연착륙시키고, NASA 및 상업 탑재체의 과학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함
  • 착륙선은 달의 밤을 견디도록 설계되지 않아 착륙 7일 뒤 임무를 종료했으며, 배터리 고갈 전 재접촉 가능 상태로 전환됨
  • 3월 20일부터 재기동 신호 청취가 시작됐지만, 3월 23일 10:30 CST 기준 전력 시스템이 다시 통신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돼 Odie는 영구 종료된 것으로 확인됨
  • IM-1은 Apollo 17 이후 미국 우주선의 첫 달 표면 복귀이자, NASA CLPS 및 Artemis 캠페인 아래 6개 NASA 과학 장비를 달 남극 지역으로 운반한 임무임
  • 액체 메탄·액체 산소 추진계, 달 궤도 삽입, 궤도 수정 기동, 저고도 촬영, 표면 데이터 송신까지 수행하며 첫 달 착륙 시도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함

Odysseus 임무 종료와 마지막 통신

  • IM-1 임무는 Odysseus가 착륙한 지 7일 후 종료됨
    • Odysseus는 달의 밤에 나타나는 혹독한 온도를 견디도록 설계된 임무가 아니었음
    • 비행 관제팀은 배터리 고갈 전, 여러 시스템이 제조사 기대치를 넘어서면 다시 통신할 수 있는 구성으로 Odie를 전환함
  • Intuitive Machines는 3월 20일부터 Odie의 재기동 신호를 청취함
    • 이 시점은 햇빛이 착륙선 전력 시스템을 충전하고 무전기를 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 때였음
    • 3월 23일 10:30 CST 기준, 비행 관제팀은 전력 시스템이 다시 통신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함
  • 전력 고갈 전 마지막 송신에는 2월 22일 촬영한 달 지평선과 초승달 모양의 지구 이미지가 포함됨
  • Odie는 달에 착륙한 첫 상업용 달 착륙선으로 기록된 뒤 영구적으로 작동을 멈춤

착륙과 달 표면 운영

  • Odysseus는 2024년 2월 22일 달 남극 지역에 연착륙
    • IM-1은 달 남극 지역에 착륙한 첫 우주선으로 다뤄짐
    • 미국 우주선으로는 Apollo 17 이후 처음으로 달 표면에 복귀함
    • 상업용 달 착륙선이 달 표면에서 각 NASA 탑재체의 과학 데이터를 전송한 첫 사례로 기록됨
  • 착륙 후 Odysseus는 NASA 및 상업 탑재체의 과학·데이터 전송을 완료함
    • 표면에서 태양광 전력을 계속 생성하며 남극 지역 데이터를 추가 수집함
    • 비행 관제팀은 새 태양광 충전 데이터를 분석하고 향후 탐사에 쓸 작업량을 최대화함
  • Malapert A 착륙지로 수직 하강하는 이미지를 달 표면에서 전송함
    • 해당 착륙은 지상 관제와 통신을 수립한 차량 중 달에서 가장 남쪽에 도달한 사례로 소개됨
  • 착륙선은 달 표면 약 30m 상공에서 이미지를 촬영했고, 당시 주 엔진은 24,000mph 이상에서 감속 중이었음
  • 착륙 후 한 시점에 비행 관제팀은 배터리 수명을 최종 판단 중이었고, 착륙선이 추가로 10~20시간 계속될 수 있다고 봄

