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올라온 글중에는 케빈켈리의 조언, 그리고 최선을 다한다는 것 을 비롯한 폴 그레이엄들의 글들이 좋았습니다.

제가 공유한 글 중에서는 나같은 사람이 수학에 무슨 기여를 할 수 있을까요? 를 제일 좋아해요.

저도 폴 그레이엄의 글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