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동안 사용할수있는 양이 2배로 늘어나고, 주간한도는 그대로니까 헤비유저는 그만큼 더 빨리 사용량 제한에 도달하겠네요.

주간 한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좋으면서도 좀 애매파더라고요 👀

돈을 많이 투자 했는 그냥 공개하면 경쟁사/경쟁국 등에서 그냥 가져갈수 있으니 고민이 되겠군요

일단 회사에서 AI 서비스를 지원 거의 안해주네요.
개인별로 쓰는건 개인이 하라고 하고(회사에서 쓰려고 개인이 AI 서비스 구독 ㅜ) 팀에는 클로드 프로?월 3만원짜리 지원하고 끝. 팀에 사람이 몇명인데...

이래놓고 개인이 AI 쓴건 나중에 성과로 인정받아서 성과급으로 가져가라 하네요

ㅋㅋㅋ 이제는 데모하면 무조건 거북목 초기증상 감지하도록 되어 있네요.

진짜 점점 게시글들이 보기가 싫어지네요..

뭔 개소리야 그럼 직원이 실수하면 모든 책임은 사장이 책임이야?
실수에도 급이있지

유사한 PoC를 flutter로 진행했었습니다. 일단 LiteRT-lm으로 작업했었고 https://github.com/google-ai-edge/gallery 이 레포지토리를 많이 참고했었습니다.

코드를 덤핑해놓는경우도 너무많은데..

기술적으로 별로여도 뛰어난 리더야말로 지독한 환상일듯

그렇지요. 본질적으로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ㅎ 들어 보니 맞는 말이네요! 😁

저는 체감 되는것 같네요. MCP만 쓰고 훅은 배제중입니다.

수법은 고전적인데 사이트는 그럴싸하게 잘 만들어져 있네요.

여하간 창이 못 끄게 돼 있길래 ‘지금은 바쁘니 나중에 꺼야지’ 하고 창을 한쪽에 밀어 넣고 일했습니다.

귀차니즘 때문에 해킹에 당하고, 귀차니즘 덕분에 큰 화는 면한...ㅎㅎ

LLM을 위해서 mcp를 만들다보니, 말씀하신 내용에 공감이 됩니다.

그런데.. 오히려 맥락을 설계하고, 도구(API)를 매우 한정적이고 단순하게 유지하는 방향 -- 기존 소프트웨어 설계원칙(SRP) 같은 -- 이 좀더 유연?해지지 않나 싶은 느낌? 을 지울수가 없네요.

LLM에서 어려운건 의도와 말하지 않은 맥락의 설계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프로그래밍보다는 교육 / 철학 ? 쪽에서 방향성을 찾아야하지 않나싶기도하고요. 오히려 니가 이야기하는게 이런거니? 라고 되물어주는게 나은 방법?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실행이전에 계획을 공유하고, 거기에 생각을 덧대어서 맥락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요.

함수의 시그니처는 ㅋㅋ 개발자보다는 컴파일러?님 이 필요한 정보일꺼같네요 ㅎㅎ
개발자들은 오히려 앞뒤에 달린 주석이 중요하다고 일찌감치 알고있었잖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냥... 해킹 수법 자체는 지극히 고전적이어서... 딱히 Gemini랑 관련이 있나 싶네요...

크롬 기본 몸집에 비해 크긴 하지만..
이것도 일종의 캐시라고 치면 그건 또 아닌가 싶기도..

깊은 경험에서 우러나는 통찰을 느낄 수 있는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