궤도 삽입, 기동, 추진계 검증

  • Odysseus는 408초 동안 주 엔진을 사용해 달 궤도 삽입 연소를 완료함
    • 이후 달 표면 약 92km 상공의 원형 달 궤도에 진입함
    • 초기 데이터상 800m/s 연소는 2m/s 정확도 안에서 완료됨
    • 착륙선은 1,000,000km 이상 이동한 뒤 달에 접근함
  • 두 번째 계획 궤도 수정 기동이 충분히 정밀하게 수행돼, 처음 계획된 세 번째 궤도 수정 엔진 점화는 생략됨
    • 해당 기동은 CST 14:00에 8초 동안 수행됨
    • 이 시점 Odysseus는 달에서 약 68,000km 떨어져 있었음
  • 2월 16일 엔진 Commissioning Maneuver 데이터는 21초 전추력 주 엔진 연소가 21m/s 목표를 약 0.8m/s 정확도로 달성했음을 확인함
    • 추진제 혼합비, 질량 유량, 온도는 예측과 일치함
    • Intuitive Machines는 해당 기동을 정상적이고 기대에 부합한다고 평가함
  • 비행 관제팀은 우주에서 액체 메탄·액체 산소 엔진을 점화하고 IM-1 엔진 커미셔닝을 완료함
    • 전추력 주 엔진 연소와 달 착륙에 필요한 스로틀 다운 프로파일이 포함됨
    • 270,000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수집된 엔진 연소 데이터를 분석함
  • 회사는 IM-1 작전 성공으로 액체 메탄·액체 산소 추진 시스템의 심우주 운용이 비행 검증됐다고 밝힘

발사 준비와 초기 비행

  • IM-1 Nova-C급 달 착륙선은 SpaceX Falcon 9 로켓으로 발사됨
    • 발사 후 안정된 자세, 태양광 충전, Houston 임무 운영센터와의 무선 통신을 확립하며 우주에서 커미셔닝됨
  • SpaceX는 원래 시도에서 메탄 적재 전 비정상 메탄 온도 때문에 발사를 중단함
    • 이후 플로리다에서 2월 15일 1:05 a.m. ET 발사를 목표로 조정함
  • 발사 전 IM-1 달 착륙선은 모든 통합 마일스톤을 완료하고 SpaceX 페이로드 페어링 안에 안전하게 탑재됨
    • 발사 창은 플로리다 NASA Kennedy Space Center Launch Complex 39A에서 2월 14일 12:57 a.m. EST 이후 열리는 일정으로 준비됨
  • Intuitive Machines는 2월 16일 IM-1의 첫 이미지를 지구로 전송함
    • 이미지는 NASA CLPS 이니셔티브 아래 첫 달 여정에서 SpaceX 2단과 분리된 직후 촬영됨
  • 초기 임무 구조는 Commission Maneuver 1회와 달 궤도 삽입 준비를 위한 궤도 수정 기동 3회를 배정함
    • 이 구조는 우주 진공에서 착륙선을 운용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엔진 연소 일정에 유연성을 제공함
    • 팀은 이 학습 과정에 맞춰 2월 15일 연소를 지연함

NASA CLPS, Artemis, 공개 브리핑

  • IM-1은 NASA의 Commercial Lunar Payload Services(CLPS) 이니셔티브와 Artemis 캠페인의 일부로 수행됨
    • 회사가 NASA와 진행하는 3개 임무 중 첫 번째 임무임
    • 달 남극 지역으로 NASA 과학 장비 6개를 운반함
  • Intuitive Machines는 NASA와 함께 Johnson Space Center에서 2024년 2월 28일 2:00 p.m. ET에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었음
    • 기자회견은 NASA+와 NASA Television에서 방영될 예정이었음
    • 참여자로 Steve Altemus, Tim Crain, Joel Kearns, Sue Lederer가 포함됨
  • 착륙 당일 비행 관제팀은 착륙 시퀀스 전 추가 궤도 1회를 수행하기로 결정함
    • 새 예상 착륙 시각은 17:24 CST로 조정됨
    • 착륙 스트림은 IM-1 웹페이지와 NASA TV에서 동일한 콘텐츠로 제공될 예정이었음
  • 착륙 전 또 다른 업데이트에서는 밤사이 달 궤도 수정 기동으로 Odysseus의 궤도를 높였고, 예상 착륙 시각을 15:24 CST로 갱신함
  • Odysseus의 Terrain Relative Navigation 카메라는 달 북부 적도 고지의 Bel'kovich K 크레이터 이미지를 촬영함
    • 이 크레이터는 지름 약 50km이며, 형성 당시 만들어진 중앙 산지를 갖고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https://en.wikipedia.org/wiki/Intuitive_Machines_Nova-C#Eagl...에 따르면, Odysseus 착륙선은 달 표면 약 30m 상공에서 카메라가 달린 EagleCam CubeSat을 방출하고, 이 장치는 약 10m/s로 표면에 떨어진 뒤 Wi‑Fi로 착륙선에 이미지를 보내 지구로 중계한다고 함
    학생들이 만든 CubeSat이라 어떤 카메라를 쓰는지, 약 6초 낙하 동안 자세를 잡는지, 착륙 후 카메라를 움직일 수 있는지, 착륙선을 시야에 넣기 위해 어안렌즈를 쓰는지 궁금함
    프로젝트 페이지 https://erau.edu/eaglecam에는 이런 세부 정보가 많지 않아 보임

