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을 살짝 파생한 느낌이군여. '너희들(민간기업)이 뭔데 우리한테 핸드폰을 팔았다는 이유로 우리의 정보를 어떻게 하냐마냐야?' 라는 근본적인 의문을 해소하려면 공개된 재단이나 제 3자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데. 애플은 최근 IOS 내부를 뜯는 회사 상대로 고소를 했었죠(... )

보안의 폐쇄성이 커튼 장막 뒤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의문만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