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을 받지 않아도 어느 정도 개인 자본력으로 버텨가면서 J 커브를 견뎌낼 수 있는가"의 표면적 지표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있었던 회사는, 많이 초창기였습니다만, 자체 서비스를 개발하면서도 동시에 당장 직원들 월급을 못주기 때문에 외주를 병행했습니다. 속된 말로 SI 업체였죠.

얘기하다보니 생각난 거지만, 극 초창기 스타트업이 아니면 크게 중요한 지표는 아닌듯 합니다.

두분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