    • 10년도 더 전에 ERAU에 다닐 때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었고, 당시 목표는 그냥 지구 사진 촬영이었음
      세월이 지나며 범위가 이렇게 커진 걸 보니 멋짐
      학생 그룹이 Cape Canaveral까지 가서 NASA가 위성 제작용으로 기증한 클린룸을 받아 학교로 운반했는데, 그 경험은 잊기 어려움
    • 가장 단순한 방법은 고품질 360도 카메라를 쓰는 것일 듯함
      그러면 자세 방향 문제를 대부분 피할 수 있음
    • 인상적인 학교 프로젝트임
      달에 착륙한 첫 대학이 되는 셈
    • 학생 프로젝트가 상업용 착륙선보다 먼저 첫 민간 착륙 장면을 찍게 된다면 재미있는 구도임
    • 우주는 잡음이 많아서 달 표면에서는 Wi‑Fi 같은 게 안 될 거라고 늘 생각했음
  • 이게 주류 뉴스에서 더 크게 다뤄지지 않는 게 말이 안 됨
    Google News를 열면 살인 사건, 새 부동산세, 배우 스캔들 같은 기사만 보임
    그래서 대신 HN에 오게 됨

    • 몇몇 사이트의 첫 화면에는 있긴 함
      Reuters: 이미지 오른쪽 https://imgur.com/VpGAIBl
      CNN: https://imgur.com/TzRtit8
      AP News: https://imgur.com/OgrtzrC
      NBC: 눈에 잘 띄진 않지만 있음 https://imgur.com/7itvGeh
      NYT: 여기도 뚜렷하진 않음 https://imgur.com/4DMDqr0
      NPR: 스크롤해야 보임 https://imgur.com/dp5UDCq
      Fox News에서는 검색으로 찾았고 꽤 내려가야 했으며, MSNBC에서도 검색으로는 찾았지만 페이지 어딘가에 “moon”이라는 단어가 있다는 것만 알겠고 실제 강조된 위치는 못 찾겠음
    • 요즘 Google News는 완전히 엉망임
      알고리즘 큐레이션이 검색엔진 최적화에 따라잡히지 못했고, 여전히 인기를 중요도의 대리 지표처럼 취급함
    • NPR에는 오늘 나왔음
  • 민간 착륙선의 임무 관제실이 속담처럼 피자 두 판 팀처럼 보임
    재사용 로켓의 화려함 뒤에 가려진 우주비행의 조용한 혁명은 엄청나게 정교해진 원격측정, 통신, 온보드 자동화일지도 모름
    1배 임무 관제를 10배처럼 만들어주는 컴퓨팅 스택이 있는 셈임
    물론 다른 곳에 전달체, 원격탐사 같은 팀들이 더 있겠지만, 한두 우주기관이 프로그램을 공동 지휘하던 시대에서 훨씬 더 많은 주체가 그렇게 하는 그림 자체가 멋짐
    이런 변화는 수십 년 전부터 진행돼 왔겠지만, 웹사이트의 이미지가 특히 와닿았음

