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을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요.

첫 페이지에 요약 같은 것을 추가하는 것은 어떨까를 얘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원라인 이라고 부르는 자기 소개 문구와 자신 있는 주요 기술 몇개만 나열하게 해주면 어떨까 했어요.

스타트업 피칭 덱 첫페이지 처럼 "만화를 위한 Netflix 를 만듭니다" 같은 문구를 넣을 수 있게요.
저도 예전엔 이력서 맨 윗줄에 "호기심이 강한 개발자" 라는 문구를 추가하기도 했거든요.

실제 이력서 페이지로 넘어가면 프로필 사진과 지도 때문에 프로필 옆에 있는 소개문구가 눈에 잘 안 띄는것 같아요.

오! 멋진 조언입니다!
그러면 이력서 상단의 한 줄 자기소개 글이 "홍길동 이력서" 타이틀 하단에 들어가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되게 Cool 할 것 같은데요? 멋집니다!!!!!! 개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