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는 매우 신뢰하는 편은 아니지만, 회사를 거르는 용도로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팀바이 팀일수 있겠지만, 평점이 현저히 낮거나, 경영진의 문제를 지적하는 회사는 거르는편입니다.
제가 겪어본 좋은 헤드헌터는 저희 성향과 가치가 어떤 회사에는 맞을지 아닐지를 같이 고민해주는 분이었습니다.
냉정하게 "이 회사는 잘 맞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해주는 헤드헌터가 좋은 헤드헌터일 것 같습니다.
리뷰는 매우 신뢰하는 편은 아니지만, 회사를 거르는 용도로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팀바이 팀일수 있겠지만, 평점이 현저히 낮거나, 경영진의 문제를 지적하는 회사는 거르는편입니다.
제가 겪어본 좋은 헤드헌터는 저희 성향과 가치가 어떤 회사에는 맞을지 아닐지를 같이 고민해주는 분이었습니다.
냉정하게 "이 회사는 잘 맞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해주는 헤드헌터가 좋은 헤드헌터일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잡플래닛 리뷰는 어떤 식으로 체크하시나요? 카테고리를 나눠보려고 해도 "IT/컴퓨터"로 구분하는게 고작이라, 이 회사 그것도 내가 지원하는 팀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양이 너무 많기도 하고요.
헤드헌터도 한 분 만나보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링크드인으로 콜드메일은 가끔 오는데... 좋은 헤드헌터의 기준도 있을까요? 경험적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