    • LinkedIn 기준으로 약 250명 정도로 보이고, 직함에 소프트웨어가 들어간 사람이 많음
      내가 더 익숙한 반도체 대기업들에 비하면 회사가 꽤 날렵해 보임
    • JAXA는 10명 미만의 지상 인력으로 로켓 발사를 한 적이 있음
      물론 그렇게 적은 인원으로 발사할 수 있게 만드는 확장 지원 인력은 훨씬 크지만, 모든 준비가 끝난 시점에 필요한 사람 수는 매우 작을 수 있음
    • 더 좋고 가벼운 컴퓨팅 스택은 큰 도움이 됐고, 그 덕분에 CubeSat이 가능해졌음
      하지만 훨씬 더 큰 변화는 SpaceX가 이끈 발사 비용의 급락이며, 지금까지도 3.4배 수준이지만 영향이 큼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cost-space-launches-low-e...
      휴대전화 산업이 만든 경량 컴퓨터 덕분에 작은 팀이나 개인도 저전력 아마추어 무선 위성이나 기상 위성을 올릴 수 있게 됐지만, 고해상도 우주망원경, 지구관측 위성, 고출력 통신위성, 레이저 통신 지향 송신은 여전히 어렵고, Starlink식 통신 군집에도 경량 컴퓨터는 핵심이지만 그런 프로젝트는 여전히 큰돈이 필요함
      반대로 1980년대 컴퓨팅 성능 그대로 발사 비용이 100분의 1로 줄었다면, 회절 때문에 망하지 않을 하늘 관측용 광학 구경을 얻기 위해 200kg 위성을 띄워야 할 때 온보드 컴퓨터가 1g이든 10kg이든 생존 가능성을 좌우하지는 않음
      위 링크의 그래프 기준 Saturn V나 Zenit 2라면 그런 발사는 100만 달러였고, 오늘날 Falcon Heavy의 kg당 1500달러 기준으로는 30만 달러라 이미 훨씬 현실적인 프로젝트가 됨
      SpaceX의 Starship이 저궤도에 150톤을 1000만 달러로 올릴 수 있다면 kg당 70달러이고, 가상의 200kg 우주망원경 위성 발사비는 1만4000달러가 되어 엔진 선반이나 캠핑카 정도 가격의 취미 프로젝트가 됨
      이는 휴대전화 칩이 만든 변화보다 훨씬 깊게 우주의 경제성을 바꿀 수 있음
      비교하면 CSIS Aerospace Security Project가 이 차트에 넣은 https://en.wikipedia.org/wiki/Scout_(rocket_family) 수치는 1961년에 kg당 11만8500달러였고, 1967년 Saturn V가 이를 22분의 1로 낮춘 뒤 Falcon 9이 나온 2010년까지 43년 동안 거의 그대로였음
      Starship이 성공한다면 앞서 말한 현재 Falcon Heavy 수치 대비 다시 22분의 1, Saturn V 대비 73분의 1로 발사 비용을 낮추게 됨
    • “1배 임무 관제를 10배 임무 관제로 만드는 컴퓨팅 스택”은 SpaceX의 자동 조종 달 임무나 최근 소행성 임무들을 보면 꽤 당연해 보임
      참고로 소행성에 착륙하는 이유는 달 암석은 이미 충분하고, 소행성이 달 표면들보다 더 다양하기 때문이지 음모론 같은 건 아님
  • 착륙까지 약 8시간 남았음
    “Odysseus 달 착륙선은 미국 동부시간 오후 5시 30분, GMT 22시 30분 달 착륙을 목표로 한다”
    https://www.space.com/intuitive-machines-odysseus-moon-landi...

    • 착륙 시간이 미국 중부시간 15:24로 업데이트됐음
      https://www.intuitivemachines.com/im-1
      위 Intuitive Machines 사이트에서 생중계가 있고, NASA TV+에서도 여기로 동시 송출됨: https://plus.nasa.gov/scheduled-video/intuitive-machines-1-l...
      두 생중계 모두 미국 중부시간 14:00쯤 시작함
    • Columbia가 이걸 후원하는 건 좀 뻔뻔하게 느껴짐
      내가 산 “완전 방수” 신발조차 실제로는 약한 비에도 발이 젖었고, 평범한 운동화에서도 안 생기던 일이었음
      결국 이미지를 위한 일이겠지만
  • 업데이트: 통신은 약간 불안정했지만 기체는 안전하게 착륙했고 데이터를 전송 중임
    NASA 행정관 Bill Nelson의 축하 메시지를 보면서, 실패했을 때를 대비한 위로 메시지도 녹화해 뒀을지 궁금해졌음

    • 분명히 준비했을 것 같음
      그 축하 메시지도 아주 녹화본 같았고, 달 착륙 실패에 대비해 작성됐던 Nixon 연설문이 떠오름 https://www.archives.gov/files/presidential-libraries/events...
    • 보면서 내가 대본 계획 책임자였다면 애매한 상황이나 불완전한 성공용 메시지를 녹화하지 않은 걸 후회했을 거라고 생각했음
      실제 메시지는 약간 앞뒤가 끊기는 느낌이었음
    • 이 소식을 들으니 정말 기쁨
      스트리밍을 봤지만 내가 끌 때까지는 아무 소식이 없었고 상황이 꽤 암울해 보였음
    • 오늘 전반적으로 이 소식이 크게 보도되지 않은 게 이상함
      이동통신 장애가 이걸 정말로 덮어버린 건지 모르겠음
      그렇다면 시대가 바뀐 것이고, 우리가 “와!”라고 느끼는 기준이 둔감해진 것 같음
      내게는 꽤 인상적인 일임
  • Intuitive Machines를 몰랐음
    최근 https://en.wikipedia.org/wiki/For_All_Mankind_(TV_series) 전체를 봤는데, 민간 회사가 화성에 착륙하는 대체 현실 드라마라서 완전히 빠져들었음

    • For All Mankind는 이런 것에 설레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드라마임
      우주 경쟁이 끝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를 탐구하는 대체역사 픽션 드라마임
  • 착륙한 것처럼 보이고, 임무 관제실이 희미한 신호를 잡아 지금 개선하려는 중임

    • 첫 성공적인 상업 달 착륙
  • 이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는 얼음을 시추하는 PRIME-1이고, 이번 단계의 성공에 의존할 수도 있음
    Nova-C 착륙선은 6개의 착륙 다리가 달린 높은 육각 기둥 형태이며, 100~130kg의 탑재체를 표면에 운반할 수 있고, 표면에서 태양전지판으로 200W를 생성함
    추진과 착륙에는 액체 메탄 연료와 액체 산소 산화제를 사용함
    PRIME-1은 TRIDENT라는 약 1m 길이의 오거식 시추기와, 달 작업에 맞게 개조한 상용 기성품 질량분석기 MSolo가 핵심이며, 총 탑재 질량은 약 40kg임
    https://nssdc.gsfc.nasa.gov/nmc/spacecraft/display.action?id...

  • 궁금한데, 민간 회사는 연소 후 달 궤도 매개변수를 어떻게 결정할까?
    지구나 궤도 기반 레이더를 활용하는지, 달 주위 위성을 쓰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 우주 임무에서는 지상 인프라가 중요함
      Intuitive Machines는 NASA의 Commercial Lunar Payload Services, 즉 CLPS 계약 아래에서 운영 중이라 [1], 이번 임무를 위해 DSN과 NEN 같은 NASA 자원 접근을 협의할 수 있음
      또한 자체 지상국도 여러 곳 구축했으며 [2], 이 지상국들은 우주선과의 통신뿐 아니라 정확한 항법에 필요한 거리·속도 측정을 가능하게 함
      장기적으로 Artemis 프로그램은 통신과 GPS 유사 항법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LunaNet을 구축할 계획임 [3]
      [1] https://www.nasa.gov/missions/artemis/clps/intuitive-machine...
      [2] https://www.intuitivemachines.com/post/commercial-lunar-netw...
      [3] https://www.nasa.gov/humans-in-space/lunanet-empowering-arte...
    • “민간 회사로서”라는 조건이 왜 붙는지 모르겠음
      수학은 동일하고, 민간인지 공공인지에 관심이 없음
    • 별, 달, 지구 추적과 지구로 보내는 무선 신호를 쓰는 것 아닐까?
  • 최근 만들어진, 1980년대 Alaska의 홈스테딩 제도와 비슷한 프로그램의 일부인 것 같음
    땅에 말뚝을 꽂으면 그 주변 20에이커를 받는 식일지도

    • 달에서 면적 단위로 에이커를 쓰는 건 안심될 만큼 시대착오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